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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북스/압도적인 결과를 내는 공부 두뇌 아이들이 내년 5학년, 1학년 올라가는데요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면서 어떻게 공부를 하는게 맞는건지 예전에 우리가 공부할 때와는 많이 달라져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뇌를 알고 시작하면 공부과 훨씬 즐거워지고 출발부터 앞서는 공부를 위한 뇌 활용 학습법 <공부 두뇌>책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5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뇌의 발달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뇌의 구조와 기능, 초등학새으이 두뇌 특징을 알아보고 어떻게 공부두뇌를 만들지 개략적인 내용을 알아본다 2부에서는 초등학교 1~2학년에서 중요한 집중력을 어떻게 키울 것인지 구체적인 전략을 알아보고, 아이의 공부유형을 파악하여 유행별 맞춤공부범에 대해 살펴본다 3부에서는 갑자기 외울 내용이 많아지는 초등학교 3~4학년에서 기역력을 어떻게 향상시킬지 장기거억과 작업기억으로 나누어 다루며, 스트레스가 많은 시기에 정서지능을 높여 공부에 대한 긍정성을 높이는 방법과 공부두뇌를 안정화하는 자기조절력에 대하여 다룬다. 4부에서는 초등학교 5~6학년에서 사춘기를 겪으면서 공사를 하는 공부두뇌에 맞추어 학습의욕을 높이는 방법과 공부습관을 들일 수 있는 실행력을 어떤 전략을 가지고 향상시킬지를 고민해 본다 5부에서는 국어두뇌, 영어두뇌, 수학두뇌 등 과목별 두뇌를 어떻게 만들어갈지 지침을 제시한다 내 자식은 내가 잘 알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교육할 때 합리적이지 못한 양육태도를 보인다 아이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일인데도 자신과 수준이 비슷한 옆집 엄마의 이야기를 듣고 자녀교육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 아이의 공부선호도나 학습양식, 두뇌성격을 고려해서 공부를 한다면 훨씬 효과적이다 공부두뇌의 결정적 차이는 단순히 영재성이나 환경에 의한 것이 아니다 뇌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가 가장 큰 관건이다 IQ가 높으면 공부를 잘하고 똑똑하다고 생각했는데 IQ뿐 아니라 정서지능의 역할이 중요하다 공부를 잘하느냐 못하느냐는 재능보다는 환경이나 공부습관의 영향이 더 크다 IQ는 더 이상 성공의 척도나 학업성취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다양한 영역의 잠재력이 있을수록 자신의 능력을 더 잘 발휘할 수 있다 하루 3시간씩 10년, 1만 시간의 법칙 경험의존적 발달은 1만 시간 노출하면 세계적인 경쟁력이 생긴다 피아노 연주 미술 등의 예술적인 기능, 수영이나 피겨스케이팅 등의 운동 기능, 수학이나 독서 등의 인지기능은 감수성기가 따로 없는데 아이의 풍부한 경험이나 학습에 의해 새로운 시냅스를 만들거나 강화시킬 수 있다 경험의존적 발달은 주로 초등학교 시기에 이루어지는데 개인차가 많을 뿐 아니라 남보다 더 많이 제겅힐 경우 발달이 더 강화된다 1만 시간의 법칙은 영어를 배우는데도 적용이 되는데 얼마나 일찍 노출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오랜 시간 노출되느냐가 중요하다 가족중에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있어 지속적으로 영어를 할 수 있다면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바람직할 수 있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모국어에 먼저 익숙해진 다음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좋다 아이의 두뇌에도 취향과 성격이 있다 취향을 저격하는 포인트를 찾아 자극하고 훈련시킬 때 아이의 숨은 재능이 발현될 수 있다 IQ가 똑같아도 정보처리 능력이 다른 이유 내 아이에 맞는 학습양식 유형이 있다 이 책을 통해 내 아이의 뇌 유형의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고 학년별로 학습하는 방법과 국어의 두뇌 영어의 두뇌 수학의 두뇌 학습 방법을 잘 익혀서 아이에게 효과적인 학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위 도서는 마더스카페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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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한 우리 아이의 뇌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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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에 따른 지침도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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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공부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공부두뇌>
국내 최초 놔와 학습의 연결고리를 찾아 학년별, 과목별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공부두뇌> 에요~
이 책의 저자 김영훈 의학박사는 소아신경과 전문의 , 의학박사로 현제까지 50여편의 SCI 논문을 비롯한 10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으며 다양한 육아심리, 교육 관련 방송과 저서가 있는.. 이 분야에서 유명하신 분 이더라구요. 앗!!!!!!!!!!!! 저자의 싸인이닷!!!! 오홍홍~~ 이런거 조하~~~~
<공부두뇌>는 뇌 과학이 아이의 공부에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해 이제 막 관심을 갖게된 부모들을 위한 책으로
아이들의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하면 아이는 보다 효육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공부두뇌>는 뇌 과학의 발달로 최근 몇 년 동안 아이들의 학습에 관해 알게 된 새로운 지식들을 소개해줍니다.
또한, 아이들이 주도적인 공부를 몸에 익힐 수 있도록 뇌 과학에서 얻은 지식을 여러가지 상황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기쉽게 서술하였으며 다양한 전략과 기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공부두되를 최적화 하는 적기교육을 위해 아이의 학년별로 부모가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초등학교 아이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느 ㄴ 구체적인 지침은 무엇인지 알려주어 보다 효과적으로 아이들에게 적용해 볼 수 있겠더라구요. 저희 아이 같은경우도 시험전, 제가 어떻게 함께 이끌어주냐에 따라 시험 성적이 극과극이 되는것을 보고, 아... 아이들은 정말 부모하기 나름이구나... 라는걸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 그런면에선 <공부두뇌>가 부모가 어떻게 방향을 잡아 아이를 이끌어줘야 할지 꼼꼼하게 알려주는거 같아 꼭 읽어보셨으면 해요. 저 역시 큰 도움을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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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맘인 제가 처음 선택한 도서인데요 ^^ 막막했던 학습방향을 잡아주어 도움이 많이 됐어요 학습에 의욕이 있는 7살 아들을 어떻게 파악하고 어떻게 서포터해야할지 참 고민이었거든요
두뇌성향에 따라 성별에 따라 어떻게 리드해주면 좋을지 좋은 팁이 학년별로 나와있어서 초등학교 다니는동안 큰 도움이 될 도서네요 특히 저처럼 예비초등맘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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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보면 뇌과학을 바탕으로 된 두뇌사용설명이야기들이 많더라고요. 나름 생각치 못한 방법들, 아이 성향에 맞는 공부법과 과목별로 나와있고
<< 예비초등맘이라면 꼭 읽어야할 필독서 >>
▲ 하루 3시간씩 10년, 1만시간의 법칙
▲ 디지털미디어에 빠져 있는 아이는 언뜻 보면 집중력이 대단해 보인다. 불러도 전혀 들리지 않는 듯 대답도 없고 미동도 없는데요. 그런데 이 때 보이는 아이의 집중력은 공부하는데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고해요. 공부 잘하는 방법 중에 가장 중요한 게 바로 집중력, 인내심, 동기부여 인데요. 시각주의력 청각주의력은 집중력의 기초체력이라고 해요. 집중력 높이는 놀이는 한번에 20분씩 하루 세 번 정도하면 효과적이라고해요. 공부하기 전에 머리회전을 빨리하기 위한 뇌체조로 시행하면 좋다고하는데요. 놀이도 어렵지 않아서 자주 해줘야겠어요. '부모가 다르게 읽는 부분을 찾아 표시하는 놀이' '계산기를 아이에게 주고 부모가 숫자를 불러주어 전자계산기에 입력하는 놀이, 말만듣고 따라하는 놀이 / 틀린그림찾기, 퍼즐맞추기, 숨은그림 찾기나 미로찾기놀이도 효과적이라고해요.
▲ ADHD 진단표
그리고 아이 두뇌발달에 좋은 음식에 대해서도 나와있는데
▲ 학년별로 1~2 학년 ,3~4학년 ,5~6학년으로 나와있어요. 읽어보면 점점 잡아줘야할 습관들이 참 많아요ㅜ그만큼 올라갈수록 과목들도 심화적으로 어려워지기 때문에, 공부할 수있는 두뇌습관을 길러줘야겠죠.
▲ 남자 아이 VS 여자 아이의 뇌 아들키우는 맘은 특히 이 문구 더 신경쓰여요. 믿고 싶지 않지만, 눈에 보여요. 더 빨리 습득하고 표현하는 것도 남달라요.
▲ 6세,7세 아이를 뒀다면 읽고 조금씩이라도 습관을 잡아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뒤에는 과목별로 국어/ 영어/ 수학 관련되서 나와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