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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임호텝~ 5권을 읽었습니다. 어느새 5권까지 나오게 된 책입니다. 이번편에서는 악당과 마주하게 된 쪼끄마한 아이의 램프이야기입니다. 항상 마법대결을 펼치게 되는 이야기라 너무 흥미롭고 판타지적이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그의 앞을 막아서는 존재도 있기마련이라 이번편도 아슬아슬하게 그 형태를 띄우며 잘 넘어가는 듯 합니다만 다음권을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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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텝 5권입니다. 배가 흔들리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일행들이 열심히 지부장을 찾아다니고 있는데요. 그때 전화 연락이 오는데요 바로 자기는 여러분이 사랑하는 인간 치유제, 콘수님이라고 밝히는데요. 그것도 모자라 임호텝의 모자를 GPS가 달린 통신기로 개조했다고 얘기합니다. 지부장에 관한 얘기로 이어집니다. 이야기가 재미있게 돌아가네요. 5권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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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등장한 신 세트를 보니 임호텝에게 맡길게 아니라 신들 몇만 모이면 조세르는 금방 소멸하지 않을까. 지부장의 몸에 봉인되어 있던 마가이가 소멸직전에 말했던 뱀의 정체도 그렇고 세트의 말도 있고 조만간 이집트로 무대가 바뀔듯하다. 그나저나 제일 반전은 하와카타의 아버지의 정체로 1권에서부터 정말 하찮아보이는 모습이길래 그냥 개그 담당으로만 봤었는데 콘수와 한패였다니ㅋㅋㅋ요즘 조세르의 활약이 뜸한데 조만간 또 화려하게 등장했으면 좋겠다. 다음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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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타 마코토 작가의 'IM ~임호텝~' 5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개인적으로 인상깊게 봤던 영화 미라에서 악당역으로 나왔던 이집트의 대신관 임호텝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만화라는 설정에 꼽혀서 구입하게 된 만화이다. 생각보다 좀 라이트한 스토리를 가지는 만화이지만 이집트 신화속의 신들이 등장하여 주인공 임호텝과 벌이는 전투가 상당히 인상깊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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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타 마코토 작가의 <IM~임호텝~> 05권입니다. 그림체가 꽉꽉 들어찬 느낌이라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임호텝이 적당히 개그캐릭터 + 능력자 + 고뇌하는 사람 요소가 섞여서 강렬한 조역들이 나와도 존재감을 잃지 않아서 좋습니다. 전개속도는 너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아서 따라갈 만 합니다. 초반 1~3권은 평범한 외국인의 일본적응기같았지만 그 이후로는 본격적으로 능력자배틀물 작품이네요. 대여해서 보기 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