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김용택이 엄선한 대중들이 접하기 쉬운 시들로 선별한 [시가 내게로 왔다] 시리즈의 두번째 책이다. 한국시에서 유명한 시인들의 시 중에서 비교적 길이가 짧고 이해하기 쉬운 시들로 구성한 이 책은 한국문학에서 한번쯤 거론되는 시인들의 시를 다뤘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평소에 시를 많이 접하지 못한 일반 대중들에게, 혹은 삶의 바쁜 시간 속에 시를 접하기 힘
시인 김용택이 엄선한 대중들이 접하기 쉬운 시들로 선별한 [시가 내게로 왔다] 시리즈의 두번째 책이다. 한국시에서 유명한 시인들의 시 중에서 비교적 길이가 짧고 이해하기 쉬운 시들로 구성한 이 책은 한국문학에서 한번쯤 거론되는 시인들의 시를 다뤘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평소에 시를 많이 접하지 못한 일반 대중들에게, 혹은 삶의 바쁜 시간 속에 시를 접하기 힘든 현대인에게 꼭 한번 권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