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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감탄의 연속이였다. 항상 그들의 성공한 모습만을 바라보았기 때문에 그들의 뒷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책 " 도대체 어떻게 성공한거야(성공학, 성공비결) "를 읽어보며 많은 기업과 인물들의 성공의 터닝 포인트를 알려주며 그들의 모습을 내 삶에 적용한다면 나 또한,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스티븐 잡스, 빌 게이츠, 이순신, 나폴레옹 등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 평소에 몰랐던 내용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우리가 흔히 인터넷에서 검색을 할 때 많이 사용하고 있는 네이버의 성장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 그들의 성공 터닝 포인트를 알 수 있어 좋았다. " 네이버 출시 전 경쟁자들은 포털 사이트를 통한 방문자 증가에만 열을 올리고 있었는데 오로지 검색엔진에만 집중했던 네이버가 결국 국내 1위를 차지하게 된다. p22" 그들의 성공 전략에 의해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네이버가 1위로, 검색 엔진으로 유명해진다. 그리고 그들의 처음 새로운 전략을 도입할 시기에 돈보다 명예를 중요시 함으로써 대 성공을 이끌수 있어 그들의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우리가 즐겨 먹는 맘스터치의 경우도 다른 업체들과 달리 다른 방식으로 매점을 세우며 색다르게 입소문을 내게 하여 성공하는 방식을 바라보며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해야할지 알 수 있어 좋았다. 스포츠 뉴스에서 요즘 자주 나오는 손흥민의 편을 읽어보며 우리가 삶 속에서 어떠한 방면을 놓치고 있으며 시도하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나 또한, 다시금 초보로 돌아가 그의 아버지가 알려주는 방식을 적용하려고 한다. 책을 통해 나의 삶은 한층 더 성장해진 느낌이 들었다. 그들의 성공 터닝 포인트를 읽어보며 새로운 나, 희망찬 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책을 읽을 수 있어 좋았다. " 리뷰어스 클럽"를 통해 하움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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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여는 순간 성공의 터닝포인트가 되고져 한다 평범함 사람은 어떻게 펑범을 벗고,유명한 위인이 될 수 있는걸까? 알리바바와 같이 큰 회사도 처음엔 직원 몇명의 보잘 것 없는 회사였다 어떤 터닝포인트가 이들을 성공으로 이끌었을까? 성공한 사람의 얘기를 들어보면 공통적인 것은 성공을 하기까지 수많은 실패를 통해 실패를 하나하나씩 배제해 나갔던 것이다 실제로 성공한 사람은 자신의 성공의 포인트에 대해 죽을때까지 노하루를 알려주지 않는다 어쩌면 자신의 목숨보다도 더 소중할 것이니 말이다 실패를 거듭하고 있는 현실앞에서 터닝포인트가 되고져 현재 발을 내딛고 있는 현실인지라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이책은 성공의 실체에 대해 적나라하게 파헤침으로써 일반인들도 성공하는 법을 터득할 수 있게 하려고 한다 우리가 전쟁의 신으로 여기는 나폴레옹,알렉산더,이순신 장군의 싸움의 전술을 보면 의아하게도 한 가지 방식으로만 전투를 한다 이순신장군은 중거리에서의 함포공격방식만을 고집 나폴레옹으로 대포를 이용한 적 대형의 파괴 후 전투하는 방식, 알렉산더는 밀집방진형으로 중앙을 뚫고 기마병을 이용해적의 후방을 치는 방식만을 고집했다 이책은 성공의 터닝포인트가 된 방식이나 사건들을 추적해서 실제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에서 중요한 터닝포인트를 찾을 수 있게 인도해 줄것이다 ![]() 회사편,인물편,사업모델별 세종류중에 먼저 나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분이 나오는 인물편에서 손정의 사장님부터 읽기 위해 먼저 펼친다 일본 IT시장의 몇년 후의 모습은 현재 미국 상황임을 눈치 챈 손정의의 성공의 터닝포인트는 미국 IT시장의 변화를 읽는 것이었다 미국에서 개발된 건 무조건 몇년 안에 일본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손정의의 성공한 것은 미국의 이런 변화를 잘 읽었고 변화의 시기의 기회를 포착했기 미국상황에 밝은 손정의는 즉시 빌게이츠를 끈질기게 설득해 마이크로소프트와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이것이 터닝포인트가 되어 소프트뱅크는 일본 소프트웨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장악해 1994년에는 주식 상장을 하게 되어 대규모 자금을 유치하게 된다 손정의의 모든 사업과 투자는 거의 대부분 미국 시장의 맞물려 있다는 걸 알 수 있는데 IT산업은 미국에서 먼저 히트를 하고 그다음해 정도 일본에서 히트를 하는 식이어서 미국 시장의 상황을 잘 안다는 것은 일본사상에서의 성공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네이버는 1999년 10월 이해진 대표를 필두로 네이버컴이라는 회사명으로 창업한 회사 사실 네이버는 어느날 갑자기 벤처 창업을 한 것은 아니고 삼성 SDS사내벤처로 시작한 회사였다 네이버 서비스는 오픈하자마자 반응은 좋았지만 마땅한 수익모델도 없는 상황임에도 벤처투자자금이 100억이상 몰려 어렵지 않게 서비스를 키워나갈 수 있었다
우리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 다이소 다이소는 1997년 천호동에 오프난 "아스코이븐프라자"가 1호점 이 당시 일본의 100엔 솝의 유행을 타고 한국에도 1000원대 저가솝들이 속속들이 생겨날 때였다 그중 유독 아스코이븐프라자만 눈에 띄게 성장했는데 일본 다이소에서 자금이 들어오면서 박정부 회장의 지분이 43.2%,일본 다이소의 지분 34,2%로 합작법인이 설립된 것이다 이렇게 시작한 한국 다이소는 4년만에 100호점을 낼 정도로 급성장 가도를 달린것이다 박정부 회장은 동일 품질의 제품을 낮은 원가로 만들기 위해 3가지 과정이 필요했는데 제조업체에 현금지급,대량생산,선주문 방식의 물건 납품방식을 개발하면서 제품의 단가를 낮출수 있었다 회사편,인물편,사업모델별 어느하나 놓칠수가 없다 도대체 어떻게 성공한것인지를 자세히 나와 있어 한번 이책을 곁에 두고 성공을 위해 도전해보리라
사실 멜론은 어떻게 성공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자동연장 결제로 매달 결제가 되어 돈이 빠져 나가는데 반대하는 입장이다보니 멜론에 대한 인식이 별로 좋지는 않다
인간의 습관을 바꾸는 시간은 과학적인 통계로 66일이 필요하다 뇌가 습관을 받아들이는 시간은 21일이 필요하다 이건 뇌구조가 이허게 생겼기 때문에 그냥 받아들여햐 한다 21일동안 기존 습관과 다르게 하면 뇌는 그제야 이게 아니구나를 하고 인식하게 되며 66일동안 기준과 다르게 하면 습관이 고착화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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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행복함을 최종적 목표로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이 책 "도대체 어떻게 성공한거야" 는 인생의 터닝포인트랄 수 있는 성공 방정식을 캐치 자기만의 방식이라는것, 그것은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잘 할 수 있다는 방식이다. 성공 관련 내용중 '다이소'의 성공에 인상적임을 받았다. 성공해서 행복한 사람들의 뒷통수를 칠것이 아니라 그들이 도대체 어떻게 성공에 이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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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기업들은 대게 다른 기업들과는 자기 자신만의 마케팅 기법과 더불어서 여러가지 다양한 실패와 경험을 통해서 다시는 이러한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 겠다는 동기부여가 생기기 마련이여서 절치부심 한다는 심정으로 어떻게 하면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을 해주며 자신들의 매출을 끌어올리게 하려면은 손해를 봐야 수익을 많이 얻듯이 고소득을 얻고자 했을때는 어느정도 손해는 꼭 따르기 마련이여서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고독한 실패를 맛봐야지 마인트 컨트롤이 머릿속에 잡히게 되면서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 책에서는 과연 어떠한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합니다.
뒤에 글을 읽어보니 애플이나는 기업이 정말 높은 주가 상승과 더불어서 다양한 핸드폰 신제품들이 나오고 해서 실패를 모르고 살아온 기업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부도가 나기 1주일 전에 주식에 일부를 빌게이츠에 매각을 한 뒤에 전폭적으로 지원을 받아서 기적적으로 회생을 했다는 사실에 정말 하마터면 부도가 날 뻔한 애플이 지금은 조금씩 성장을 해나가고 있는 이름있는 회사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으니 애플 말고도 이러한 회사가 이루말할 수 없이 있을 꺼 같아서 중소기업들 회사들이 회사가 어렵고 해서 도산하거나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회사들이 쭉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 많이 알고 익숙한 회사들이 쭉 나열이 되어 있고 하니 이 많은 회사들도 초반에는 이렇게 높은 성장으로 쭉 성공가도를 달리지는 않았을 것이며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와 더불어서 그 많은 세월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을 것이며 처음에 이 회사를 차리기 위해서 방향성이 다를 꺼 같지만 각 회사의 터닝포인트와 이념은 다를지 모르지만 자기가 좋아하고 확신에 찬 듯한 일들을 밀어 붙이고 하는 것이 아무래도 성공을 할 수 있는 비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대한 인물들이 쭉 나와있는 것을 보니 그 인물들도 처음에는 누군가가 경계를 하고 목숨에 위험이 도사리고 했을텐데 그런 것에 굴하지 않고 자기의 능력을 10분 발휘를 하여서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들게 하고 개척을 하는 모습들이 위 나열되어 있는 인물들에 공통점이고 남들이 하려고 하지 않는 일들을 위 인물들은 도전을 하고 하면서 자기 자신만의 방법과 능력으로 이끌어 나간다는 점
다이소 정말 물건 값도 싸고 가성비 측면에서도 손색이 없는 샵이고 가격만 싸다고 해서 물건의 질이 떨어지면은 사람들이 구매를 안하듯이 가성비도 좋고 물건의 질도 떨어지지 않고 다양하도 편리한 물건들을 여기저기 다른 곳에서 사지 않아도 되니 거기에서부터 첫번째 장점이고 예전에는 저가숍들이 사실상 찾기 힘들었는데 1997년에 처음 오픈하였다고 하니 그 당시 정말 센세이션할 마케팅 전략으로 고객들은 이끌어 내면서 다이소는 많은 물류센터와 더불어서 다양한 경영 방침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성공 가도를 달린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남이 성공한 것을 따라하거나 모방하지 말고 나만의 방법을 물색을 하여서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를 통해 하움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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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 성공한 회사에는 반드시 한 번 이상의 터닝포인트가 있음을 발견했고, 그 성공을 추적함으로써 터닝 포인트가 무엇인지 알아내게 되었다 P22 세계 검색엔진 시장에서 구글 검색이 장악하지 못한 나라가 3개 있는데 한국, 중국, 러시아이다 중국, 러시아는 국가의 통제 때문에 구글 검색 또한 많은 제재를 받기 때문에 1위를 못한 것이고, 그 외 국가로 보면 한국이 유일하다 한국에는 네이버라는 회사가 있었기 때문에 국내 검색시장을 지킬 수 있었는데, 네이버가 있기 이전에는 야후나 다음 등이 국내 검색시장을 장악하고 있었다 회사, 인물, 사업모델 3가지 장으로 나눠 성공한 터닝 포인트된 계기, 사건들을 추척해서 우리가 처한 상황에서도 중요한 포인트를 찾을 수 있는 길로 인도해 준다 돈을 추구할 것인가 가치를 추구할 것인가 회사는 수익을 내어 이익을 창출해야한다고만 배웠는데 아마존이나 쿠팡 등은 이익은 거의 없지만 가치는 어마어마하다 모두가 아는 기업, 성공한 그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누구나 아는 기업, 아는 사람들 이야기라 술술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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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보험회사 케이에스자산관리 및 광고중계회사 써패스의 대표이사이기도 한 작가는 1인 스타트업 창업에 성공하여 높은 수입을 올려본 적 있다. 이러한 사업 경험이 많은 작가님의 관점과 많이 알려진 창업 배경과 인물들을 한데 어우러져 누구나 알만한 세계적인 기업들의 전략을 어렵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다. 회사편 / 인물편 / 사업모델별 로 구분되어 있고, 회사편에서 쭉 나열된 34개의 회사를 사업모델별 카테고리에서 다시 한 번 정리된다. 인물편에서는 과거 현재를 아우르는 광개토대왕, 손정의, 손흥민, 스티브잡스, 알렉산더, 이성계, 이순신 장군, 칭기즈칸의 이야기를 넣었다. 세계적인 터닝 포인트는 직장인이라면 기업의 전략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인용할 수 있을 것이고, 학생들이라면 앞으로 살아갈 때 필요한 요인이 될 수 있겠다. 또한, 사회 생활을 하는데 기본적인 상식이 될 수 있고 교양이 될 수 있겠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일어난 일들도 매우 흥미로웠고 내가 아는 내용이 있으면 반갑게 읽어나갔다. 책의 내용을 정리해보자면, p.18 (나이키의 시초) 와플제조기에 고무를 부어 만든 이 기술을 와플솔이라고 정했고, 와플솔을 활용해서 만든 것이 코르테즈라는 운동화였다. p.19 (나이키의 터닝포인트) 에어쿠셔닝 기술의 개발이었다. 미 항공 우주국 직원이 나이키를 방문해 단단한 주머니에 공기를 주입해 누르면 다시 반발력에 의해 튀어나오는 현상을 이용하게 된 것이다. p.20 (나이키의 2번째 터닝포인트) 스포츠 분야의 최고 슈퍼스타들의 후원이었다. 마이클 조던 후원하여 엄청난 판매고를 올리게되었고, 종목별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선수들을 발굴하여 먼저 스폰서십 계약을 맺어 광고비의 30~40% 정도를 쓸 정도이다. 그리고 빌게이츠와 스티브잡스, 두사람의 라이벌 이야기는 많이 알려져 있기도 하다. 그래도 책을 통해서 읽어보니 더욱 일목요연하다. 애플이 부도 나기 1주일 전 주식의 일정 부분을 빌 게이츠에게 매각 후 전표적인 지원을 받았기 때문에 애플이 회생하게 되었고, 지금의 애플이 된 것이다.(책표지 뒷편) 이런 것을 보면 성공 요인은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되돌아볼 수 있는 점도 많다. 이외에도 구글, 네이버, 넥슨, 다이소, 더 페이스샵.. 등 가나다순으로 정렬하여 회사들의 성장스토리와 터닝포인트를 분석하고 개발형(구글, 유투브) / 공유경제방식(에어비앤비, 우버등) / 렌탈방식 / 무제한 제공방식의 사업모델로 분류하여 정리한다. 서문 중. 그래서 우리는 성공한 사람이나 성공한 회사의 겉모습을 봐서 추정하거나 주위 사람들의 말을 듣거나, 아니면 성공한 사람이 중요한 포인트만 쏙 빼놓고 한 말들을 듣고서 성공의 요인을 공부하게 된다. 이 책은 이렇게 오류를 범하기 쉬운 성공의 실체에 대해 적나라하게 파헤침으로써 일반인들도 성공하는 법을 터득할 수 있게 하려고 한다. 알 수 없는 미래에 큰 승부수를 던지거나, 실수를 통해 좌절했거나, 그 좌절이 다시 생각의 전환이 되어 성공할 수 있었다. 성공했기 때문에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점도 많게 되었다. 이런 위대한 이야기들은 마치 세계 위인전을 읽은 듯한 느낌까지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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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은
어떻게
평범을
벗고, 유명한 위인이 될 수 있는 걸까?” 수없이
생기고
사라지는
기업들
속 - 정말 성공하고, 소비자들의
마음
속에
남는
기업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
걸까. 소소하게
여러개
사업을
시도하였고, ( 언젠가는 다시 내 사업을 할꺼야 - ' 라는
마음을
늘
품고
있는저에게 “도대체 어떻게 성공한거야?”라는
질문은
늘
마음속에
있는
화두였어요. 그래서 이책이 더 끌린 것 같습니다. 기업편에서는 34개의
글로벌기업과
토종기업, 인물편에서는 손정의와 징키즈칸, 이성계
등을
포함한 8명의 역사를 바꾼 중요한 인물들을, 사업모델로는, 개방형
사업모델, 공유경제방식의 사업모델, 렌탈방식의
사업모델, 무제한 제공방식의 사업모델을 점검하고
있어요! 성공은 운때도 맞아야 되지만, 끝임없는 고민과 시행착오와 도전속에 성큼
가까워지는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경영공부하시는 분, 또 본인의 분야에서 성공을 꿈꾸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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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원하는 사람은 많지만, 끝까지 완주하며 성공을 이루는 사람은 드뭅니다. 모든 이들이 처음부터 다짐하며,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거나, 부단한 노력을 통해 최고의 성과나 성공을 이루려고 노력하지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인생도 그렇고, 학업이나 공부, 독서나, 일, 업무적 성과나 심지어 대인관계도 그렇습니다. 대중들은 늘 성공한 인물을 추앙하거나 롤모델로 삼으며, 배우려고 하지만, 그 순간 뿐인 사람들이 절대 다수이며, 자신을 관리하는 능력, 자기계발을 하겠다고 했으면 해야 하는데, 꾸준한 노력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늘 작심삼일이나 좌절, 포기하는 이유,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성공한 인물을 통해 배우는 인생에 있어서의 참 성공,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기업을 비롯해, 국내기업들의 성공사례를 통해 배우는 그들의 경영전략이나 관리론을 배울 수 있고, 이는 개인의 관점에서 매우 유의미한 가치를 갖습니다. 기업들과 개인이 무슨 상관이 있냐고 반문하겠지만, 기업도 결국에는 사람이 움직이는 거대집단입니다. 일단 나를 돌아보며, 세상변화에 기업들이 어떤 대응을 하는지, 대중과 소비자들의 요구나 반응에 왜 이리도 민감한 태도를 보이는지,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꾸준한 관리와 모니터링, 예전과 같은 무조건적인 노력이나 열정만을 강요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때로는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하며, 실패에 대한 리스크가 매우 크게 다가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주저한다면 기회를 놓칠 수 있고, 이는 기업경영에 있어서 치명적인 태도입니다. 개인도 다르지 않습니다. 나를 믿고 전진하는 힘, 하나의 목표가 생겼다면, 결과를 보려고 인내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너무 대중들의 반응이나 주변의 평판에 신경쓸 필요도 없습니다. 최후의 승자가 누구인지, 결과로 보여주면 되고, 나에게 집중하는 온전한 노력과 꾸준한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성공을 생각으로만 머물러서도 안되며, 구체적인 행동이나 적절한 자극, 롤모델을 통해 따라하는 모방력, 자기계발과 관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지칠 수 있는 심신을 극복할 수 있고, 흐트러질 수 있는 초심을 다잡고, 전진하게 하는 적절한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입니다. 책에서 언급되는 기업과 인물의 사례, 역사적인 위인들도 그랬고, 예나 지금이나 시대적 간극이 있다고 하지만, 사람 사는 세상에서 성공을 향한 노력, 일관성있게 나아가는 힘은 매우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성공에 대한 자기성찰, 그리고 변화를 통해 꾸준히 해나가는 노력, 이 책을 통해 배우며 자극도 받고,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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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과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영상채널인 유튜브가 오류가 났다고 한 포털 검색엔진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왔다. 유튜브를 자주 사용하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오류가 나도 큰 어려움을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검색어 1위에 오를 정도면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검색을 했다는 것이다. 그만큼 유튜브는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고 새로운 수입창출원이기도 하다. 유튜브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유튜브는 이미지의 시대에서 동영상 시대로 넘어가는 시점에 나타났고 다른 경쟁사들과는 다른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했다. 당시엔 동영상을 보려면 그에 맞는 코텍을 설치하지 않으면 영상을 볼 수 없었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한 유튜브는 통합 코덱방식을 개발해 어떤 영상도 유튜브로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것이 유튜브의 성공비결이다. <도대체 어떻게 성공한거야>는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나 인물, 사업모델까지 한 권의 책을 통해 성공학을 읽을 수 있다.
이렇게 유튜브와 같이 성공한 회사들은 구글, 나이키, 다이소, 레고, 샤오미, 스타벅스, 알리바바, 애플, 월마트, 이케아, 유니클로, 테슬라 등 해외기업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기업들도 있다. 농축산 가공업으로 성공한 '하림'은 생산부터 유통까지 한번에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전환해 성공했다. 하림의 CEO는 육계농장을 설립했지만 1982년 닭값 폭락으로 육계농장이 망하게 되었고 우연하게 아이디어를 얻어 '하림'을 창업하게 된다. 육가공업까지 하는 사업방향의 전환으로 대기업이 되는 터닝포인트를 만든다. 이 경우는 위기가 오히려 기회가 된 경우로 성공적인 모델이다. 인물편에서는 광개토대왕, 손정의, 손흥민, 스티브잡스, 이성계, 이순신장군 등의 성공비결을 읽을 수 있다. 그중 우리나라 역사상 큰 업적을 남긴 3인의 영웅들의 성공학을 읽어본다. 광개토대왕은 넓은 영토를 정복했는데 당시엔 어려웠던 철을 가공하는 방법을 일찍 발전시켰다. 병사들과 말의 갑옷을 철로 만들었고 전장에서도 날렵하게 움직일 수 있게 했던 것이 승리의 원인이라고 한다. 이성계는 사병을 3천명 보유하고 있었는데 한국사 최강의 전투부대로 꼽을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었다. 이성계의 군대는 몽골인, 고려인, 여진족 등 다국적군대라 말과 활을 기본적으로 잘 다루었다고 한다. 그런 민족적인 특징을 잘 이용해 기마부대와 편전의 시리력이 뛰어난 전투부대가 되었다. 이런 성공비결을 읽다보니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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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골목에 가면 같은 메뉴를 하는 식당들이 즐비해요. 그런데 그곳에서도 유독 손님이 많이 가는 식당이 있어요. 원조라서, 또는 맛을 내는 특별한 비법이 있어서겠지요.
네이버는 지식인 서비스가 국내 검색시장 1위를 만든 공신이라고 합니다. 하긴, 네이버를 사용하는 사람 중에 한번이라도 지식인을 살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 같네요.
인터넷, 모바일, 심지어 버스 광고까지 다양한 광고 매체를 이용하는 어기어때의 광고가 재미있어서 기억에 남았어요. 여기어때와 경쟁사 야놀자 중 어느쪽이 에어비앤비처럼 크게 성장할 수 있을 지 궁금해져요.
손정의가 마윈보다 알리바바 주식을 더 많이 소유한 사실이 놀라워요. 능력과 사업성을 알아보는 남다른 시각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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