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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기획안 설명 미팅에 참석했다가 참으로 생동감 넘치고 역동적인 프레젠테이션을 보게 되었다. 지금까지 보아온 파워포인트(PPT)에 의한 발표는 프레젠터(발표자)가 슬라이드에 의존하여 내용을 전달하기에 급급해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의 젊은 프레젠터는 지금까지 보지못한 기법을 사용하여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하였다. 자신이 보여주고자 하는 내용을 줌인·줌아웃과 동영상을 적절히 사용하여 마치 영상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 처음엔 Flash인가 싶었지만 그건 아니었고 뭔가 다른 프레젠테이션 툴인게 분명했다. 발표가 끝난 후 당연히 물어보았다. 이게 바로 요즘 뜨고 있는 신개념의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프.레.지.(Prezi)를 사용했다는 것이었다.
(교육용 계정 선택화면. 실제 가입하면서 캡쳐한 것인데 책하고는 화면이 조금 틀린다)
(가입후 보여지는 템플릿 화면. 6개의 템플릿에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캔버스를 볼 수 있다) ![]()
(프레지 화면. 크게 캔버스, 버블 메뉴, 작업 메뉴, 줌 메뉴 등으로 나눠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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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프레젠테이션 도구에 관심이 많았는데 관심만 많았을뿐 도구마다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어디에 활용할 수 있는지 전혀 알지 못했는데 본 도서를 통해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본 도서는 환상의 콤비 시리즈와 동일하게 키노트, 프레지, 파워포인트 편이 각각 분철되어 편하게 분리해서 볼 수 있습니다. 분량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분리해도 책 쪽수가 꽤 됩니다. ^^
본 도서는 아래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 합니다. 아마 오피스 도서 중 홈페이지를 개설한 최초(?)의 도서가 아닌가 합니다. ^^
웹용 : http://www.presentationtool.co.kr 모바일용 : http://m.presentationtool.co.kr
그리고 페이스북에도 페이지가 열려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최근 프레젠테이션 도구에 대한 동향 및 프레지 등 업데이트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저도 가입했습니다. ^^
프레지 기능을 설명하기 전 본 도서의 특징을 꼼꼼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프레지의 장점, 키노트의 장점, 그리고 파워포인트의 장점까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본 도서 이름이 환상의 콤비 프레지 & 키노트 & 파워포인트 2010 이지만 부제(다 가져라! 세상의 모든 프레젠테이션 도구)에서 보듯이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쇼 2010을 비롯해 씽크프리, 오피스 웹앱, 구글 독스, 슬라이드쉐어까지.. 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도구를 다양한 각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프레젠테이션 관련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어플에 대한 설명입니다.
연동하는 방법과 실제 활용 노하우까지... 정말 꼼꼼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프레지 사용 방법.. 사실, 프레지는 30분만 배우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실무에서는 어떻게 활용되는지 궁금했는데 본 도서는 이런 부분까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사용 방법에 대한 설명에 그치지 않고 활용 예제와 함께 꼼꼼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 이번엔 키노트 부분입니다.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으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키노트 프로그램에 대해서
평소 궁금했던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특히 파워포인트에서 구현할 수 없는 다양한 기능들이 잘 설명되어 있는 듯 합니다.
스티브잡스가 사용한 애니메이션 기술들도 친절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기대하지 못했던 부분.. 아이패드용 키노트 파트..
본 도서는 아이패드용 키노트까지 많은 페이지에 걸쳐 설명하고 있습니다.
맥북이 없어 키노트를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에 대한 배려가 아닐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있다면 아래 파트를 통해 아이폰, 아이패드용 키노트를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덤으로 얻은 기분이었습니다. 바로 아이패드에서 키노트를 설치하고 하나하나 따라해 보았습니다. :)
다음은 파워포인트 2010..
사실 파워포인트 부분에 가장 관심이 갔는데요.. 파워포인트에 프레지와 키노트도 덤으로 공부하려고 생각했었기에... ^^;;;
다른 도서보다 훨씬 많은 내용과 팁이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마 저자님께서 많은 파워포인트 도서를 집필해 본 노하우가 반영된 결과가 아닐지..
파워포인트 기능 뿐 아니라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 및 실무예제까지 적절히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같은 예제를 가지고 각 프레젠테이션 도구별로 도형 서식 비교라든지.... 같은 예제를 가지고 프레지와 파워포인트에서 각각 구현한 모습.. 같은 예제를 가지고 키노트와 파워포인트에서 각각 구현해 비교한 모습..
각 프레젠테이션 도구별로 장, 단점, 특징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도서에서 설명한 모든 기능과 예제는 함께 제공하는 시디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어 놓다보니 설명이 길어졌네요..
책 분량도 거의 500페이지가 되고 프레지, 키노트, 파워포인트 뿐 아니라 아이패드용 키노트를 비롯해, 구글독스, 오피스웹앱, 한쇼 2010, 씽크프리까지..
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도구가 한 권에 담겨 있으니.. 이거야말로 일거양득!!
믿고 구입하셔도 전혀 손색이 없는 도서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서점에서 다른 도서와 비교해 봐도 본 도서가 갑이지 않을지...
이상 환상의 콤비 프레지 & 키노트 & 파워포인트 2010 도서 감상평이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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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무실에서 없어서는 안될 프로그램 중 하나가 된 엑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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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출판사에서 만든 프레지& 키노트 & 파워포인트 세트를 묶는 프레젠테이션 1타 3조 교재.
또한 이 책은 가성비 역시 좋아서 낱게 즉 개별 프로그램 각 권의 내용과도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허술하지 않고 알차다. 가정에 파워포인트 프레지 책이 있는데 환상의 콤비가 이 서적들보다 못하지 않았다.
또한 한 권에 각 프로그램을 넣어두었기에 프로그램간의 연계에 대해서도 매우알차게 들어가 있다. 파워포인트와 프레지와의 연계기 자주 사용이 되는데이런 면에서는 무척 좋은 조건을 갖춘 책이다.
여러모로 가격이나 내용적인 부분에서 독자에게 플러스가 되는 시리즈의 도서이기에 해당 프레젠테이션을 공부할 사람이라면 구입하기에 매우 좋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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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나서 며칠간 꼼꼼히 보고 후기 남깁니다 책이름처럼 한권으로 프레지, 키노트, 파워포인트를 잡을수있는 아주 착한 책이랍니다 일단 저같은 프레지 초보자에게는 굉장히 친절하고 이해하기 쉬운책이었어요^^ 능숙하게 사용하고는 싶지만, 프레지나 키노트라는 말조차 생소한 초보자를 위한 책이에요 3권으로 나눌수있게 가제본을 한점도 매우 만족합니다~
프레지는 저같은 단순한 파워포인트 유저에겐 신기하고 어려워보여 바쁜 발표일정에 밀려 손도 못대고 있던 그런 분야 였어요 주변에서 발표하는것만 보고 한번 해보고 싶다 느꼈는데 요책 덕분에 다음부턴 저도 프레지 전문가처럼 깔끔하게 잘 발표할 수 있을것 같아요~~
단순히 보여주기에 좋고 잘 구성하지 않으면 발표 내용에 다소 집중하기 힘들다는 점을 느꼈는데 첫장부터 제가 보고 느낀 문제점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한다 하며 깨알같이 잘 나와있더라구요 마음을 읽은 느낌이에요^^
책내용을 공부하는 용도 외에도 그 자료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가 따로 첨부되어 있답니다 폰트부터 사진자료 까지요ㅎㅎ 그래서 CD를 사용하면 다른 디자인 필요없이 바로 뽑아서 사용이 가능해요 요런 세심함에 또 한번 감동받았답니다~ 그 외 세가지 말고도 프레젠테이션을 더욱 멋있고 편리하게 사용할수있도록 도와주는 도구들에 대한 내용도 수록되어 있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등 스마트기기로 프레젠테이션 하는법에대해 궁금하시다면 역시 이책을 추천드립니다~
남들보다 더욱 쉽고 알차게 사용하시길 원하신다면 이책을 선택 하시길 강력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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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중학생 때부터 파워포인트에 관심이 많아서 실제로 작년까지만 해도 모든 피티를 파워포인트로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6월쯤 순간 '다른 프레젠테이션 툴을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접한 것이 바로 프레지 였습니다. 일단 무료로 사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화려하더라구요. 게다가 프로그램 자체가 어렵지 않아서 꽤나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어느정도의 피티 이상의 피티는 나오지 않았고 결국에는 다시 파워포인트로 회귀하는 결과를 초래했지요. 그러다가 올해 초 아이폰으로 키노트가 가능하다는 소식을 뒤늦게서야 알고 다운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도 키노트 실력은 꽝이라서 끄적끄적의 수준이지요. 맥북으로 하나 아이폰으로 하나 결과물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것만 봐도 제 실력이 이정도 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러던 와중에 파워포인트전문가클럽(http://cafe.naver.com/powerpoint : 이하. 파전클)에서 서평단 모집을 하게 되어서 팩을 받았는데 아주 만족입니다.
일단 이 책의 내용과 설명을 먼저 보시면......
Part 01 디지털프레젠테이션 도구 10인방
이러한 장대한 목차가 쭈우우욱~ 나열됩니다. 뭔가 끌리시는 항목이 있으신가요? ㅎ 저는 사실 이 책을 받기 전부터 계속 키노트에 중점적으로 관심이 있었답니다.
본격적인 책의 장점과 강점, 또 어떤 데에 필요한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요즘에 보면 시중 참고서나 문제집처럼 책이 분리되는 것들 (책속의 책이라고 하던가요)이 많은 것 같은데 이 책도 프레지, 파워포인트, 키노트를 각각 분리해서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답니다.
이렇게 갈라서 사용할 수 있지요. 그래서 각각 필요한 책만 꺼내서 놓고 쓸 수 있도록 해 두었답니다. 아주 편리한 것 같아요. 지금까지 비슷한 부류의 책들은 보면 너무 두꺼워서 스스로 책 넘어가고 어디에 놓기도 쉽지 않은 것에 비해서 책속의 책을 채택하여 제작하였다는 것이 매우 놀랍고도 편리합니다. 그리하여 전부 분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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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이렇게 3권의 책이 만들어 집니다. 각각의 책은 그렇게 두껍지 않아서 책상위에 펼쳐놓기도 좋지요.
제일 첫번째 책인 프레지를 보면 전체 책의 관점에서 먼저 프레지, 파워포인트, 키노트 이전에 또한 어떤 강력한 툴이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보면 참 프레젠테이션 툴도 종류가 많군요.
굉장히 초보적이고 기초적인 부분부터 설명이 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사이트 찾아가는 것으로 부터 글이 시작되고 있으니까요. 각각의 순서를 번호로 처리하여 어떻게 해야하는지 찬찬히 알려주니, 영어로 된 프레지라도 쉽게 하실 수 있을겁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이렇게 사진으로 하나하나의 항목마다 세세히 설명되어 있답니다. 블로그나 카페, 또는 시중의 다른 책과 비교했을때 굉장히 직관적이면서도 쉽게 이해가 됩니다. 확실히 전문적 강의를 듣지 않아도 이미 벌써 예시가 열려 있으니 말이예요?
그리고 이 책에는 CD로 예제가 들어 있어서 쉽게 연습해 볼 수 있답니다. 어느정도 완성되어 있는 대상을 던져주고 그것을 하나하나 사진자료와 설명을 따라가게 했달까요. 그러다보니 실제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프레젠테이션 툴을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해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제작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정말 기대했던 것인데 있어서 행복하고 설명도 좋았던....
그래요... 솔직히 저는 이게 제일 궁금했어요... 저는 언제어디서나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툴인 키노트 in App을 원했으니까요. 게다가 근데 굉장히 또 설명들이 알아듣기 쉽게 앞서 말한 것 처럼 설명되어 있어 계속 고개를 끄덕이며 하나하나 따라하게 되었네요 ㅋ
기본적인 터치동작이라거나 작동방법, 맥북 키노트와의 연동 등등 여러가지 항목을 빼놓지 않고 설명해 주고 있어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부분중에도 하나입니다.
또한 파워포인트에서도 놓칠 수 없는 기능들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부분을 설명해 놓았는데 가장 역시 인상 깊었던 부분은 드로잉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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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PPT에 드로잉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이라서 저도 굉장히 사용법과 효과들을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짜 기초부터 설명되어 있기때문에 너무너무 쉽게 파워포인트 입문자분들도 익히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덤으로
포토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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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로 했던 그 모든 것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참고서. 전달하고 싶지만, 그 방식들을 어떻게 설명할지도 난감하고, 또 어떤 레이아웃과 이미지, Text들을 통해 효과적으로 표현을 해야할지....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전부 어렵게만 느껴지는 Presentation.
미리미리 준비를 하고, 익숙하게 연습을 해야함을 잘 알면서도 그렇게 하지를 못해 만들어야 할 순간이 오면, 첫 슬라이드에서부터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는 일이 전부인 시간. 넋을 놓고 있다가는, 공연한 시간만을 허비하면서.. 마감시간이라 일컬어지는 인생 속의 Dead-Line에서, 온갖 스트레스 속에 자기 비하만을 늘어놓는 일이 전부일 것이라 생각이 된다.
왜 스티브 잡스는, 21세기의 프레젠테이션 기법에서도 센세이션한 모습과 센서티브한 느낌들을 모두에게 심어준 일인지..........
이와 같은 고민들로, 출근을 하는 발걸음이 무거운 직장인이라던가.. 밤새 슬라이드와 씨름을 하면서, 충혈된 눈으로 새벽을 맞이하는 학생들이라 한다면,
" 다 가져라! 세상의 모든 프레젠테이션 "
이와 같은 자신감으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참고서. 영진닷컴의 <프레지&키노트&파워포인트 2010>를 만나보라는 조언을 전하고 싶다.
<프레지&키노트&파워포인트 2010>
개인적으로, 학창시절부터 시작이 된 프레젠테이션과의 인연은~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의 이 순간까지도 연결이 되고 있음은 물론, 꼼꼼하면서도 돋보이고 싶은 성격 탓에~ 그 어떠한 슬라이드 하나에도 단조로움 속에 느껴지는 섬세함. 세밀함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심플 그 자체에 열광을 하게 되는 이유로 인해~ 개인적인 자료 뿐만이 아닌... 주변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한 일로도 오랜 연을 맺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다만, 그간에는 우리에게 늘 익숙하기만 했던 Microsoft社의 MS Office, 그 구성요소인 파워포인트만을 이용하면서 한계에 부딪치게 되는 여러 발표자료들을 만드는 일이 전부였었고.. 그렇다보니, 도안이나 표현법들은 그 순간의 구색을 맞출 수 있는 여러 tool들에 대입을 하는 형국이었으니~ 어쩌면, 몸에 맞는 옷을 입은 것이 아니라.. 그동안 옷에 맞게끔 몸을 만들려 노력한 것은 아니었나 후회를 하게 될 뿐이다. 이토록 다양한 OS체계 속에서, 그 유틸리티 또한 여러가지가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음을 잘 몰랐으니..
역시나 나와 마찬가지의 상황. 파워포인트라는 tool 안에서 모든 것을 만들려 아둥바둥하던 사람들. 그리고, 타인이 만든 파일에 배경화면과 색상만을 조금조금 바꾸어 간 초보 제작자라면, 발표를 하게 되는 그 순간, 적어도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 끌 수 있는 슬라이드를 제작하기 위해서라도, 이와 같은 <프레제&키노트&파워포인트 2010>을 꼭 만나보며~ 그 방법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시간들이 필요하지는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이 책은, 프레지, 키노트, 파워포인트를 하나하나의 section으로 나누어~ 그 기본적인 내용과 응용에 관한 부분. 그리고 내 자신이 가장 유용하게 느낄 수 있는 part로, 디자인적인 부분에 대하여 그 깔끔한 느낌과 함께.. 하나의 주제를 전할 수 있는 확연한 디자인과 배치에 대해~ 여러 사례들을 통해, 시각화된 소개를 전한다는 것이 매력이다.
이와 같은 부분은 어쩌면, 애플社의 스티브 잡스가 제창하던 프레젠테이션 기법. One Slide, One Message 에서도 찾을 수 있는 돋보임과, 청중들에 대한 작은 배려에서 기인을 하는 것은 아닐지....
( 물론, 현업에서의 프레젠테이션 기법이 늘 스티브 잡스의 방식들을 표방할 수는 없다. ) ( 추구하는 방향이나, 사업의 분야가 다 틀리다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는 일... )
어찌되었든, 그렇게 시작을 하게 되는 '프레지' 편에 대한 이야기.
전체적인 화면 구성들을 표현하는 일과 함께~ 기본적인 주요 tool의 범주를 소개하는 일들로 프레지와의 만남을 시작하게 된다.
물론, 다양한 유틸리티의 종류와 제작사의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동일한 Office 관련 프로그램들에서는.. 특별한 차별점을 두면서 벗어날 수 없는 기능들이 있듯이~ 가만히 살펴보면, 프레지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기법들 또한, 파워포인트에서 찾을 수 있는 기법들과 유사한 부분들도 찾을 수 있다는 점이 반가울 따름이다. ( 물론, 조금 더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이란 취지에서 비롯된 마음이며... )
30일 체험판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의 사용을 통해, 그 skill 또한 익숙하게끔 배워볼 수 있다는 점은 조금 무리가 될 수도 있는 일이겠지만, 그래도, 이 세 가지 프레젠테이션 tool이 전하고자 하는 궁극적이면서도 공통적인 방식들은 바로~ 표현하고자 하는 메세지들에 대해서, 명료한 효과와 시각적인 이해를 쉽게 한다..라는 점이다.
때론, 모든 Slide에 대한 Out-Line을 잘 설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배경이나,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적인 요소를 적재적소에 위치시키지 못하여~ 조금은 공허한 느낌이 드는 발표자료를 만든다거나, too much로 인해 복잡함을 넘어서 난잡하다는 느낌이 드는 발표자료를 만드는 사람들이라 한다면, 이 작품 <프레제&키노트&파워포인트 2010>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예시들만을 적절히 활용한다고 하더라도.. 속한 조직이나, 목적하는 바의 사람들에게 표현을 하는 일에 있어서는, 효과적인 능력들을 전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물론, 이와 같은 프레지의 기능상에서 또한~ 요즘과 같은 온라인 상에서의 다양한 미디어들을 첨부할 수 있는 소재들이 다양하고, 파워포인트의 애니메이션 기법과도 같은, 여러가지 표현법들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이 장점이 되겠지... ( 소프트웨어를 구한다는 것이 상대적인 단점이라 한다면..... )
모쪼록, 이와 같은 프레지의 여러 기법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 뒤에는, 키노트라는 또 다른 프레젠테이션 tool을 만나면서~ 유사한 듯 느껴지면서도, 조금은 다를 수 있는 표현 기법들에 대해 상세한 설명들을 들어볼 차례가 다가온다.
역시나, 애플社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작품 속에 표현이 된 슬라이드의 배경 또한~ 스티브 잡스의 기조연설 및 애플의 신제품 개발과 관련된 프레젠테이션에서 볼 수 있는... 그 내용들을 돋보이게끔 만들어 주는 어두운 배경처리가 인상적이라 할 수 있단.
내려받기 및 30일 체험판(프레지와 마찬가지로..)에 대한 소개와 함께 슬라이드의 작성에 대한 부분들을 하나하나 정확하게 알려준다는 점이 마음에 드는 것 같다. 특히, 파워포인트가 어떠한 이미지의 변화를 주는 일이 한정적이라 한다면, 역시나 감성적인 부분들로 자극을 하는 애플과의 연계점으로 인한 것일까?!
키노트 상에서는 이미지의 대비 및 여러가지 조절에 대한 부분들이 조금 더 구체적인 것 같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또한, 도형의 편집 역시 그 응용의 범위가 늘어났다는 점에 놀라울 뿐이었고......
안타까운 것은,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를 이용하면, 손가락의 터치를 이용해 조금 더 즐거운 프레젠테이션 제작의 시간들을 느낄 수 있겠다는 사실. 데스크탑으로만 여러 슬라이드를 만나는 내 현실에 대해서는 처연함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것은 제작의 방식이나 기술, 그 응용의 순서를 넘어, 슬라이드 자체가 표현하고자 하는 시각 상의 아름다움과 몰입이라 생각하게 된다.
21세기 경쟁의 사회 속에서, 타사의 프로그램들을 비교한다는 것은 필수 불가결한 일이겠지만.. 이와 같은 표현 또한, 간결함이 묻어나면서 청중들을 생각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매체. 그것은 부연된 설명 속에서 더욱 큰 효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마지막으로, 파워포인트에 대한 설명. 워드와 엑셀에는 익숙하겠지만 파워포인트에는 생소한 느낌이 드는 사람들. 그리고, 파워포인트까지는 어떻게든 이용을 해볼 것 같은데, 프레지와 키노트는 도무지 알아들을 수가 없을 것 같은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익숙한 프레젠테이션을 효과적으로 배우는 일을 추천하고 싶다.
물론, 이 작품은.. 모든 독자들을 프레젠테이션의 초보일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비교적 쉬운 제작 방식들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세밀하고 친근하게 표현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의 발표자료를 바라보면서 그 자료의 시각화된 이미지나, 애니메이션 효과에 대한 익숙함이 있다고 한다면, 당연히, 파워포인트를 통해 그 기본적인 제작의 유형을 배우며, 조금 더 고급화 된 방식으로, 응용된 이미지나 tool들을 사용하여..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내 자신의 자료를 만드는 일이 가장 시급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이는 분명히, 세상을 살아가게 되면서도 일상 생활 속에서 더욱 가치있는 방식들을 배우는 일이며, 그 생각들을 표현하게 된다는 요즘의 변화된 추세와, 앞으로의 여러 대인관계들에 대해~ 효과적인 전달과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기회 아닌 기회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직접 해보는 것으로는 한계에 부딪치게 되는 제작자들이라 한다면, 고득점의 레포트 및 업무고과에 해당되는 직장인들의 발표자료 등...등에.. 쉽게 응용을 해볼 수 있는 <프레제&키노트&파워포인트 2010>와의 공부 시간을 추천하고 싶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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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프레지와 키노트, 파워포인트 2010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책 3권이 하나로 합본되어 있는 형태다. 파워포인트는 잘알고 키노트는 많이 들어본 것이며 프레지는 처음 접하는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다. 조금 더 다양한 방면에 대해 기초적인 지식들을 한 곳에 엮어놓아 처음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는 사람들한테는 꽤 쓸만한 책이다. 내용의 프레지가 제일 많고 다음이 키노트, 마지막으로 자주 접하는 파워포인트가 그 순으로 되어있다. 책의 구성은 모든 면에 설명과 더불어 캡쳐화면이 포함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배려해놓은 면이 돋보인다. 책의 타겟이 초보자를 대상으로 출판되어진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파워포인트나 키노트의 초보자 수준의 사람들에겐 아주 유용할 것 같다. 나는 파워포인트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키노트와 프레지 등의 다른 기능적인 측면을 엿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파워포인트의 분량이 제일 작은 것처럼 이 책은 3가지의 주요 프레젠테이션들을 비교하고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기본적인 기능에 대한 섬세한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함이 덜했다. 그리고 이해를 빠르게 하기 위해 모든 설명부분에 그림을 삽입하여 여느 전문적인 책처럼 한 페이지를 넘기는 데 수십분이 소요되지 않았다. 빠르게 배우고 습득하기 위한 기초책으로써 이 책을 추천한다. 최근의 스마트 기기들이 주도하고 있는 시대의 동향을 제대로 접근하여 그들을 위해 조금 더 시야를 넓혀주는 계기가 되어주는 책으로 보여진다. 파워포인트에만 국한되어온 나에게는 프레지와 키노트는 새로운 발표기법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제공해주었으며, 이 책이 그러한 새로운 세계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평소 알지 못했던 보다 다양한 분야의 세상을 간단 명료하게 잘 설명해준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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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았다.
<사진> 이렇게 구성되어있는 책...오랜만이다.. 대부분 중고수험서, 자격증대비용책이나 IT책이 이런식인데... 한권이 제목을 반영하듯 세권으로 분리됩니다.
<사진> 분신술을 쓴듯 하지만 두께는 프레지>키노트>파워포인트 순이네요. 이 책의 특징을 리뷰하도록 하겠고, 정보가 필요하시면 사시든지, 빌려보시든지...
제가 이번에 어떤분야의 공동집필자가 되어 책을 쓰기전에 회의에 참가하였습니다. 보통 이런이런 내용이나 컨셉의 책이 없다?! or 상품가치가 있다?! 해서 책을 만들게 되잖아요. 그럼 바로 내용구성을 하고 원고를 작성하면 출판사가 인쇄작업 들어가서 서점에서 책을 살수있는줄 알았는데요... 처음이 무지무지 중요하더라구요.. 방향은 어떻게, 독자의 연령이나 상황은 어떻게 잡을지, 어디에 중점을 둘지, 디자인은 어떻게 할지.. 문체는 어떻게 할지.. 이런게 확고하게 잡혀야 내용구성이나 원고 작성이 빠르게 진행되는것같아요.
따라서.. 저는 리뷰를 이책이 어떤 컨셉으로 가고있는지에 대해 제가 느낀 점 위주로 쓰고자 합니다. 혹시 제 리뷰를 보시고.. 자기와 괜찮은 책이라고 느끼시면 위에 쓴대로.. 사시든지, 빌려보시든지 하세요..
대상 : 이게 제일 중요한데요.. ⓐ컴퓨터로 다양한것을 평소 할줄 아시지만(쇼핑, 프레젠테이션, 문서작업, 이메일, 바탕화면 정리, 영화감상 등등)... 이상하게 프레젠테이션도 할줄 알지만 프레이지나 키노트나 파워포인트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알고 싶으신분!입니다.. 물론 초보자도 보면 볼수있는 책이에요. 다만.. 책 자체가 실습이 전부로 구성되어있는 책이 아니라,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어플이나 프로그램, 사이트를 소개하면서 각 툴의 연동을 강조하고 있기에 어느정도 한두개정도는 하셨던분이 눈으로 빨리 훑으면서 '아~ 이렇게도 되는구나'라고 알아가시기에 좋습니다. PART1이 그 내용이고요. 다른PART 중간중간에도 자꾸자꾸 다양한 연동을 강조하며 설명하고 있어요. 이게 이책만의 point인것같아요. ⓑ프레지, 키노트, 파워포인트를 다 배우셔야하는분. 물론 프레지 만을 설명해논 두꺼운 책이나 키노트만을 설명해논 두꺼운 책보다는 아무래도 깊이는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기능이나 사용예시, 실습정도는 이책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무엇이든 OLE를 고려한 소프트웨어이다보니.. 세가지를 이 책을 통해 배우신다면, main이 뭐일지라도 다른 두가지 툴을 sub로 잘 써먹으시면 좋을것같아요. 다양한것들을 너무 눈아프지않게 살살 녹여서 자연스럽게 프레젠테이션 하신다면 집중할 수 있는 좋은 발표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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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발표에 있어서도 필수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정보의 취사선택과 전달이 중요해지면서 발표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고, 그에 따라 어릴 때부터 효율적인 발표능력을 기르기 위한 수단이 강구되는데요, 그러다보니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 유용히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뒤늦게 파워포인트는 좀 배웠습니다만 그 외에도 점점 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출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파워포인트 외에도 프레지와 키노트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마치 짬짜면과 같은 안내서라고 할 수 있겠네요. ![]() 사실 프레지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이 책을 통하여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웹 기반 프로그램의 사용이 일반화되면서 왠만한 워드 프로그램은 웹에 흡수되어 있는 상황인데요, 프레지 역시 그러한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오프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운로드 프로그램도 있는 모양입니다만 비교우위는 역시 웹에서 바로 작성할 수 있다는 점에 있을 듯 합니다. 영진 컴퓨터 도서가 대부분 그렇듯 이 책에서도 프레지에 접속하여 계정을 만들고 실제 프레젠테이션을 제작하는 과정이 스텝 바이 스텝으로 설명되고 있습니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파워포인트보다 간단하고 표현 영역도 좁은 편입니다만 공유 기능이 눈에 띕니다. 제작에서부터 공동작업이 가능할 뿐더러 완성작을 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등으로 쉽게 공유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아이폰의 리모컨 어플로도 컨트롤할 수 있다는군요. 예시된 작품을 보면 지하철 공연을 노선표를 활용하여 표현한 것이 있는데요, 넓은 도화지에 연속하여 그림을 그리듯 연장해갈 수 있는 프레지의 장점이 눈에 띕니다. ![]() 키노트는 제 아이패드에 깔려 있는 프로그램이고 간단하게나마 실제로 사용해본 적도 있습니다. 아이패드 앱 답게 워낙 직관적이고 간단하여 여타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을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쉽게 쓸 수 있는 것이 사실이더군요. 이 책에서는 표 편집, 애니매이션 효과 적용, 빌드인 및 빌드아웃 효과 사용 등 고급기능도 안내되어 있어서 한단계 한단계 따라해볼 수 있었습니다. 게임 하듯이 터치해가며 따라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아이패드 앱의 장점이 바로 이런 것 아닐까 싶네요. 편의성은 물론이고 작업 자체가 재밌게 느껴진다는 점이지요. ![]() 이렇게 두 부분에 뒤에 추가된 파워환상의 콤비 프레지 키노트 파워포인트 2010포인트 파트까지, 세 개의 파트가 분책 가능하도록 편집되어 있습니다. 초보자라도 한단계씩 따라하다보면 쉽게 배워갈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는 점에서 영진의 책 답습니다. 동시에 세 개의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을 익힐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고요. 여러모로 프레젠테이션 초보자에게 최적화된 책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