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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저널리스트 돌리 앨더튼의 책으로, 2018년 영국에서 베스트셀러였다고 한다.
10대와 20대를 거쳐 서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남자들과 연애한 경험담을 무겁지 않게 현실 로맨틱코미디나 시트콤처럼 풀어나간다.
저자는 패션잡지 등에 주로 기고를 하는 것 같은데, 이 책에 실린 글 역시 잡지에 실릴 법한 내용들이다. 무겁지 않고 가볍지만, 그렇다고 뻔하기만 한 내용인 것도 아니다. 젊은 시절 연애의 모습은 국적이나 인종을 불문하고 비슷하다는 것이 새삼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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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이나 인테리어를 원한다면 레드+핑크 하드커버를 강추합니다!!!!! 페이퍼백은 폰트가 크고 행간도 넓어서 하드커버로 읽으면 진짜 일기를 읽는 느낌이 날 듯!! 몇 년 전 히트작이고 드라마까지 있는 책! 포켓북도 있었으면 좋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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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ook has been so hyped on social media, so I decided to give it a try, it’s a memoir. Usually it’s difficult to judge a memoir. But I liked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