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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표지와, 문구만으로도 이 책이 얼마나 정성스럽게 쓰여졌는지 알수 있다. "한숟가락 덜 먹어도 괜찮으니 맛있게 먹으렴" 책의 구성은 프롤로그 이유식에 필요한 조리 도구 Part 1. [드디어 이유식을 시작해요] Part 2. [초기 이유식] Part 2. [중기 이유식] Part 4. [후기 이유식] Part 5. [완료기 이유식] 아기 밥, 국, 반찬 등등 크게는 총 5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지만, 중간중간 엄마표 간식 레시피, 상황별 이유식 등등 알찬 내용이 너무나 많다!! 빨리 이유식 해먹이고 싶은 욕구가 급 상승!! 다양한 레시피가 시기별로 정리되어있고, 그 때 마다 부모가 알아야할 '지식'과 '태도'가 포함되어있다. 다양한 레시피도 레시피지만, 나는 이유식을 준비하고, 먹이고, 정리하는 그 과정에서 엄마아빠가 가져야하는 마음, 태도 등을 솔직담백하게 적어주신 것이 참 따뜻했다. 직장 선배맘들을 통해 이유식은 복잡하고 손이 많이 가는 일, 이라는 말을 꽤 많이 들었던터라 그래서 이유식을 시작해보기도 전에 이유식 업체를 이용할까? 업체들을 잠시 검색해보기도 했었다. 썩 개운치는 않았지만 나같은 초보엄마아빠는 '나보다는 맛있게, 잘 만들겠지' 하는 마음때문이었던 것 같다. 즉, 자신감이 제로라는 말. 게다가 '열심히 만들었는데 안먹으면 서운할것 같아' '식판 앞에서 자꾸 징징대면 짜증날 것 같아' '똥기저귀 빨고, 젖병씻고, 청소하고, 밥먹고, 씻고 정신없는 통에 할수 있을까' 라는 불안과 두려움은 와방 크다는 것 (아직 닥치지 않은 일이라 그때 가봐야 이유식이 어떤가 알겠지만) 적어도, 지금 3개월차 초보맘인, 현재의 나는 꽁단맘님 이유식 책을 통해 이유식에 대한 자신감은 UP 두려움과 불안감은 DOWN 이유식이 처음인 엄마 아빠에게 강추한다~ 서점에 가면 이유식 책이 수두룩 할 것이다. (보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레시피와 방법들이 적힌.. 그런데 내가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꽁단맘님이 그동안 똥빵구리 이유식 해먹이시던그 과정을 블로그 통해 봐왔기 때문에, 그녀의생생한 경험이 녹아있고, 그래서 더더욱 믿음이 간다. 알록달록 맛있는 레시피는 당연하고, 보기 쉽게 정리되어 나같은 요알못도 잘 준비할수 있을듯. 무엇보다 엄마가 아이를 위해 정성스럽게 만들어주는 음식, 그 따뜻한 손길이 책에서 느껴진다. 이유식이 처음인 초보 엄마아빠 이유식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막막한 엄마 아빠 요.알.못 엄마 아빠 이미 이유식은 시작했지만 좀 더 제대로 해주고픈 엄마 아빠 직장 다녀서 이유식 사먹을 생각하던 엄마 아빠 이거 다 내 이야기인데, 나와 같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http://m.blog.naver.com/baboanzi/221375939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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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또한 저자님의 아가인듯합니다. 육아하기 힘든데 이렇게 좋은 이유식책이나왔다니 저도 한번 읽어보았 초기준비 이유식시작 중기 후기 완성 4단계로 꾸며진 책이에요 초기부터 ~ 완벽한 준비물들 챙기구요. 그리고 미음부터 죽 그리고 진밥, 간식등 다양하게 수록했네요 저가 좋아하는 죽도 다양하게 미음이 쌀만있는줄 알았더니 아니더라구요. 더더 많은 이유식이야기가 짱짱 더 아이 건강하게 키울수 있겠어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