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욱 감독님의 <박찬욱의 오마주>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구하질 못했는데 마침 이북으로 나와 편히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개되는 영화들을 거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건 감독님의 시니컬한 평 덕분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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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표지가 바꼈다 예전에 도서관에서 한번 읽은 기억이 있다 그때 읽다가 초반부에서 바로 덮었다 구매해서 제대로 정독하고 싶었다 그리고 아주 한참이 지나서 구매했다 무엇보다도 그의 글은 재밌다 지루하지 않아서 좋다 박찬욱의 오마주가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그와 잡담 나누는 느낌이랄까 영화에 대한 글도 흥미로운 부분이 많아서 많이 찾아보고 다시 읽어보고를 반복했다 박찬욱의 오마주 2도 기대해본다. |
| 이동진의 영화는 두번다시 보게된다를 보다가 박찬욱 감독이 쓴 영화관련 책을 찾다가 이미 구입한 책임을 알게.되었다. 다행이다. 지금이라도 이렇게 알게 되어서. 읽어야지 읽어야지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읽을 기회가 생겼구나. 어떤 영화가 들어 있고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지 궁금할 따름이다. 이제 박찬욱의 세계로 들어가보도록 하자꾸나. 박찬욱이라는 작가의 영화평론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