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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설터 작가는 많이 들어봤는데 실제 작품을 접한건 최근. 가벼운 나날의 의미 개인적 차원에서 시대적 차원에서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표현한다. 삶을 사소하게 여기는 것이다. 우리가 너무 오래사는 것이 아니라 , 삶에서 무엇이 행복인지 아닌지 너무 쉽게 혼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과잉을 발전이라 착각하고 , 잘못된 것을 옳다고 여긴다. 허망한 믿음을 쫓는 생각과 책략 , 갈망으로 가득차있다. 이들을 대표하는 전 시대의 유급생 , 믿음과 생각들을 표현하기 위해 삽입된 인물들은 모두 어리석은 낙원을 꿈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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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건 없이 등장하는 인물에 대한 심리묘사가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소설 속 시간은 진행없이 정체되어 있는 기분이고 읽고 있으면 소설 속 두주인공의 삶처럼 뭔가 무기력하고 시니컬해져요. 제임스 설터의 다른 소설은 안읽어봐서 모르겠지만 재미는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