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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맍늑스러운 작품중에 하나인 이세계에서 스킬을 해제했더니 치트급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이야 노예를 초반부터 2명 거기다가 신부후보로? 대놓고 하렘으로 가는 우리의 주이공의 행고 2권에서도 이 하렘 력이 멈추지 않습니다. 나름 먼치긴이지만 그의 파트너들을 더 엄청난 먼치킨으로 만드는 그 스킬이란. 상당히 만족스럽게 본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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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후속권이 발매된 센게츠 사카키 작가분의 이세계에서 스킬을 해체했더니 치트급 아내가 증식했습니다 시리즈 2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의외의 곳에서 새로운 히로인이 합류되었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NPC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조금 의외였네요. 그래서 표지에도 나왔던 것인가.. 스킬 고쳐쓰는 부분이 쓸데없이 야한것 빼고는 그럭저럭 괜찮았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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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스킬을 해체했더니 치트급 아내가 증식했습니다 2 리뷰 안녕하세요. 2권에서는 기다란 제목 답게 아내가 아니라 노예가 증식 하고 있습니다. 스포 조심하세요 대충 내용은 1권에서 리타를 괴롭힌 교회가 이번엔 새로나온 누나인 아이네의 기억을 빼앗아 그 기억을 되돌리러 가는 그런내용입니다. 기억 을 되찾은 아이네는 나기의 노예가 되죠 ㅋㅋ 주인공의 능력이 노예한정이라 다 노예가되가는 군요 내용 자체는 썩나쁘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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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아내이자 노예를 얻은 나기는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한다. 그는 편한 삶을 살기 위해 모험가 등록을 하고 퀘스트를 수행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가 길드에 온 직후에 길드에 이상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다. 여기에는 귀족 길드와 서민 길드로 나누어져 있는데 던전에 마검이 있다는 소식을 접한 귀족 길드는 서민 길드 인원을 강제로 동원하여 마검을 찾게 한다. 더 나아가 교단과 협력하여 서민 길드를 없앨려고 한다. 그 시작으로 길드 접수원인 아이네의 기억을 퇴행시킨다. 모험가의 시작으로 아이네에게 도움을 받은 나기는 그녀를 돕기 위해 아내들과 함께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이 소설의 특징은 킬링타임용으로 읽기 좋다는 것이다. 스토리가 좋은 것은 아니지만 각 캐릭터마다 매력이 있다. 또한, 주인공도 호구가 아니고 나름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괜찮았다. 장르도 하렘에 가깝지만 섹스어필을 대놓고 하지 않고 특별한 상황에서 연출로만 나오기 때문에 불편하지도 않았다. 히로인들이 섹스어필을 대놓고 하면 거부감이 많이 들기 때문이다. 특히 나기가 세실과 리타에게 대하는 행동이 좋다. 나기가 일본에 있을 떄, 블랙기업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고생을 많이 했기 떄문에 자신를 따르는 세실과 리타에게 한없이 다정하다. 그로인해 그녀들도 나기에게 자신의 매력을 모두 발휘하여 어필을 한다. 평소 조용한 성격이지만 나기에 한해서는 모든지 다 할 수 있는 세실, 나기의 행동에 따라 기분이 바뀌는 귀여운 캐릭터 리타. 두 캐릭터만 보면 소설을 읽는 것이 즐겁다. 1권,2권을 읽어보면 권마다 나기와 엮이는 캐릭터가 계속 늘어나는 것 같다. 아야네는 누님 포지션으로 나기를 전폭적으로 도와준다. 앞으로도 다양한 매력적인 캐릭터가 나온다면...스토리쯤은 상관없지 않다 싶다...리타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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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스킬을 해체했더니 치트급 아내가 증식했습니다' 2권은 1권에서 노예가 된 세실과 리타가 나기와 함께 여행을 떠나고 있는 부분에서 이어진다. 블랙 계약을 기피하고 노예들에게 막 대하지도 않으며 마왕 처치 같은 피곤할 것 같은 이벤트들은 알아서 회피하는 느긋한 박자의 여행을 하는 나기는 여비 마련을 위해 길드에 들르게 된다. 이번 이야기의 중심은 굉장히 성실한 길드 접수 아가씨의 귀감 '아이네'. 그리고 그녀를 걱정하는 귀족 친구 '레티시아'와 흉악한 명성을 가진 마검을 두고 벌어지는 서민 길드 VS 귀족 길드의 경쟁이다. 그야말로 그림으로 옮긴 것 같은 이권 싸움에 아이네를 위한 마음으로 분기한 서민 길드의 일원들이 귀족 길드에 맞서려고 하는데. 과연 그들의 대립은 어떤 형식으로 결말을 맺게 될 것인가. 독특한 사상을 가진 모험가 나기가 개입된 순간 사건은 기대하지 않았던 방향으로 풀려나가기 마련이다. 더불어 이번에는 나기 또한 신부들만큼은 아니라도 꽤 강한 모습을 보여주니 주인공의 활약을 기대한다면 한 번 읽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