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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고수’ 유지희, ‘연애 선수’ 톱스타 서강에게 다짜고짜 하룻밤을 제안한다. “나랑 잘래요?” 가장 전형적이고 심플한 청문형으로. “내숭이란 걸 아예 모르나?” “내숭은 연애하고 싶은 상대한테 하는 거고. 자고 싶은 상대한테는 내숭이 아니라 유혹이 필요한 거고.” “그래서 유혹하는 건가? 아직 못 받았는데, 난.” “키스할래? 갑자기 나 부른 거…… 호기심이었겠지. 아냐?” “호기심이 흥미로 바뀌고 있어.” “흥미……. 난, 흥분인데.” 하룻밤으로 얽힌 연애 고수와 연애 선수의 치열한 연애심리전! 과연, 하룻밤의 법칙은 무너질 것인가? 작가님 타고 들어왔는데요 재미있게 봤어요 역시 작가님 . ! 연애고수인 여주와 연애선수인 남주가 하룻밤의 이후로 깨끗하게 헤어지기를원하는여주와 남주는 계속인연을 이어가고 싶어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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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의 법칙 온리온 작가님 작품 제목에서 느끼는 느낌은 코믹로맨스로 기대 많이 했어요 그런데 기대 했던것 만큼 코믹적인 요소가 없어 조금 실망했고 내용이 잘 드러오지 않는 것이 저의 취향과는 안 맞았던 것 같아요 연애 고수 여주와 연애 선수 남주가 하룻밤을 보내고 난후 심리전을 하는 모양새인데 생각했던 것만큼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제목에서 너무 기대가 컸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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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강 (배우) 흥행보증수표. - 유지희 (영화 홍보사 대리) 연애고수 ------------- 개봉을 앞둔 영화 <미혹>의 주인공 서강. 홍보 대행사 직원 지희. 인터뷰 건으로 의견 대립이 있으면서 둘은 처음 만나게 된다. 서로 지지 않는 성격. 대화를 하다 연애고수의 직감으로 서로 끌린다는 걸 느끼고, 지희는 서강에게 섹스 하자고하다... 서강은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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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의 법칙 리뷰입니다 이작가분 책은 처음인데 괜찮다는 리뷰보고 읽어보았습니다 초반에는 대사빨이라고 해야할까요 남주 여주 둘의 티키타카가 신선해서 재밌다 싶었는데 그게 후반까지 계속되니 뭔가 피곤한 느낌이... 그리고 약하고 순종적인 여느 로맨스 소설 여주와는 다른 약간 센캐인 여주도 처음엔 새로웠지만 계속 읽다보니 무매력으로 느껴지는...하지만 등장하는 모든 남자들이 좋아하는 마성의 여인 그래서인지 인기탑 영화배우인 남주가 그렇게나 목매는 설정이 그닥... 그래도 읽을만은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