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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임호텝~ 6권을 읽었습니다. IM~임호텝~은 약간 마기랑 비슷한 만화로 능력자물인데 재미 있습니다. 아직 절반까지 밖에 오지 않은 상태인데도 이렇게 재미있다는건 완벽한 만화이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모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왜 안보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느낌입니다. 아무튼 갈수록 재밌어지는게 사실이라 아직 안보신분들 있으면 한번 봐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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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텝 6권입니다. 세상을 뜯어고치겠다고 햇는데, 왜 지배자가 되지 않겠다는 거냐고 묻습니다 이에 그건 내가 지향하는 꿈이 아니라고 답하는데요. 임호템과 동료들이 멋지게 방해해줬다고까지 얘기하는데요. 친한척 하지 말라고 도리어 화를 냅니다. 옆에 있는 클레오파트라가 저주를 퍼붓자, 클레오파트라에게 진정하라고 말합니다. 벌써 6권까지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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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타 마코토 작가의 <IM~임호텝~> 06권입니다. 이번 권 표지는 콘수가 장식했네요. 웃는 얼굴로 자신의 야망을 가리는 캐릭터입니다. 다만 좋은 사람인지 부하들의 신뢰는 상당합니다. 콘수에게 검은 뱀 문신이 있는 게 신경쓰이는데, 향후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네요. 그림체도 깔끔하고, 이집트의 역사와 신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다양하게 등장시켜서 읽을맛이 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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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타 마코토의 'IM ~임호텝~' 6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사실 이 만화를 구입하기 까지 좀 망설여졌다. 이집트 신화를 바탕으로 한 만화라는 말에 좀 스토리가 올드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되어서였다. 읽어보니 작화와 스토리 모두 굉장히 세련된 만화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야기도 가벼울 땐 가벼우면서도, 중심 스토리에 대해 묘사될때는 진지하게 이야기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