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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내용이 꽉꽉 눌러 담겨져 있어서 좋다. 인물의 사연이나 성격을 독자들에게 보이는 방법은 내용을 전개하면서 하는 게 일반적이기는 하나, 그렇게 하면 이 클럽이 끝날 때나 돼서야 마무리 될 것 같으니 처음부터 인물소개를 확실하게 해서 여섯 명이 이 클럽에서 활약하는 것에 비중을 두려는 의도로 보인다. 설정 자체가 할 것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여섯 명이 본의아니게 운명공동체가 되었는데 자기 소개를 너무나 솔직하게 해서 이건 만화다라는 느낌이 확 든다. 가난한 집안을 위해 부잣집 사위가 되겠다는 주인공의 목표가 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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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가난한 집안의 장남으로 자신의 야망을 위해 백금신사클럽에 입학하게 된다. 입학한 이유를 보고 대단한 가족 사랑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나이대답지 않은 생각같기도 했다. 다른 멤버들의 사정은 평범한것도, 절박한 심정으로 들어온 사람도 있는 다양한 이유였다. 서로 다른 성격과 재능이 있는데 협력하면서 졸업하는걸 목표로 한다. 마지막으로 들어온 사람의 입학이유도 궁금해지는 맛보기인 1권이었고 다음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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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 혁명의 날이나 프린세스 프린세스, 패밀리 콤플렉스 등 츠다 미키요 (자오우 타이시) 작품을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프린세스 프린세스 이후의 작품들은 그다지 재미는 없었지만 어릴 적 가장 좋아했던 작가에게 지키는 의리 같은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영 별로네요. 재미도 없고 작화도 저는 옛날 작화가 더 좋아서.. 후속권은 구매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주인공은 가난한 집안의 장남으로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서 백금신사클럽에 들어갑니다. 각자의 사연이 있는 사람들이 한 조가 되어서 조별 과제 비스무리 한 것들을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