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중국에서 생활을 하였지만 제가 몰랐던 부분까지 세세하게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작가의 직접경험이 들어있어 보다 생생하게 현지에서 직접 있는것같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중국에 직접 가지 않아도 중국 도매의 모든것을 알수 있을 정도로 유익한 책이였습니다.
아쉬운점은 책이라는 한계에 시시각각 변하는 현지상황을 담을수 없는점 입니다.
그점 이외에 숙소 예약부터 식사 사입까지 티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쓴 책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