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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문체는 학술적이어서, 연구 보고서를 읽는 듯한 느낌을 주었지만 문장은 어렵지 않고 관심있는 분야라 술술 읽혔다. 미디어를 통해 거의 다 들어봤거나 이미 알고 있는 상식을 과학적으로 길게 풀어쓴 내용이 대부분이라 사실 큰 새로움은 없었다. 역시 다 알지만 실천이 가장 중요함을 다시 느끼게 해주었던 책이다. 뇌건강과 식이 요법에 관심이 있다면 본인의 식습관 및 식품영양에 대한 상식을 다시 정리한다는 마음으로 한번 읽어볼만 하다. 책 뒤쪽에는 레시피들도 소개되고 있으니 참고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