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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자극적인 제목이 인상적이였던 ! “죽이는 사업아이템 62가지”!! 책속에는 1+1개념의 안경전문점 프랜차이즈, 반품제품 중계 플랫폼,법정의무교육 사이버연수원, 아이큐 검사 후 두뇌개발 학습 프로그램 등 요즘 뜨는 핫한 비지니스 아이디어와 분석을 통한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저자의 인사이트가 함께 정리되어있어요. 저도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 가끔 프랜차이저나 벤처박람회도 돌아보기는 하는데 아이템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보다보니 역시 ‘성공한 사업가는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생각하는 성공의 방식은 끊임없는 개선이라고 봅니다. .... 현재 자기가 하고 있는 사업을 개선하지 않고는 새로운 창업자에게 내 자리를 빼앗기게 됩니다. " "새로운 창업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사업을 끊임없이 개선하는 것도 성공의 길일 것입니다. " 저자의 마인드를 엿볼수 있는 서문이었습니다.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아이디어가 가득한 책을 읽으며 또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그동안 멈추어 있던 뇌가 다시 휙휙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여기서 나온 아이디어에 본인의 분야와 장점을 재결합하여한다면 본인만의 또 새로운 사업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사업을 하고 싶지만 막연하신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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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다니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기사업을 생각한다. 나중에 내 사업을 하면 이래이래해서 많은 돈을 벌 수 있을꺼라는 환상을 가지기도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떤 직업을 가진사람이든 치킨집으로 모두 모이는 걸 보면 많은 아이템의 부족을 느끼게 된다. 물론 쉽게 차릴수 있는 식당이나 카페도 경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수익을 볼 수 있기에 사업이전에 경영에 대해 미리 알아가야 할 것 같다. 대부분의 사업의 90%가 3년안에 사라진다고 하니 더 심사숙고해야 할것같아 아이템이 중요할 듯하다. 다양한 아이템으로 인해 레드오션이 아닌 블루요션을 빨리 선점하는 사람이 돈을 벌지 않을까 싶은데 이것또한 유행을 타서 천년만년 가는게 아니라 계속적인 노력이 필요해서 이책을 통해 실전에 사용해 볼 수 있는 사업아이템에 대해 도움을 받는다는 점에서 유용한 듯하다. 자기에게 맞는 아이템을 찾아보는 노력을 이 책을 통해 알아보고 실제적인 것은 여러방면으로 알아보고 해야할 듯하다. 자기 사업에 대해 막연히 생각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사례들을 읽어보고 어떤 사업이 요새 유행하는지를 알아보기도 했다. 너무 많이 몰리는 사업아이템에 식상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듯하다. 이렇게 많은 아이템이 있었다는 것도 사실 책을 보면서 신선했다. 사업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전반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면에선 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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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김승현은 이미 중학교 때부터 여느 중학생과는 다르게 pc가 도입되자마다 pc용 프로그래머로 입문했다고 해요. 내가 중학생일 때는 뭘 했던가... 싶어지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31세에는 다니던 IT 벤처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개방형 비즈니스 플렛폼을 개발해 1인 스타트업 창업에 성공해서 월 330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해요. 71년 생이 31살이라면 2000년대 초인데 그때는 스타트업이라는 개념도 흔하지 않았을 때인데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했다는 것부터가 놀랍죠. 지금은 연 500억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하니 정말 사는 세상이 다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현직 사업가가 알려주는 62가지나 되는 창업아이템이라니 그가 보는 가치있는 사업 아이템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해졌습니다. 창업 하면 식당, 카페, 치킨집을 생각하기 마련인데 누구나 다 하는 창업은 실패하기 쉽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하죠. 이 책은 단순히 이론적으로 공부해서 만든 사업 아이템 이야기가 아니라 실전에서 성공한 사업가들끼리 통용되는 사업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실현 가능성이 크고 현실적이라는 특징이 있어요. 책의 목차입니다. 62가지의 사업 아이템 중 관심 있는 아이템을 찾아서 읽어보면 좋을거에요. 저는 온오프라인을 연동한 체험 마케팅 대행스토어에 관심이 있어서 찬찬히 살펴 보았습니다. 이미 많은 체험 스토어가 있지만 이것을 한 브랜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제품을 팝업 스토어 형식으로 진행한다는 것에 흥미가 있었어요. 체험마케팅이란 마케팅 소비자들의 직접 체험을 통해 제품을 홍보하는 마케팅 기법이에요. 기존 마케팅과는 달리 소비되는 분위기와 이미지, 브랜드를 통해 고객의 감강을 자극하는 체험을 창출하는데 초점을 마춘 마케팅이죠.
구매를 생각하는 고객의 절반 이상을 구매 고객으로 전환시킨다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이 책에서는 아이템 소개는 물론, 성공사례, 기존의 사례, 비즈니스 설명, 비즈니스 순서,수익모델 등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있어서 이 사업 아이템을 생각해보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겠어요.
체험 마케팅은 대부분 대기업의 신상품 출시 때 번화가에 팝업스토어 등을 통해 진행해왔고 그에 따른 성과를 크게 거두었죠. 하지만 중소기업이 이를 따라하기에는 비용, 인력 등의 여러가지 문제로 체험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힘들어요. 하지만 체험 마케팅을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함께 했을 때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미샤와 메가스터디의 사례를 통해서 볼 수 있어요. 온라인은 중소기업에서도 잘 할 수 있겠지만 오프라인 체험마케팅을 위해서는 팝업스토어를 열고, 박람회에 참여하고 다양한 매장에서 진행해야 하니 시간과 인력,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에서 문제가 생긴답니다. 활용하고자 하는 업체가 많이 있겠죠? 이제 사업에 대한 개념을 잡고 성공사례, 활용 방안을 알았으니 어떤 순서로 비즈니스를 하면 좋을지를 알아봐야겠죠. 사업 아이템에 맞는 비즈니스 순서도 친절하게 제공하고 있답니다. 1. 체험 마케팅을 진행할 광고주 모집 2. 매장의 선택 업종에 따라 팝업스토어로 할 것인가, 박람회에서 할 것인가, 대형마트에서 할 것인가, 일반 매장으로 할 것인가 등을 고민해서 진행해나가면 됩니다. 또 제가 관심있게 봤던 사업아이템은 옷을 무게 단위로 파는 의류판매업과 재택 배달전문음식점, 배틀형 헬스클럽 등이 있어요. 기존 사업방식에서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사업 플랫폼을 적용해 남들과는 다르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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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업을 시작한다고 하면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거나 식당, 까페, 치킨집을 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사업을 하면 빨리 사업을 접는 경우가 많다. 누구나 적은 돈으로 바로 할 수 있는 사업은 누구나 할 수 있기에 경쟁력이 쎄다. 하지만 소위 레드오션이라고 말하는 분야의 사업을 시작한다면 남들보다 빨리 돈도 벌고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시크릿한 사업 아이템은 꽁꽁 숨겨두기 마련인데, 저자는 책을 통해 더 큰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출간했다고 한다. 아, 이건 나도 생각했었는데, 하는 아이템도 있고, 그렇지 않은 기발한 아이템도 있는데, 총 62가지나 있으니 이 아이템을 연구해서 사업을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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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창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분위기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 창업의 분야가 요식업이나 몇 가지의 소위 잘나가는 사업아이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그런 창업 분야는 포화상태이거나 창업 붐을 타고 급속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창업아이템이 아닌 전문가가 추천하는 <죽이는 사업아이템 62가지>을 알 수 있다. 전문가가 추천하는 62가지 창업아이템을 보면 낯익은 아이템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낯선 창업아이템도 있다. 우선 '깔세 020 서비스'가 이름도 생소한데 이것은 팝업스토어라고도 하며 비어있는 상점을 빌려주는 단기 임대서비스라고 한다. 예전엔 이런 단기 임대서비스가 부동산업에서는 돈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모객을 하지 않았던 방식이라고 한다. 하지만 요즘은 팝업스토어라고 해서 주위에서도 자주 볼 수 있고 유명 브랜드나 대기업에서도 종종 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깔세 020 서비스'는 중계수수료가 기본 수익이 된다. 단기이지만 20% 수준을 받기도 하는데 부동산업과 같이 양쪽에서 수수료를 받는 거라서 수수료 수익이 꽤 좋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렇게 부동산업과 관련된 창업아이템에는 노는 땅을 시행사에 연결하는 중계서비스, 넓은 공간을 임차하여 박람회만 전문적으로 개최하는 비즈니스, 아파트 분양받을 사람을 단체로 모집하여 중간 마진 없이 직접분양 받는 플랫폼의 공동구매, 부동산 무인시스템으로 매물을 등록하고 열람할 수 있는 입출력 단말기를 이용한 창업아이템도 있다. 이렇게 부동산 한 분야에도 여러가지 형태의 창업아이템이 있다는 정보를 알 수 있다.
이런 부동산업 외에도 <죽이는 사업아이템 62가지>에는 창업아이템이 있는데 예식장업이나 안경전문점 프랜차이즈, 농산물 산지판매 지도, 렌탈중계업, 배틀형 헬스클럽, 분양전문포탈, 가격비교사이트, 의류판매업, 판매스토어, 소개사이트 등 다양한 창업아이템이 있는데 그 중 여행과 관련된 아이템에 관심이 갔다. 각 여행사별로 가격정보를 받아서 하는 여행가격 비교사이트는 스마트폰 앱 방식으로 대규모 광고로 브랜드화 시키면 성공할 수 있다. 국내 유수의 여행사들은 여행상품을 직접 판매하지 않고 대리저에 넘겨주는 홀세일 방식이기 때문에 브랜드 홍보로도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이와 비슷하게 로컬여행사와 여행사대리점을 중계하는 도매 개념을 홀세일 방식이라고 한다. 직판여행사 운영 경험 없이 홀세일 방식의 여행사를 처음부터 하기는 무리가 있지만 판매에 들어가는 고정자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판매를 대행해주기 때문에 여행상품 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죽이는 사업아이템 62가지>는 현직에 있는 사업가가 구상한 사업아이템을 알려주는데 이미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템도 있다. 하지만 꼭 이 62가지의 아이템에서 창업을 하기보다 이런 아이템을 더 발전시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 창업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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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사업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나 경쟁력을 갖추려 노력하고 있고, 비슷한 업종이나 유사업종에서 경쟁력 확보나 우위를 점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전략적인 접근, 완벽한 경영관리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개인의 입장에서도 충분한 기회와 다양한 아이템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가 도래해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고, 오히려 예전에는 등한시 했던 가치들이 재평가 받기도 합니다. 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변화상, 사업 아이템으로의 활용도, 비전과 전망 등을 심층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부의 성공이나 결과로 드러나는 성공을 꿈꾸지만, 너무 천편 일률적인 접근이나 획일화 된 가치만 추구하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당장의 이익이나 눈에 보이는 성과도 좋지만, 가까운 미래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모든 산업분야를 분석하고, 바라봐야 합니다. 필요한 재능이나 역량은 무엇이며, 사람들이 선호하는 대중성, 제품이나 결과를 만들 때, 들어나는 한계나 기준, 호평을 받는 이유는 무엇인지, 각 영역에 대한 집중적인 분석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계획하는 분들, 했지만 경영관리가 어려운 모든 분들에게 필요한 책으로 보입니다.
특히 경제활동을 하는 연령대가 변하고 있고, 노인층이 증가하는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한국사회, 지금의 전문직이 무조건적인 성공을 보장하는 것도 아니며, 누구나 아는 부동산 투자나 건물매입을 통한 임대수익 강화, 미친듯이 늘어나는 프랜차이즈 요식업, 편의시설에만 매몰해선 안됩니다. 기업들은 돈을 쫓아, 창업과 사업을 장려하지만, 무조건 따를 필요도 없고, 개인의 입장에서는 매우 신중한 접근이 중요합니다. 아이템에 대한 고민, 아이디어에 대한 갈망, 너무 멀리서 찾을 것이 아닌, 사람들이 원하는 방향성, 트렌드를 고려한 접근이 중요해 보입니다. 모든 사회 분야와 서비스가 공유적인 형태로 진화하고 있고, 항상 단계를 거치면서 생기는 수수료나 유통과정상의 비용,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고, 자칫 불법적인 거래로 법을 위반할 소지도 있습니다. 확실한 아이템이 있더라도, 최대한 알아보고, 법적인 기준이나 근거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업에 대한 접근론, 계획과 구체적인 실행방법에는 어떤 방식이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배워 보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업종변화와 분야의 비전과 사람들이 몰리는 부분에 대한 언급,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항상 미래를 생각하며 접근한다면, 훨씬 더 효율적인 이익, 비용적인 이윤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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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죽이는 사업아이템 62가지! 어떤 아이템들이 있을까 궁금해서 서평단에 신청했고, 당첨되었다! 성공학, 창업 아이템 등을 다루고있다. ㅋㅋㅋㅋㅋㅋ 사무실 내 자리인데.. 왜이렇게 어둡니..? 참 많은 자석들과, 책갈피용 자석도 눈에 띈다 :) 이 책에는 분야를 가릴 거 없이 여러 방면의 사업 아이템들이 나온다. 안경, 예식, 배달, 숙박업, 납골당, 카페, 박람회, 보청기, 결혼정보회사, 요양병원, 인테리어 등 62가지나 되는 사업 아이템들이 나온다. 음 ... 다는 안될 것 같고 가장 신박하다고 생각한 것 한가지를 소개하자면, 결혼정보회사다! 스피드 미팅 결혼정보회사 결혼정보회사의 만남이 1:1로 이루어지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보통 100만원 정도를 주고 가입하면 상대의 대략적인 프로필을 보고 소개팅을 주선받고, 10회 이내의 만남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사람들은 더 짧은 시간을 할애해서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그 중에서 원하는 이성을 선택하고싶어 하는데 이 경우는 스피드 미팅이 제격일 것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단체로 하는 미팅 방법인데, 짝 같은 프로그램을 생각하면 아마 수월할것! 단체긴 하지만 그 안에서도 서로 호감이 있는 사람이 있고, 적극적으로 대시를 하기 마련이다. 마음에 드는 이성을 1지망, 2지망, 3지망으로 적어서 맞게되면 실제로 커플이 탄생하게 되는 시스템! 1:1 매칭으로 시간을 낭비했다고 생각이 드는 남녀들의 아쉬운점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느낌이다. ㅎㅎ 이 책은 서비스설명 - 비즈니스 방식 - 수익모델순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그 분야에 대해 전혀 생각해본 적 없던 나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었다. 너무 많은 아이템을 소개하면 안될 것 같아 하나로 마무리 :) 비슷한 것들을 융합한 사업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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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아이템 죽이는 사업아이템 62가지..
창업아이템 죽이는 사업아이템 62가지 책은 18년 동안 각종 사업을 하면서 체득한 노하우들, 그 동안 주변 사업자들의 성공을 보면서 하고 싶었던 사업들, 또 이론상으로 구상만 하고 하지 못했던 사업들을 한권의 책으로 모아서 공개해 놓은 창업아이템 도서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적으로 공부해서 만든 사업 아이템 얘기가 아닌 실전에서 성공한 사업가들끼리 통용되는 사업 얘기들로 구성되어있다. 이 책에 기술된 어떤 사업 아이템은 외부에 유출되면 안 되는 내용도 있을 수 있다. 또 이 책에는 오픈된 사업 아이템들 중에는 하나에 천만 원씩 사겠으니 오픈하지 말아 달라고 하는 아이템도 있다. 새로운 창업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사업을 끊임없이 개선하는 것도 성공의 길일 것이다.
창업아이템 책에는 62가지의 사업아이템이 소개되어 있다. 생소한 사업아이템도 있고 몇 가지 들어서 알고 있는 아이템들도 있었다. 창업아이템이 책에 나온 62가지 이지만 이 보다 시중에는 더 많은 창업아이템이 있을 것인데, 너무 놀라웠다. 이렇게 많은 사업아이템들이 있는 줄을 생각도 하지 못했으니까. 여러가지 새로운 아이템중에서 9900원 예식장 내용이 궁금했다. 한 번 예식을 하면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들 생각하고 있는데, 9900원이라는 파격가에 제공하는 예식장이라니.... 9900원 예식장은 하객 1인당 9900원을 받는 획기적인 예식장 비즈니스 모델이다. 9900원은 예식장 대여 비용인 것이다. 기존과 같이 예약도 안 잡혀서 힘들게 사업하는 것보다 가격 조금 낯추고, 파격적인 것처럼 보이게 해서 꽉꽉 채우는 것이 훨씬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런 식으로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몇 개를 더 운영한다면 굉장히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 외에도 1+1개념의 안경전문점 프랜차이즈, B2B 사무용품 배달전문점, 골프장부킹 전문사이트,납골추모공원, 노는 땅을 시행사에 연결하는 중계서비스, 렌탈중계업, 반품제품 중게 플랫폼, 배틀형 헬스클럽 기타등등 여러가지 사업아이템이 소개되어 있다. 또 점집 소개 사이트도 관심을 끌었다. 2016년 기준 국내 역술인, 무속인의 수는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한다. 이렇게 죽이는 사업아이템 책에는 창업할 수 있는 아이템이 소개되어 있고, 그 사업에 대한 비즈니스 방식도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고, 수익모델, 비전까지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관심이 있었던 아이템을 본인의 노하우를 보태서 발전시키면 좋은 사업아이템이 될것이다.
폐업 중계서비스는 폐업할 상점과 창업할 사람과 연결해주는 시스템이다. 폐업을 하게 되면 기자재 등을 거의 1/100 수준으로 헐값에 고물상에 넘길 수밖에 없다. 창업 또한 인테리어나 집기 등을 거의 새것으로 사야 하는데 초기 비용이 만만치 않다. 그래서 폐업과 창업을 한 플랫폼 안에 넣어놓고 자유롭게 거래를 할 수 있게 한다면 서로에게 굉징한 도움이 될 것이다. 어차피 창업을 한다고 해도 세상에 없는 걸 획기적으로 개발해서 창업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거의 대부분은 기존 사업과 거의 흡사하다. 커피 전문점을 창업한다고 할 경우 텅 비어있는 맨바닥에서 처음부터 시설을 다 하고, 집기도 새것으로 구매 하면서 창업하게 되면 창업비용이 많이 들어가게 된다. 폐업할 커피전문점 인수해서 시설 바꿀 것만 바꿔서 재 오픈하는 게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그 외에도 보청기판매점, 분양전문포탈, 비디오 커머스 플랫폼, 생활 지킴이 서비스, 쇼핑몰 가격비교사이트, 스피드미팅 결혼 정보회사, 신용등급상승 컨설턴드, 실시간 핸드폰 가격조회 시스템, 아이큐 높이기 전문 유아학원, 두뇌개발 학습 프로그램, 인테리어 판매스토어, 인력파견,채용대행업, 저신용자 렌터카 사업, 주식투자 카페, 홀세일 방식의 여행사. 홈쇼핑상품 판매전문 쇼핑몰, 화물지입차 중계 운수회사, 헬퍼 호출서비스, 필터교체사업, 판매목적의 설문조사 사이트, 키오스크를 부착한 부동산등등.. 키오스크를 부착한 부동산 사업은 부동산을 방문하지 않고 쉽게 부동산 매매, 임대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단말기를 부착한 부동산으로 접근성을 높인 것이다. 장점은 부동산에 사람이 없더라도 1년 365일 검색이 가능하고, 등록도 가능하다.
죽이는 사업아이템 62가지 저자는 성공한 사업가들이 하는 사업 얘기는 실현 가능성이 높다. 라고 말한다. 그만큼 이 책은 단순히 이론만으로 구성된 사업 아이템 이야기가 아닌 실전에서 성공한 사업가들끼리 통용되는 사업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가 생각하는 성공의 방식은 "끊임없는 개선" 이다. 인간은 끊임없이 진화를 해서 발달해왔고, 사업도 현재 자기가 하고 있는 사업을 개선하지 않고는 새로운 창업자에게 내 자리를 빼앗기게 될 수도 있다. 또한 자신만의 독창적인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사업에서 어떤 부분들을 개선해서 자신만의 사업 아이템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성이 크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멀게만 느껴지던 성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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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500억 매출액 사업가가 알려주는 사업아이템이라는 부제가 끌렸다. 평소에 사업이라곤 생각해 보지도 않았는데 회사를 다니는 데는 한계가 있어서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어떤 사업아이템들이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런 주제의 책은 처음이라 받자마자 읽어나갔다.
책에는 62가지의 사업아이템들이 나온다. 이런 아이디어를 14,800원짜리 책에 다 담았다니 좀 놀랐다. 물론 콜럼버스의 달걀처럼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긴 하지만 말이다. 목차에 있는 아이템 목록만 봐도 처음 들어보는 것들도 많고, 익숙한듯 익숙하지 않은 아이템들이 많이 있다. 그중에서도 더 끌렸던 건 9900원 예씩장이나 보청기판매점, 옷을 무게 단위로 파는 의류판매업, 주식투자 카페 등이었다.
사업가의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사업을 하고자 하는 마음도 별로 없는 내가 보기에도 끌리는 아이템들이 많았다.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이 책을 본다면 보물을 만난 기분이 들 것 같다. 실제로 작가의 아는 사람도 돈을 줄 테니 책에 넣지 말아 달라고 부탁한 아이템도 있다고 하니 말이다.
책에는 사업아이템에 대한 설명과 비즈니스 방식, 수익모델의 정보가 들어있고, 중간중간 아이템의 근거를 뒷받침하는 그래프와 자료가 있다. 단순하게 아이템 설명만 있었으면 너무 허황된 거 아닌지 의심이 들었을 텐데, 이런 부가적인 자료 덕분에 믿게 되는 것 같다. 이 책만 믿고 사업을 하려는 사람은 없겠지만, 여기에 나온 아이템을 잘 조사해서 발전시키면 500억 매출을 기록하는 작가만큼이나 멋진 사업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보면서 작가가 참 똑똑하다는 생각을 했고, 정말 모든 걸 사업과 연관지어 생각하는 사람이란 게 느껴졌다. 그러니까 연 500억 매출의 사업가가 될 수 있었겠지? 세상에는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많지만, 그 기회를 잡는 건 본인의 역량에 달려있는 것 같다. 이 책만 본다고 해서 당장 억대 매출의 사업가가 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치열하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긴장감이 들었다.
사업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당장 봐야 하고, 사업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현재 트렌드를 알 수 있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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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책의 제목에 잘 낚여서 책을 고르게 되는 편인데, 이 책의 제목 또한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현재는 사업할 계획은 가지고 있지 않으나, 사람일이라는건 알 수 없으니 읽어두면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펼쳐보기로 한다. 62가지나 나와있다니 뭘까 궁금해하며 넘겨본다. 눈길을 머물게 했던 사업으로는 1 1개념의 안경전문점 프랜차이즈,9900원 예식장 노는 땅을 시행사에 연결하는 중계서비스, 박람회 전문 개최 사업, 반품제품 중계 플랫폼, 배틀형 헬스클럽, 보청기판매점, 아파트,오피스텔 공동구매 , 유투버 광고주 연결 플랫폼, 키오스크를 부착한 부동산, 폐업중계서비스 정도였다. 안경원에서 수년간 일했던 경험이 있어 눈을 반짝이며 읽었는데 종사자였던 사람으로서 신선한 생각은 아니었다. 구매자들이 1 1를 좋아하기는 하나 모든 구매자들이 그러한것은 아님을 잘 알기 때문이다. 가격을 지불하더라도 고품질의 제품을 선호하는 구매자들이 은근 많이 존재한다. 9900원의 예식장 소개는 신선했다. 점차 스몰웨딩으로 변화되는 이 시점에 시도해봄직한것같다. 배틀형 헬스클럽 아이템은 게임을 생각나게 했다. 보청기판매점은 평균 연령이 높아져가는 현시대에 수요 걱정 안해도 될 아이템 같다. 누구나 노화되기 마련이니 말이다. 공동구매 많이 하는데 아파트와 오피스텔 공동구매가 활성화되는것도 좋을것같다. 유투버 광고주 연결 플랫폼 아이템은 유투버 구독자수 5만 돌파했다는 지인을 떠오르게 했다. 회사 수입보다 낫다는 말을 들었다.ㅎㅎ시대가 변화되어가는 만큼 대중들이 주목하는 부분에 집중하는게 수익을 창출할수 있는 방법같다. 이미 우리 주변에서 실행되고 있는 아이템 이야기도 많아서 기대했던 나의 호기심을 백프로 충족시켜주진 않았지만, 사업을 해볼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볼만한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공학 #창업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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