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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이름에 비해, 표지는 너무 예쁘고 강렬한데 안에 내용은 신경을 너무 안쓴 티가 나네요. 내지 디자인도 그렇고.... 돈 안들여서 그냥 만들었나 싶습니다. 책 제목도 강렬하고, 서두의 대표의 머릿말도 거창하고, 스토리텔링이란 기법으로 어떻게 영어공부를 하면 좋은지도 대충 이해가 갑니다. 근데 스토리텔링에 쓰이는 컨텐츠 스토리는 어느정도 감수를 좀 하고 책을 썼으면 어땠나 싶네요. 스토리가... 아니 아무리 공부를 위한 스토리여도 말이 되는 스토리들을 좀 쓰지, 실생활과는 1도 관련없는 내용을 넘어, 이상하게 느껴지는 비현실적인 스토리들이 많아서 좀 실망했어요. |
| 저는 30년간살면서 영어울렁증이있는 영어 초보자이지만 이책을 통햐 영어에 대해서 아주 쉽게 친근해질수 있는 좋은책을 만났습니다. 친절한 설명과 원어민 발음이 제공되는 음성까지..!! 반복해서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머리속에 들어오는 문장들까지..너무 좋은책을 구입하게 되서 감사합니다. 코어소리영어 흥하라 !!! 영화 한편 씹어먹어봤니도 꼭 구입하겠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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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어를 계속해서 공부하기도 하고,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많은데, 네이버카페 완독카페에서 진행하는 완독프로젝트를 통해 알게되서 매일 매일 학습을 하면서 스토리텔링 훈련법을 공부하면서 얼마나 많은 변화가 생길지 궁금해서 구매하고 지금 완독프로젝트를 진행해 가고 있습니다.
책을 보시면, 본문이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이야기 내용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은 수준으로 구성되며, 뒤로 갈수록 이야기는 조금씩 길어지는 구성입니다.가장 좋은 부분은 언어를 배우면서 모국어 처럼 많이 들어보게끔 구성되어 있습니다.제가 지금 공부중인 부분도 아이들에게 영어를 효율적으로 배울수 있게 하는 방법을 공부하고 있는데, 장기기억으로 가게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야기" 라고 배웠습니다.
사실, 질문은 많지만 이렇게 질문이 주어진 상태에서 어떻게 대답을 하면 좋을지를 알려주는 책은 흔하지 않은것 같습니다.이건 질문 자체가 closed question 이긴 하지만, 이런식으로 구성을 해서 연습을 하다보면 질문을 들어내는 능력과 그리고 대답을 해나가는 능력도 점차 뒤로 갈수록 open question일때도 얼마든지 능수능란하게 바꿔서 응용할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최근에 가장 많이 관심을 가지는 부분중에 하나인 쉐도잉 입니다.요즘 블로그에서도 그렇고 유튜브에서도 영어발음을 연습하기 위해서 혹은 영어말하기를 연습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많이 알려진 부분이 쉐도잉 이었는데요,이 책에서는 연음 부분과 강조해서 읽을부분 등을 잘 체크해 주셨어요.그리고 이 부분에서는 충분한 연습을 위해서 5번의 반복이 이어집니다.사실 들으면서는 아 별로 어렵지 않아 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지금 참여중인 완독카페에서 매일 녹음하기 과제가 있는데 이걸 그냥 본문으로만 보고 들어보고 따라 읽을때와 다르게 혼자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 강조해서 읽을것과 연음 부분들을 생각하면서 읽다 보면 이 책에서 일부로 발음이 비슷한 부분들을 연계해 놓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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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토리텔링 훈련법을 통해 영어를 공부하는 책이에요. 오히려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진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하루 공부 기준으로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두 번째 단계는 스토리를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앞에서 들은 내용을 스스로 해석해보는 것입니다.
마지막 단계는 쉐도잉 훈련하는 단계입니다. 즉 음성파일을 듣고 따라하는 것을 총 5번 반복합니다. 책에 표시된 연음과 강세 등을 고려해서 따라읽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단계에서는 우선 눈으로 대충 지문을 살핍니다. 어떤 단어가 있는지 확인하는 거죠.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앞의 책의 지문을 잠깐 보고 해석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 어렵지 않아서 해석하기 쉬울 거에요~ 마지막 질문까지 다 써보고 다시 한 번 들으면서 바로 답을 해보고 정답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남은 세 번은 스토리 전체를 듣고 따라 읽습니다. 음성파일은 전체 문장을 끊임 없이 읽어줘서 좀 아쉽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저는 따로 끊어서 들어요~
사실 이렇게 공부하면 금방 지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출판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완독의 기쁨'이라는 카페를 활용하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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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2 달 나만을 위한, 온전한 시간을 잘 보내고 싶었다. 겨우 내 채우고 싶은 것 중 "독서" 키워드 >> 그리고 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강박에 여러 과정을 고민하던 차! ' 아이가 영어를 배우는 방식 그대로 구현' 이라는 말에 끌려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또, 각종 시험 점수에 급급해 암기 중점으로 실제 말하는 것에 훈련되어 있지 않은 지금에서 레벨업을 해 볼 생각으로 1日 1영어를 시작해 봤다. 책의 구성은, 고교 중퇴 영포자가 버클리에 입학한 인생 역전 영어 훈련법이란 카피로 강렬한 첫 표지를 넘기면, 저자의 '스토리텔링 훈련법'에 대한 설명이 머리말에 정리되어 있다. ![]() 스토리텔링 훈련법에 의한 학습 방법은 DAY01~DAY50까지 각기 다른 지문에 주어지면, 해당 스토리를 듣고 이해하고 답하고, 말하는 것까지 이어서 진행하게 된다. 음성은 QR코드를 통해서 바로 MP3를 들을 수도 있다. 또, 각 레벨 별로 신왕국 저자의 스토리텔링 훈련 샘플 강의가 있어 어렵지 않게 학습을 할 수 있게 돕는다. ![]() ![]() # 실제 음성 영상과 상세 리뷰는 아래 블로그에 업로드 해 두었습니다. http://blog.naver.com/jungbh86/221402342616 # 학습 현황 11월부터 시작해서, 현재 DAY 12까지 마친 상태. 주말을 제외하고 하루씩 따라가고 있다. 우선 하루 양이 적지도 부담 되지도 않아서 하루를 시작할 때 코어소리영어와 함께하고 있다. 문제를 푸는 것도 아니고, 말하고 듣는 것만 하는 책을 혼자서 읽어보는 것은 처음인데 날이 갈수록 괜스레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 # 「코어소리영어」 이 책은.. 영어회화는 관심이 있는데 시간/ 공간상의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 쉽게 접근할 수도 어린 자녀가 있다면 놀이 겸 엄마와 아이가 같이 듣고 말하고 질의응답을 해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특히 후자는 정말 효과적인 공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책이다. 마지막으로 나의 1일 1영어를 도와주고 있는 도우미가 있어 소개해본다. 책 한 권을 다 읽고 싶은데 이런저런 이유로 구매한 책만 쌓여있는 분들이라면 이 카페의 도움을 통해 하루하루 계획적인 독서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한다. (네이버 카페 : 완독의 기쁨 https://cafe.naver.com/readingnjo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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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봐서는 근육단련 교재로 보일수도 있다. 책의 저자 신왕국은 고교를 중퇴하고 영어를 포기한 이른바 영포자였다고 한다. 그러던 그가 독하게 훈련하며 스스로 터득한 영어로 명문 버클리대에 입학하고 자신의 독자적인 영어 훈련법을 책으로 냈다. 완독의 기쁨 카페에서 공부하며 여러 가지 교재를 접했지만 이 책은 가히 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정규과정으로만 적어도 6년이상을 영어공부를 한다. 그런데 왜? 영어가 늘지 않는 것일까 신왕국은 그 해답을 스스로 찾아내어 스토리텔링 훈련법이라는 독자적인 훈련방법을 찾아내었다.
우선 들을수 있는 귀를 트이게 하고 정확한 발음을 구사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정이다. 들을수 있으면 말할 수 있고 쓰는 것은 그 다음에 해도 된다. 일단 교재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총 3단계 LEVEL로 50개의 스토리가 구성되어있다. 한 개의 스토리는 총 4단계의 훈련과정을 거치는데 STEP1. 스토리 듣기 : 원어민의 소리를 집중해서 듣는과정 STEP2. 스토리 이해하기 : 읽어보고 이해하는 과정 , 해석, 주요어휘파악 STEP3 질문에 대답하기 : 원어민의 질문에 답해보기 STEP4 쉐도잉 훈련하기 ; 원어민 음성을 5번 집중해서 똑 같이 따라하기 이렇게 4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 개의 스토리를 완전히 내것으로 만드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급LEVEL에서는 짧고 쉬운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고 원어민 녹음파일의 속도도 적당히 느리다. 중요한 것은 발음과 강세를 똑같이 따라해 보는 것이다. 쉐도잉훈련법은 그동안 다른 교재에서 보지 못했던 독보적인 훈련법이다. 모국어가 아닌 언어는 입밖으로 자꾸 쏟아내야 내것이 될 수 있다. 이 교재는 QR코드로도 학습할 수 있고 길벗이지톡 홈페이지에서 MP3로도 다운받을 수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MP3를 선호하는지라 길벗이지톡 홈페이지에서 파일을 다운받아 수시로 듣고 대답하고 따라하고 있다. 완독의 기쁨 카페에서 완독단으로 공부하고 있는게 정말 다행이다. 혼자했으면 힘들면 건너뛰고 새털같이 많은 날 내일해도 되지 뭐~~ 이렇게 생각하며 앞장만 너덜해진 교재가 되었을텐데. 완독단을 진행하는 스텝분들의 응원과 함께 완독단끼리 서로 격려도 해가며 끝까지 완독할 수 있다. 독학이 기본이지만 완독단에서는 매일 일지를 작성하며 학습진도를 나갈 수 있다. 나는 특히나 의지박약이라 완독의 기쁨이 더욱 큰 힘이 된다. 하루 하루 주어지는 약간의 강제성이 학습에 대한 의지를 붙잡아준다.
코어소리영어로 공부하며 가장 좋았던 것은 물론 스토리텔링 훈련법이다. 두 번째로 좋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STEP3. 질문에 대답하기 이다. 처음에는 질문에 대답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다. 그러나, 회차가 거듭할수록 일정한 패턴을 이해하게 되었고 대답에도 어느정도 자신감이 붙어간다. 음성파일자체에 대답까지 녹음이 되어있기 때문에 틀려도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대답을 잘하기 위해서는 1.2단계를 충실하게 진행해야 수월하다. 완독의 기쁨카페의 완독단에 내가 직접 공부하고 녹취한 음성파일을 일지에 등록해야 하기 때문에 읽고 녹취하기를 반복하면서 스토리를 완전히 이해하게 되고 자연히 대답에도 자신감이 붙게 되는 것 같다. 이제까지 좋은 교재도 많았지만 가장 현실적이고 적극적인 교재라는 생각이다. 완독하는 그날까지 충실히 따라가면서 내 귀를 열고 입을 열어야겠다. 신왕국선생님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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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을 처음 펼쳐보면 너무 쉽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쉬운 단어, 어렵지 않은 문법, 단순한 문장들. 한참 공부할 때 접했던 영어 참고서나 서적들과 비교하면 난이도가 상당히 낮아보여요. 이 책은 <영어를 나는 어느정도 잘 안다! 듣기가 되고, 영어 지문도 읽을 수 있지만 말이 바로 튀어나오지는 않는다!>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사실 제가 그렇습니다.. 영어는 아무리 공부하더라도,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배우는 언어이기때문에 영어를 쓸 자연스러운 환경이 없어 점점 퇴화되고 잊혀지고 자신감도 없어지잖아요. 이 책으로 하루에 주어진 짧은 글마다 4단계를 거치면서 영어를 듣고, 이해하고, 말하는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1단계에서 스토리를 들으며 내용을 대강 유추를 할 수 있구요.(아마 대부분 다 이해하실만한 그런 수준의 글입니다.) 2단계에서 해석을 읽어보며 어휘가 문장에서 쓰이는 방식을 정확히 알게됩니다. 3단계에서 질문에 대답을 하는데 이 단계가 제가 생각하는 이 책의 제일 큰 장점이에요. 짧은 글을 읽고, 이 글에 대한 질문을 듣는데 물론 질문도 이해가 될만큼 아주 쉬운 수준이에요. 그런데 말로 하자면 바로 안튀어나오거나, 틀리게 사용하는 것들이 이 단계에서 많이 발견이 됩니다. 저는 공부할 때 아무것도 밑에 쓰지 않고 말로 한번에 맞게 대답한것은 동그라미, 아닌 것은 왜 틀렸는지 작은 표시를 해둡니다. 다음 날 다음 챕터 공부하기전에 표시만 보고 다시 대답해보고 복습을 합니다. 이런 식으로 말하기 연습을 하니, 아직 반도 공부하지 않았지만, 처음 공부하던 날보다도 즉시 생각한 답이 입밖으로 나와요. 4단계에서는 쉐도잉 훈련을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들리는 대로 그대로 따라 읽어보는데 읽는 것을 녹음하고 녹음본을 들어보며 연습을 합니다. 처음 녹음한 파일을 들었을 때 제가 이렇게 밋밋하고 억양도 강세도 없이 영어를 하는 줄은 몰랐었기때문에 충격이었지만 매일 연습하며 처음과 비교하여 많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길벗출판사에서 운영하는 '완독의기쁨' 이라는 네이버카페에서 같은 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매일 숙제처럼 공부를 하여 밀리지 않고 하루에 10분씩이나마 공부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직장을 다니다보면 오늘은 이래서 안되고, 내일은 이래서 안되고.. 하며 핑계가 되는 일들이 참 많이 생기는데 그 핑계속에서도 끝까지 공부하여 책 한권을 다 볼 수 있도록 하는 힘이 되니 많은 분들이 함께하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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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와 말하기를 통한 영어 학습. 요즘 꽤 먹히는 트렌드인 것 같다. 평상시 나도 언어를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생각하고 말하기 위한 영어 배우기를 하려고 부단히도 노력을 했다. 하지만 아직 미국 드라마나 영화, 혹은 애니메이션도 자막 없이 볼 수 없는 능력에... 좌절 중... 또 좀 괜찮은 원서 좀 읽어보려 하면 밀려오는 거부감.. 그래도 언젠가는 내가 원하는 콘텐츠를 완전하게 이해하고 또 외국인과 폭넓은 주제로 대화하는 그날을 목표로 공부 중이다. 이 방법 저 방법 시도하며 여러 가지 듣기와 섀도잉으로 공부를 하는데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바로 말하기에 대한 부족함.... 듣기나 읽기는 콘텐츠가 넘쳐난다. 영어 드라마, 영화, 거기에 유튜브, 인터넷 기사와 블로그 등... 정말 재미있는 콘텐츠가 한가득! 하지만 말하기는... 잘 채워지지 않는다. 전화 영어도 꽤 부족했고 혼자 중얼중얼 거리기도 말하는 주제가 너무 한정적이라 한계가 있었다. 그러던 중 발견한 스토리텔링 훈련... 꽤 괜찮은 방법이다. 영어 듣기 혹은 말하기 콘텐츠의 내용을 이해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을 구성하여 대답을 만드는 그런 방법. 그렇다면 내가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주제는 인터넷에 넘쳐난다! 우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