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맹 가리 저 인간의 문제를 읽고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로맹가리(에밀아자르)의 책은 예전에 어렸을때 새들은 페루에가서 죽다로 처음 접하고 그 후로 한 권 한 권 읽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인간의 문제는 로맹가리의 첫 산문집으로 여기저기에 발표한 33편을 모은거고요, 이 책을 위해서 새로 쓴게 아니라 기존 발표작 짜깁기인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로맹 가리 저 인간의 문제를 읽고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로맹가리(에밀아자르)의 책은 예전에 어렸을때 새들은 페루에가서 죽다로 처음 접하고 그 후로 한 권 한 권 읽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인간의 문제는 로맹가리의 첫 산문집으로 여기저기에 발표한 33편을 모은거고요, 이 책을 위해서 새로 쓴게 아니라 기존 발표작 짜깁기인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