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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원서를 모으는게 취미라 집에 엄청난 양의 베스트셀러책들과 유명 책들이 있지만 이 작가책은 처음 봤구요~ 3종 세트로 이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 3개가 각각 너무 잘 만들어졌고 내용도 뛰어나구요 무엇보다 어른이봐도 아주 좋을만큼 소장각있는 책입니다 아주 잘 볼 수 있을것 같구요 책의 재질이나 질도 아주 좋고 그림들도 한 편의 애니메이션의 영화를 보는 듯하게 아주 잘 만들어진 책 같습니다 책도 완전 잘 배송되어져 왔구요 암튼 만족 굿입니다 많이 파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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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 그림책에 관심이 가던 중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댄 샌텟 작가는 이 그림책을 읽고 나서 알게 되었다.
The Adventure of Beekle: The Unimagnary Friend(비클의 모험) 영어 원서를 처음 본 아이의 반응은 좀 시큰둥했지만, 마침 도서관에서 번역본책을 빌리게 되어서 같이 보았다.
어린이의 상상을 통해서만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는 상상의 친구들. 그러나 기다려도 누군가 자신을 불러내주지 않아서 스스로 모험을 떠나는 비클. 앞으로 내 아이가 걸어가야할 길을 보는 듯하기도 했다. 비클의 감정선을 따라 읽다보니 마음이 말랑해졌다. 비클이 너무 귀엽다며 책을 본 뒤 여러번 그리기도 했다. 어느날 비클이 우리 아이를 찾아 올 것 만 같다.
후에 작가의 인터뷰를 보니 이 책들은 가족을 위해 쓴 책들이었다. 첫 아이가 첫친구를 사귈 때의 이야기, 형을 부러워하는 둘째가 자신의 시간을 즐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 이야기, 아내가 출산 후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던 이야기를 담았다고 한다. (인터뷰 출처: 라키비움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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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수상작가 댄 샌텟 그림책 베스트 컬렉션 3종 세트 : Dan Santat Best Collection를 구매했습니다. 칼데콧수상작가의 작품이라 리뷰 읽지도 않고 구매했어요~ 이 가격에 정말 좋은 구성으로 잘 산거 같습니다. 페이퍼북에 한번 데어서 이젠 칼라풀한 그림책으로 모으려고 합니다^^ 그림과 함께 반복해서 읽고 생각하고 외우고 다시 읽고 반복하기 좋은 책 같아요~양보다 질로 좋은 문장을 익히고 그림도 보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려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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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we there yet? - 아이들이 흔히 여행을 갈 때 차에서 지루해 하는데 소년은 그 시간을 여러 상상을 하며 보내요. 책 자체가 그림이 거꾸로 있기도 해서 돌려보는 재미가 있어요 After the fall - 담벼락에서 떨어져 몸에 금이 간 험피덤피. 그 이후로 높은 곳이 무서워집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새가 되어 날아간다는 내용. 두렵지만 이겨낸다는 내용이예요 책 안 가득한 그림으로 상상력이 더 해져요 beekle - 아이들이 상상을 해주어야 세상에 나갈 수 있는 상상속 친구들 이야기.어느날 아무도 생각해 주지 않자 아이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친구 이야기. 꽉찬 그림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
| 예스 24에서 할인폭이 커서 그냥 사전 정보 없이 구입하게 된 책. 방금 아이들과 3권 연속으로 읽었는데.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이런 매력적이면서도 생각할 거리가 많은 그림책 정말 오랜만이에요^^ 특히 are we there yet? 은 영화 시나리오로 쓰여도 손색없을 정도에요! The great fall에서 떨어져 고소공포증을 가지게 된 험티 덤티라니.. 완전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을 했답니다. 우선 영어 문장들이 길지도 않으면서 아름다워요! 몇 번이나 제가 좋아서 반복해서 외우에 되네요.. 그림 자체만으로도 볼거리가 많아 아이들이 흠뻑 빠져드네요! Dan santat처음 들어보는 동화작가님이고. 아직 출판한 책이 몇 권 없으시지만. 앞으로 이 작가님 책은 무조건 사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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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 친근한 소재라서, 흥미롭게 글로 풀어내기는 쉽지 않을 내용들인데.. 독자를 몰입하게 만드는 작가의 재치가 돋보이는 책이었다. 또 세 가지 소재가 모두 참으로 트렌디하다는 생각이 들어 작가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품게 하는 3권의 원서였다. 한글책도 구해서 애정하는 쌍둥이책으로 함께 소장하고 싶다! 이 작가의 신간이 나온다면 구매의사 100프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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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상을 받은 작품이라 일단 소장했구요. 페이퍼북이라서 아기가 보기에는 좀 이른감이 있어서 제가 봐야하겠더라고요^^ 그림체들을 봤는데 같은 작가의 작품인데도 불구하고 그림들이 달라서 좋았어요.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라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글밥은 조금 많은 편이예요. 하지만 어렵지는 않아서 보기엔 좋아요. 페이퍼북이라 가벼워서 가지고 다니기 좋아요. 아이들은 초등학생 이상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