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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이라 할 이야기도 사실 없지만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한 마디부터 하겠습니다! 무척이나 귀엽고 재밌습니다! 단순히 말하자면 흡혈귀인 소피는 아-주 현대적인 인생... 아니 흡혈귀니까 인생은 아닐까요? 어쨋든 (...) 삶을 살고 있고, 소피와 만난 아마노 아카리는 굉장히 당돌합니다(?)! 겁이 없어요! 그런 아카리의 성격 덕분에 둘의 이야기가 가득해집니다, 아주 좋아요! 햇빛이라든가, 아카리라든가(?) 등으로 고통받는 소피의 삶, 좀 안쓰럽기도 하지만 재미가 더 큰 것 같습니다(...?)! 그런 소피와 아카리, 또 따른 여러명의 누군가(...)와 만들어내는 네 컷 개그 만화, 혹시 보신다면 후회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보는 내내 재미있었기에 귀여운 등장인물 + 네 컷 만화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두 말 필요 없이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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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흡혈귀씨 1권입니다.
이 만화는 메인스토리 없이 일상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만화입니다.
아카리가 인형의 집이라고 소문난 집을 찾아가다 흡혈귀인 소피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진행됩니다
인간인 아카리와 흡혈귀인 소피가 같이 생활하게 되며 처음에는 안맞는 일들이 많았지만
서서히 맞춰가며 생활하게 되는 것을 보며 뿌듯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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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토 작가의 이웃집 흡혈귀씨 1권입니다. |
| 일반적인 흡혈귀와 인간의 관계는 서로 죽고 죽이는 사이로 묘사되는 것이 보통이었다. 하지만 이 만화는 흡혈귀를 현대인처럼 묘사했고, 거기에 여고생을 투입하면서 백합을 만들어내는 바람직한 전개방식을 택했다. 줄곧 혼자 지내던 360세의 흡혈귀 소피는 어느 날 느닷없이 찾아온 여고생 아카리와 얼떨결에 동거생활을 하게 된다. 소피는 아카리를 처음에는 "별난 녀석" 정도로 인식하지만 아카리의 그 별난 모습에 익숙해지면서 "일상을 누리는 것" 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게 된다. 아카리가 기본적으로 소피한테 하악하악 대는 상황이 이어지고, 소피는 아카리를 통해 교우관계라는 것을 형성하는 모습이 보인 1권이었다. 여자흡혈귀와 여고생이라는 독특한 조합의 백합이 아주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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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소녀 아마노 아카리는 소피 트와일라잇이라는 흡혈귀의 여자의 도움을 받고 난 뒤 그녀가 마음에 들어 그녀의 집에 찾아가 반강제로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소피는 흡혈귀지만 인간을 덮치거나 하는 것 없이 인터넷으로 혈액을 구매하거나 취미로 애니메이션 상품을 구매하는 등 현대적이고 서민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재밋어요~!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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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소녀 아마노 아카리는 소피 트와일라잇이라는 흡혈귀의 여자의 도움을 받고 난 뒤 그녀가 마음에 들어 그녀의 집에 찾아가 반강제로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소피는 흡혈귀지만 인간을 덮치거나 하는 것 없이 인터넷으로 혈액을 구매하거나 취미로 애니메이션 상품을 구매하는 등 현대적이고 서민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인간 소녀 아마노 아카리는 소피 트와일라잇이라는 흡혈귀의 여자의 도움을 받고 난 뒤 그녀가 마음에 들어 그녀의 집에 찾아가 반강제로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소피는 흡혈귀지만 인간을 덮치거나 하는 것 없이 인터넷으로 혈액을 구매하거나 취미로 애니메이션 상품을 구매하는 등 현대적이고 서민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인간 소녀 아마노 아카리는 소피 트와일라잇이라는 흡혈귀의 여자의 도움을 받고 난 뒤 그녀가 마음에 들어 그녀의 집에 찾아가 반강제로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소피는 흡혈귀지만 인간을 덮치거나 하는 것 없이 인터넷으로 혈액을 구매하거나 취미로 애니메이션 상품을 구매하는 등 현대적이고 서민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소피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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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 캐릭터 좋아해서 제목 보고 구매한건데 재밌었어요. 특히나 왜 이리 캐릭터들이 귀여운지 나중에는 흡혈귀가 아니라 일상의 소소한 내용들에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보게 되네요.. 애니도 방영했다는데 그것도 보고 싶어요. 워낙 귀여운 캐릭터라서 다음권도 사러 가야 겠습니다. 소피와 아카리의 기본적인 관계부터 둘의 일상적인 이야기까지 귀여워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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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분기에 일본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던 이웃집 흡혈귀씨가 대원씨아이에서 만화 책으로 정발되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 방영시기에 맞춰 정발한 것 같습니다. 이책은 아카리가 주인공이라 해야될지 소피가 주인공이라 해야될지 잘모르겠지만 인간 소녀와 흡혈귀 소녀의 평화로운 일상물입니다. 평소 흡혈귀물을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사실 흡혈귀의 일부 속성만 가져온 일반 일상물입니다. 내용이 귀엽고, 등장인물들도 재미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구매할 것 같습니다. |
| 일반적인 흡혈귀와 인간의 관계는 서로 죽고 죽이는 사이로 묘사되는 것이 보통이었다. 하지만 이 만화는 흡혈귀를 현대인처럼 묘사했고, 거기에 여고생을 투입하면서 백합을 만들어내는 바람직한 전개방식을 택했다. 줄곧 혼자 지내던 360세의 흡혈귀 소피는 어느 날 느닷없이 찾아온 여고생 아카리와 얼떨결에 동거생활을 하게 된다. 소피는 아카리를 처음에는 "별난 녀석" 정도로 인식하지만 아카리의 그 별난 모습에 익숙해지면서 "일상을 누리는 것" 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게 된다. 아카리가 기본적으로 소피한테 하악하악 대는 상황이 이어지고, 소피는 아카리를 통해 교우관계라는 것을 형성하는 모습이 보인 1권이었다. 여자흡혈귀와 여고생이라는 독특한 조합의 백합이 아주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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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소녀 아마노 아카리는 소피 트와일라잇이라는 흡혈귀의 여자의 도움을 받고 난 뒤 그녀가 마음에 들어 그녀의 집에 찾아가 반강제로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소피는 흡혈귀지만 인간을 덮치거나 하는 것 없이 인터넷으로 혈액을 구매하거나 취미로 애니메이션 상품을 구매하는 등 현대적이고 서민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인간 소녀 아마노 아카리는 소피 트와일라잇이라는 흡혈귀의 여자의 도움을 받고 난 뒤 그녀가 마음에 들어 그녀의 집에 찾아가 반강제로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소피는 흡혈귀지만 인간을 덮치거나 하는 것 없이 인터넷으로 혈액을 구매하거나 취미로 애니메이션 상품을 구매하는 등 현대적이고 서민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