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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 하루히라님의 마우리와 용 2권입니다. 2권이 있는 줄 몰랐는데 2권까지 있는 책이었네요! 1권과 마찬가지로 여러이야기가 수록되어있고 간간히 마우리가 계속 나와서 좋았습니다. 마우리의 육아일기... 아기가 아기를 키우는.... 그리고 마지막에는 다 큰 마우리도 나오네요! 검은용 이야기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용의 마음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자신의 속성? 때문에 한 곳에 오래 머무를 수 없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다가갈 수 없는 상황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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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와 용 1권을 읽었다면 어쩔 수 없이 사게되는 완결편. 이번에는 새로운 신령이 나타나는데, 개인적으로 이쪽 이야기를 더 풀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전쟁을 몰고다니는 신령이라고 전부 깔아놓더니ㅠㅠ마지막부분에서 전쟁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령이라는 암시에 찌통...이번편에도 마우리가 중점적으로 나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알콩달콩 귀여운 에피소드 컷이나 짧은 단편이 들어가있어서 괜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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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마우리와 용 2권으로 완결이라니 ㅠㅠ 마우리랑 라이카 얘기 계속 해주시면 좋을텐데...... 2권에 나오는 라이카의 친구는 약간 악운의 신령님인데 ㅠㅠ 그래서 안타까워요 근데 그 친구를 좋아하는 아이는 갑자기 나온 느낌? 그래서 왜 그 신령님을 좋아하게 된건데 넌? 검은 용 너무 좋아요 ㅋㅋ 마우리와 용에 나오는 용 우리상상속의 용보단 해태 같은 느낌인데 귀여워요 이야기가 단편으로 많아서 그런지 마지막에 학교버전? 에 나오는 애들이 다 누군지를 모르겠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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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요... 여전히 귀여워요... 보고싶었던 마우리와 아기용이 처음부터 나와서 심쿵했네요... 1권 마지막처럼 단란한 세가족의 느낌은 여전하고 사랑스럽네요ㅠㅠ 사실 메인공수에게 집중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같지만 일본만화들의 특징인지 다른 이야기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와서 조금 아쉬워요. 그리고 1권과 마찬가지로 씬을 기대하시는 분들께는 비추이지만 그래도 봐주세요 셋이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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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재밌게 봐서 2권도 반가워하면서 샀는데.. 음.. 일단 작은 마우리와 용과 새끼는 여전히 귀여워요. 그 뒤에 나오는 이야기들도 괜찮긴했는데 좀 서사들이 영혼 없는 느낌..? 급조한 느낌..? 1권에 비해서 이야기 보는 재미가 좀 덜하더라고요. 마우리도 크고..새끼용도 조금 크고.. 음.. 분량이 꽤 많았는데 음.. 어쩐지 큰 재미는 없어서 아쉬웠어요. 제가 1권에 대한 기억이 너무 좋아서 기대가 많이 컸나봄 ㅎㅎ 잘 봤어요. |
| 이번 권에서는 표지에 있는 검은 용이 나옵니다. 재앙을 주는 검은 용으로, 마우리 커플 앞에서 설명이 나오고 그 뒤 장소를 옮겨가며 지내는 도적 무리의 두목과 커플로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은 담고 있지만, 1편에 비해서는 후반이 조금 정신없는 서비스 식? 추가 이야기에 가까운 페이지가 있습니다. 게다가 중간에 사람을 넘어 개나, 현대 배경 이야기까지 가니 조금 이야기가 아쉬워집니다 |
| ㅁㅏ우리오ㅏ 용 2권입니다! 2권에는 1권에 나왔던 용신이 잠깐 등장하는데요ㅋㅋ 이 용신의 친구인 검은용이 주인공으로 나온답니다 검은용 멋있는데 안타깝게도 재앙신이었네요 ㅠㅠ 1권에는 자연물과 관련된 신만 있었는데 2권 뒤쪽에 에로신도 나오고 나름 고심을 한 것 같아요ㅋㅋ 재앙신을 사랑하는 생명을 만나는게 가능한가 싶었는데 어째저째 가능했네요.^^ 소재는 좋지만 스토리 전개가 약간 불친절한 느낌을 받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
| 2권 나온줄 몰랐는데 나와서 좋네요 여기도 단편모음인데 마우리네 이냐기 많아서 좋앗어요 꼬맹이 너무 귀여움..ㅋㅋㅋㅋ 흑룡 나오는 에피는 좀 짠했네요 근데 좀 두루뭉술 대충대충 넘어가는 느낌... 그림이 살짝 산만하긴하지만 그림 자체가 예뻐서 보기가 좋아요 고양이 나오는 것도 좋았어요 근데 고양이정령님 짝사랑이라 슬픔ㅜㅜ 글구 외톨이 얘기도ㅠ 행복해져서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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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모습의 순례하는 정령이 나오는 단편모음 마우리의 용 2권입니다. 1권처럼 여러커플이 나옵니다. 1권에 나왔던 * 용(라이카) × 마우리 - 표지 우중앙 & 두 사람의 아이 꼬맹이(용) 용에게 할 말은 하는 마우리가 귀여웠구요. 마우리가 아플 때 병간호하는 용 등 짧은 이야기가 자잘자잘하게 있습니다. * 검은용(가라이) × 이츠카 - 표지 좌상단 전쟁과 불화를 조장하는 검은 용 가라이와 그런 가라이를 따라다니는 이츠카의 이야기에요. 이츠카는 전쟁틈에 고아들을 모아 무리를 이루고 한 쪽 편에 가담하기도 하면서 가라이를 따라다니구요. 가라이는 가끔 사람으로 변해서 이츠카와 응응하는 그런 관계. 이츠키가 고문당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동화같은데 은근 잔혹함;) 그런 재앙도 목적이 있었다는 엔딩ㅇㅇ.. * 고양이 & 우루이 아스카 다른 이야기랑 다르게 현대 배경입니다. 고양이가 정령이고 우르이를 마음에 들어하는데요. 우루이는 이미 사귀는 사람이 있었고 고양이가 사랑의 메신저 노릇도 해준다는 이야기ㅎㅎ * 외톨이 탄타랑 정령님.. - 표지 좌하단 탄타가 날개 달린 개 형태에요. 정령님은 뿔과 꼬리에 비늘 달린 인간형. 정령은 좋아하는 대상의 종족으로 변화한다는 설정이 있지요. 인간형 정령님이 외톨이 탄타랑 같은 종족으로 변화하는 이야기입니다. (크흡. 2권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정령님이었는데 탈인간형이라니..행쇼ㅠ) * 1권에서 말정령 커플(오르페×키츠네)이 제일 취향이였는데(길쭉수 더큰공 체격차 헉헉) 본편에서 이쪽 추가 이야기는 없어서 아쉬웠어요. 대신 부록 만화 2P로 짧은 현대AU가 있는데 여기서 키츠네(양호선생) 찔끔이랑 오르페×키츠네 원거리샷 한컷 나오기는 했음..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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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긴 한데 마우리네 이야기 너무 적다고요 선생님 ㅠㅠ 한 챕터만 더 주지..! 라고 생각은 했지만 다른 단편도 다 재밌긴 했음. 검은 용네 이야기도 그렇고. 근데 검은쪽 이야기는 마우리네 보다 훨씬 시리어스 한 느낌! 얘네도 그렇고 마우리네도 그렇고 훌쩍 넘어간 파트가 많아서 생략의 미.. 비움의 미..를 느낄 수 있는.. 뒤의 외톨이 탄다 이야기도 찡했고요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