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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이 이렇게 귀여워도 될까요!! 세상 그 무엇보다 귀여운 마왕이 여기에 있다!! 학산이여 당신의 선택은 옳았어.. 술술 읽혀가는 마왕인 그 아이와 마을사람 A 어느덧 7권인데.. 아쉬운점은 각권이 좀 얇은듯 하다는것 그리고 우리의 출판사께서 이 아이를 너무 오랫동안 정발 하지 않았다는것.. 그래도 우리마왕과 캐릭터 여러분들이 너무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는 너무나 매력적인 마왕인 그아이와 마을사람A!! 다음권좀 내주세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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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덩어리의 겨울. 마왕은 어김없이 귀염을 터뜨려주시고, 용사는 츤츤. 마왕의 애정공세가 책을 캐리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분위기에 달달함을 보여주기에 긴장감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앞서 언급햇듯이 이벤트의 끝을 달리는 계절 겨울. 이번 소재로 크리스마스~발렌타인을 선택함으로서 편안함에 편안함을 얹은것도 좋은 선택 이었다고 본다. 자칫 진부할 수도 있는 이벤트이지만, 마왕의 케릭터로 커버 가능한 수준. 책의 마무리에서 2학년으로 진급하게 되는데, 이는 1학년 새케릭터가 나올 수도 있음을 의미하므로 여러모로 기대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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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님의 애정 공세가 한층 더 빛을 발한 7권이었습니다. 츠바사의 질투를 연료로 하는 방해 공세, 살짝 간을 보여준 덜렁대는 닌자 소녀, 인간형 로봇을 자청하는 소녀의 로봇답지 않은 활기도 더해져서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였습니다. 부드럽고 달달한 내용에 읽는 동안 편안한 마음으로 있을 수 있었네요. 마왕님은 여전히 인류 멸망책 고안에 열중하고 계시지만, 빙 둘러가다 못해 오히려 자선 사업이 되어 버리는 건 여전해서 어떻게 그런 결론에 이르렀나를 추론해 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 반 친구들과 파티를 열고, 크고 작은 해프닝과 함께 보낸 크리스마스. 드레스도 보여줬고, 신사 참배도 같이 했으니 다음 권엔 어떻게 진도를 나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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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대화 속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마왕의 인류섬멸계획이 재미있었던 마왕인 그 아이와 마을사람 A 7권입니다. 가만히 이 작품의 마왕이 일으키는 인류섬멸계획들을 보면 황당함 속에서도 마왕의 마음의 변화를 대변해 주는 장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이번 7권에서 마왕이 행하는 인류섬멸계획인 주인공과 용사의 관계를 반쯤은 질투해서 일으킨 사건이기 때문에 더욱 그런 생각을 확신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서서히 주인공과 마왕의 관계에도 변화가 나타날 것 같은 인상을 주는 마왕인 그 아이와 마을사람 A 7권이었으며 이번 권에서 드러난 마왕의 마음이 앞으로 주인공 에게 어떤 식으로 전달될지 무척 기대를 하게 만드는 이야기의 흐름이었습니다. 물론 두 사람 사이에 커다란 위기가 앞으로 일어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런 위기를 잘 넘김으로서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지듯 더욱 관계가 탄탄하게 만들어지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이 작품에서 조금 아쉬운 것은 마왕과 주인공의 인간관계가 일직선이라 주변 인물들이 어떻게 해 볼 수 없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물론 용사라는 커다란 복병이 있기는 하지만 용사는 주인공에 있어서 소꿉친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친구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주인공과 마왕의 관계가 깊어지면서 용사를 포함한 주인공 주변의 여자아이들의 행적이 기대가 되게 만들기도 합니다. 주인공을 두고 방어하는 입장의 마왕과 공격하는 입장의 용사 및 주변 히로인들의 대립이 기대가 되는 마왕인 그 아이와 마을사람 A 7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