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아픈게 세상에서 가장 아픈거야~격한 공감 에세이
"내가 아픈게 세상에서 가장 아픈거야~격한 공감 에세이" 내용보기
유튜브에서 이슈텔러로 유명한 유일한님의 에세이 이번 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때를 읽었다.가을이 짙어질 무렵석촌호수를 거닐며 책이야기를 나눴다.내가 약속이 있을 때마다 책을 들고 나타나고 늘 지인들에게 지금 읽고 있는 책이야기 하는걸 좋아한다.특히 같은 책을 읽은 사람과의 만남은 더 즐겁다.넌 이렇게 읽은거야?난 이랬다.솔직하게 허심탄회하게 같은 책을 이야기할 수 있는
"내가 아픈게 세상에서 가장 아픈거야~격한 공감 에세이" 내용보기

 

유튜브에서 이슈텔러로 유명한 유일한님의 에세이 이번 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때를 읽었다.

가을이 짙어질 무렵

석촌호수를 거닐며 책이야기를 나눴다.

내가 약속이 있을 때마다 책을 들고 나타나고 늘 지인들에게 지금 읽고 있는 책이야기 하는걸 좋아한다.

특히 같은 책을 읽은 사람과의 만남은 더 즐겁다.

넌 이렇게 읽은거야?난 이랬다.

솔직하게 허심탄회하게 같은 책을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게 정말 행복했다.

이슈텔러라는 이름을 듣고서는 현재 이슈화 되고 있는 여혐이나 동일범죄 동일처벌등의 핫한 주제들이 대부분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며 책을 펼쳐들었는데 내 기대를 살짝 비껴났더라.

감동과 여운이 남는 이야기를 올리려고 했다는 그의 책을 다 읽어보니

참 따뜻한 심성을 가진 보통의 대한민국 남자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꿈에 관한 이야기 사랑에 관한 이야기 아픔에 관한 이야기 생각에 관한 이야기 행복에 관한 이야기

이렇게 크게 5개 챕터로 이루어져있는데 난 아픔에 관한 이야기부분이 참 와닿았다.

책의 딱 중간부분일수 있는 세번째 챕더부분이다.

 

 

요즘 손글씨 필사의 매력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어서 종이컵에다가 책제목 한번 적어봤다.

근데 뜨건 물 붓기전에 제목을 적어야하는데 커피 물 다 부어놓고 적느라고 뜨거웠다!

헐~!난 왜 이리 성격이 급한걸까?

도라에몽을 탄생시킨 후지코.F.후지오작가의 어린 시절을 이 책을 읽고 나서 알았다.

 자기가 왕따였기에 진구옆에서 묵묵히 도와주고 위로해주고 응원해주는 도라에몽을 탄생시킬수 있었다고 한다.

[미래는 순간순간 달라지니까 먼저 고민하는 것보다 지금을 열심히 살면 분명 좋은 일이 있을 거야!]

도라에몽중에서 나온 대사라고 하는데 나 역시 지금을 열심히 살아보련다.

 

 

 

 달달한 아이스바닐라라떼를 시원하게 마시고 각자 자기의 속도로 읽고 있는 책을 꺼내들었다.

삼분의 일쯤 읽었어~

난 반이상 읽었어요.

다들 메모지로, 쓰다 남은 물티슈로, 책갈피로 어디까지 읽었는지 표시해놓은게 참 정겹다.

시간을 되돌리는 소녀부분을 읽으며 넘 공감되더라고 이야기를 더 나누고 싶었는데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몫의 일을 해야하기에 서둘러 헤어졌다.

부디 이 책을 읽은 우리들은 지금 바로 오늘 현재를 잘 살아내기를~

고3이 부담스러워 시간을 되돌린 이모양도 결국은 원래의 삶으로 돌아갔으니 말이다.

나에게 가장 많이 와닿았던 아픔에 관한 이야기 부분외에도 꿈 사랑 생각 행복에 관한 이야기도 참 좋다.

한번만 읽고 던져버리는 에세이집이 아니라

마음이 지치고 힘들고 우울하고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픈데 대화상대가 없을 때

그럴 때마다 꺼내들어 읽을 수 있는 위로의 에세이라고 강추하고 싶다.

앞으로도 유일한님의 이슈텔러 유튜브도 구독하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유일한작가님의 팬이 되었다.

또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잔뜩 쌓이면 이렇게 책으로 다시 만날 수 있겠지요?작가님??

 

o********5 2018.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번 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때.
"이번 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때." 내용보기
세상이 말하던 교훈을 뒤집어 주는 책.     나는 이 책을 읽은 뒤 가장 나의 머리를 쿵 쳤던 부분을 다시 찾아 보았다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꿈을 크게 가질수록 실패할 확률은 높아진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만 그것도 성공한 다음에나 할 수 있는 말이다. 실패는 너무 아프다. 하지만 세상은 성공하는 방법만 가르쳐 줄 뿐 실패했을 때는 어떻
"이번 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때." 내용보기

세상이 말하던 교훈을 뒤집어 주는 책.

 

 

나는 이 책을 읽은 뒤 가장 나의 머리를 쿵 쳤던 부분을 다시 찾아 보았다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꿈을 크게 가질수록 실패할 확률은 높아진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만 그것도 성공한 다음에나 할 수 있는 말이다. 실패는 너무 아프다. 하지만 세상은 성공하는 방법만 가르쳐 줄 뿐 실패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주지 않는다. … 그래서 우리는 쉽게 착각한다. 누구나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 큰 꿈도 좋지만 먼저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꿈을 꾸는 것도 중요하다.”

 

맞다.

세상 사람들은 우리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쉽게 물어보지만,

우리나라 사회에게 그 질문의 대답은 결코 쉽지 않다.

우리는 어느 정도의 꿈을 꿀 수 있는 것일까.

꿈이 소박하면 포부가 작다고,

꿈이 높으면 현실을 보라고,

꿈이 없다면 목표도 없이 산다고 하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나는 이 책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그 에피소드가 주는 메시지들을 많이 들었다.

그 중 이 에피소드는 나에게 정말 너의 꿈을 꾸라고 말해주는 느낌을 받았다.

사람들 눈에 크던 작던 상관없으니 정말 너를 바라보고 너가 원하는 꿈을 찾으라고.

그것의 정답은 없다고 말이다.

 

내 꿈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것이라

기성세대는 흔히 나에게 충고를 하였다.

하지만 나는 나를 굉장히 냉철히 보려하는 사람이다.

그럼으로 내가 꾼 꿈은 그리 허황되지 않았다.

적어도 그들이 말하는 공무원, 대기업취직보다는 말이다.

 

우리모두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자.

나에게 맞는 꿈을 찾자.

성취하자.

그리고 그 사이에 너무 많이 아프지는 말자.

 

k******3 2018.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번 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떄
"이번 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떄" 내용보기
읽기 쉽게 쓰여있어서 다 읽는데에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요즈음 쉽게 읽히는 책, 나의 생각을 끌어내는 책이 좋다_ 나는 5가지 중 꿈, 행복 이야기가 좋았다. 내가 일상을 살면서 접한 나와 주변의 이야기와 비슷한 점이 많았다. 나는 꿈이 항상 있었다. 욕심이 많은지라 꿈이 많았다.  나의 꿈을 계획하고 준비하지만,  수많은 꿈들을 차근차근 해나가
"이번 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떄" 내용보기

읽기 쉽게 쓰여있어서 다 읽는데에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요즈음 쉽게 읽히는 책, 나의 생각을 끌어내는 책이 좋다_


나는 5가지 중 꿈, 행복 이야기가 좋았다.

내가 일상을 살면서 접한 나와 주변의 이야기와 비슷한 점이 많았다.


나는 꿈이 항상 있었다. 욕심이 많은지라 꿈이 많았다. 

나의 꿈을 계획하고 준비하지만, 

수많은 꿈들을 차근차근 해나가기 보다는 기회가 생겼을 때 과감히 뛰어든다.

결과가 좋았든 나빴든 후회하지 않는다.

흘러가는 대로 다가온 일들을 해나가는 나.

잘 해오고 있었다는 생각에 스스로 대견했다.


나보다 더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기보다 내가 가진 것을 부러워할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고 지금 나의 이 순간의 행복을 마음껏 누리는 내가 되고싶다 !

'내 삶도 분명 누군가가 부러워하는 삶일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괘 괜찮은 삶이 아닌가!'라는 작가님의 글이 

나에게 와닿는다. 

사실 나는 지금의 삶에 완벽히는 아닐지라도 만족한다!

하루하루를 더 만족하고 재미를 느끼며 살아가는 내가 되고싶다!


이번 생은 틀렸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다.

틀리지 않았다. 모두가 다른 삶이기에 틀린 것이 아니다.


a****6 2018.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또렷하게 와닿아서 여운이 많이 남았던 책
"더 또렷하게 와닿아서 여운이 많이 남았던 책" 내용보기
글자의 색깔만큼이나 임팩트 있는 제목!독특하면서 눈에 자꾸 밟히는 표지의 색과 그림까지ㅠㅠ!내용과 정말 잘 어울리는 표지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님의 이야기와 생각, 감정, 가치관 등을작가님만의 언어로 풀어놓음과 동시에다양한 지식, 정보, 세상 이야기들이 함께 담겨져 있어더 사실적이고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아요. 가끔 너무 사실적이고 현실적인 문장들에 흠칫 놀라기도 했
"더 또렷하게 와닿아서 여운이 많이 남았던 책" 내용보기

 

글자의 색깔만큼이나 임팩트 있는 제목!

독특하면서 눈에 자꾸 밟히는 표지의 색과 그림까지ㅠㅠ!

내용과 정말 잘 어울리는 표지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님의 이야기와 생각, 감정, 가치관 등을

작가님만의 언어로 풀어놓음과 동시에

다양한 지식, 정보, 세상 이야기들이 함께 담겨져 있어

더 사실적이고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아요.

 

가끔 너무 사실적이고 현실적인 문장들에 흠칫 놀라기도 했던 책,

하지만 그만큼 더 또렷히 느끼며 공감했고

그만큼 더 여운이 남아

나도 모르게 더 오래, 깊이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책입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d*******2 2018.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직은 포기하지말고 더 살아가보자라는 생각이 드는 책?
"아직은 포기하지말고 더 살아가보자라는 생각이 드는 책?" 내용보기
심플한 표지에 강렬한 제목의 이 책은 한치의 고민도 없이 책을 사들이게 만들었다.누구나 한 번쯤 느끼는 아... 이번 생은 망한 거 같다...는 생각을 잠시라도 잊게 해주는 책이다. 초반에 언뜻 읽어보면 이게 자서전인지 공부 책인지 무슨 책인지 알쏭달쏭하다,  하지만 읽다 보면 어느새 빠져들어 끝까지 읽게 되는 그런 책이었다.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통계?에 관한 이야
"아직은 포기하지말고 더 살아가보자라는 생각이 드는 책?" 내용보기


심플한 표지에 강렬한 제목의 이 책은 한치의 고민도 없이 책을 사들이게 만들었다.
누구나 한 번쯤 느끼는 아... 이번 생은 망한 거 같다...는 생각을 잠시라도 잊게 해주는 책이다. 
초반에 언뜻 읽어보면 이게 자서전인지 공부 책인지 무슨 책인지 알쏭달쏭하다,  
하지만 읽다 보면 어느새 빠져들어 끝까지 읽게 되는 그런 책이었다.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통계?에 관한 이야기나 단지식들을 넣어놓고,  
다른 이의 이야기를 하며 또 유익한 지식들을 자연스레 섞어 이야기하는 게 참 신기했다. 
책 중간중간의 내용과 연관이 될 듯 말 듯 한 일러스트들도 참 귀엽다. 
읽어가며 아... 이렇게 대단한 사람도 한편으론 나와 비슷한 인생을 살기도 했구나 하며 공감하는 부분이 꽤 많이 있어서 
더욱 즐겁게 글들을 읽어내려간 거 같다.
내가 느끼기에 내 인생들은 한없이 힘들다, 피곤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지금은 많은 걸 포기하고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로 많이 불안했는데, 
그런 상황에 조금은 '괜찮아 충분히 잘 하고 있어, 그렇게 계속 살아가도 돼'라며 위로를 받아버리는 그런 책이다. 
한없이 자유로우면서도 굉장하게 묶여있는 20대를 살아가는 나에게 또는 많은 이에게 굉장히 유익한 책이 될 거 같은 느낌이다.

k*****2 2018.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번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때
"이번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때"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봤을때 겉 표지가 엄청 이쁘다고 생각했었었던것같아요되게 강렬한 색깔임에 불구하고 일러스트와 잘 어울려져눈에 톡톡튀는 개성있는 겉 표지라고 느꼈습니다 :)이 책은 유달리 가독성이 좋았던것 같아요 앉은채로 2시간 채 되지 않는 시간안에 다 읽었어요 시간을 정확히 재진 않았지만 하루만에 다 읽은 것은 정확해요 내용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
"이번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때"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봤을때 겉 표지가 엄청 이쁘다고 생각했었었던것같아요

되게 강렬한 색깔임에 불구하고 일러스트와 잘 어울려져
눈에 톡톡튀는 개성있는 겉 표지라고 느꼈습니다 :)

이 책은 유달리 가독성이 좋았던것 같아요 앉은채로 2시간 채 되지 않는 시간안에 다 읽었어요 시간을 정확히 재진 않았지만 하루만에 다 읽은 것은 정확해요

내용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 중 가스라이팅이라는
내용이 가장 떠오르는것같아요


책의 내용 중에 가스라이팅은 연인 사이에서도 자주 일어난다 잦은 다툼속에서 다 너 때문이야 라며 강압적인 태도로 감정적인 주도권을 가져간다. 이런 상황을 반복적으로 당하면 자존감이 점점 낮아지고 정말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고민하게된다. 라는 내용인데

(가스라이팅이란?
타인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해 그 사람이 스스로 의심하게 만듦으로써 타인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는 행위로, (Gas Light)>(1938)이란 연극에서 유래한 것이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


가스라이팅 부분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던것같아요
그 동안 주고받는것에 익숙치 않아 인간관계나 다른 부분에서
많이 힘들어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배울 점을 찾아가는것같아서 매우 유용하다고 느꼈어요!

가스라이팅 말고도 다른 재미있는 내용들이 정말 많았는데

몇 가지만 말해보자면 세계에서 오직 한국인만 걸리는병,이대로 계속 달리면 분명 넘어질것같은데,나이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이유,빈곤포르노
등등.. 정말 재미있게 봤지만 앞에 써 논 목차들이 정말 와닿고 재미있었습니다

만약 서점에서 이 책을 보신다면 꼭꼭 사시기를 강추합니다!

일러스트가 이쁘기만한게 아니라 내용도 엄청 재미있고 한번씩 읽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책을 집중해서 오랫동안 못 읽으시는 분 들도 이 책은 가독성이 꽤나 좋은 편이니까 !!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

r********7 201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번 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때가 많나요?
"이번 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때가 많나요?" 내용보기
우린 살면서 분명 "아 이번 생은 틀렸다"라는 말을 해본적이 있을 것이다. 나도 가끔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 이런말을 하고는 했는데 딱 이책의 제목이라 눈길이 갔다.이런 제목을 가진 책은 어떤 내용을 품고 있을까궁금해서 한장한장 넘겨봤다.소주제중 하나인 '나한테는 세상이 무너진거야' 라는 글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렇다. 나도 내 세상이 한번 무너졌었다.저 글을 읽는 순간
"이번 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때가 많나요?" 내용보기
우린 살면서 분명 "아 이번 생은 틀렸다"라는 말을 해본적이 있을 것이다. 나도 가끔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 이런말을 하고는 했는데 딱 이책의 제목이라 눈길이 갔다.
이런 제목을 가진 책은 어떤 내용을 품고 있을까
궁금해서 한장한장 넘겨봤다.
소주제중 하나인 '나한테는 세상이 무너진거야' 라는 글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렇다. 나도 내 세상이 한번 무너졌었다.
저 글을 읽는 순간 울컥했다. 많이 무뎌진줄 알았는데 아니었더라..
각자가 겪는 시련들이 다른사람이 봤을땐 그만큼 힘들어보이지 않아서 견디라고들 섣부른 위로를 하지만
상대방은 자신의 세상이 무너진 것일수도 있다는 것.
일상적인 주제지만 우리가 한번쯤은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이야기인것 같았다.

아! 그리고 이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상식들이 늘어난다:)
이게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사실이다^^
본격적으로 글을 시작하기전에 뉴스에 나왔던 일들이나 사건들을 언급을 하며 본인의 얘기를 시작하는 글들이 많다. 그래서 아마 이 책을 다 읽을 때쯤이면 본인의 상식이 약간은 풍부해질 수도...ㅎㅎ
그야말로 일석이조! 라고 할 수 있다.

또 하나 눈에 들어왔던 페이지
"혹시 내 말과 행동이 누군가에게 평생 괴로워할 트라우마를 안겨준 적은 없었는지. 때린 사람은 잊어도 맞은 사람은 기억할 테니까"
이 말이 와닿았다.
나도 사람들의 말 한마디에 상처를 받듯,
내 주변사람들도 혹시 내가 툭 던진말에 상처를 받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쁜 일러스트는 덤!!

이렇게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가볍지만 꼭 짚고 넘어가면 좋을 법한 주제를 담은 글을 갖고 있다.
우리가 이번 생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때,
이책을 접하게 된다면
이번 생을 다시 잘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다:)



y********9 201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연령관계없이 모두에게 추천하고픈 책!!
"연령관계없이 모두에게 추천하고픈 책!! " 내용보기
꿈, 사랑,아픔,생각,행복다같이 생각해 볼 가치가 있는 이야기로평소 친구나 연인을 만나면 말할 게 없어고민이라는 사람들, 말 주변 없는 사람들 등등 이번생은 틀렸다고 느껴질때 이 책 한 권이면 나이차이가 많건 적건 성별관계없이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던 책은 또 처음이다.그만큼 누구에게나 부담없이 권하고싶고평소 내가 관심없던 주제나 무심코
"연령관계없이 모두에게 추천하고픈 책!! " 내용보기
꿈, 사랑,아픔,생각,행복


다같이 생각해 볼 가치가 있는 이야기로

평소 친구나 연인을 만나면 말할 게 없어

고민이라는 사람들, 말 주변 없는 사람들 등등

이번생은 틀렸다고 느껴질때 이 책 한 권이면

나이차이가 많건 적건 성별관계없이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던

책은 또 처음이다.

그만큼 누구에게나 부담없이 권하고싶고

평소 내가 관심없던 주제나 무심코 지나쳤던

여러 주제들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볼 좋은

기회를 준 책이라 빨리빨리에 익숙해진,

자극적인 헤드라인 기사에 익숙해진 현대인들과

같이 읽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q****4 2018.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사랑,아픔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들
"꿈,사랑,아픔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들" 내용보기
책을 받고 일단 책의 디자인에 매혹되었습니다. 빨간색도 주황색도 아닌 오묘한 색감에 파란 글씨가 보일 듯 말듯 새겨진 디자인은 참 예쁘고 독특해서 소장 가치가 있네요. 이 책에는 꿈, 사랑 등 많은 소재의 고민거리들이 절절히 풀어져 있습니다. 특히 저는 첫사랑과 오래된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장 감명깊었어요 누구나 겪어보았을 그런 사랑들에 대한 이야기였고 저 또한
"꿈,사랑,아픔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들" 내용보기

책을 받고 일단 책의 디자인에 매혹되었습니다.

빨간색도 주황색도 아닌 오묘한 색감에 파란 글씨가 보일 듯 말듯 새겨진 디자인은

참 예쁘고 독특해서 소장 가치가 있네요.

이 책에는 꿈, 사랑 등 많은 소재의 고민거리들이 절절히 풀어져 있습니다.

특히 저는 첫사랑과 오래된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장 감명깊었어요

누구나 겪어보았을 그런 사랑들에 대한 이야기였고 저 또한 겪어본 감정들이었기 때문이에요.

또한 유일한 작가님의 꿈에 대한 스토리를 보면서

나는 꿈을 위해 무엇을 노력했는지, 어떤 꿈을 꾸며 살아가는지 다시한번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c****1 2018.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번 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때
"이번 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때" 내용보기
이 책은 유튜브 채널 #이슈텔러 님의 첫 책이라고 합니다. 구독자수가 50만명이 넘는, 우리나라 정보채널중 1위 라네요! 책 제목과 표지가 강렬하고 자극적인데 ㅎㅎ 내용은 꿈/사랑/아픔/생각/행복 으로 챕터를 나눠서 자신의 경험담,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감성적인 글로 다듬어 가독성 좋고 마음과 감성을 따뜻하게 해준답니다. 작가님의 소개를 보고 10대인 아이에게 물어보니, 바로
"이번 생은 틀렸다고 느껴질 때" 내용보기

이 책은 유튜브 채널 #이슈텔러 님의 첫 책이라고 합니다. 구독자수가 50만명이 넘는, 우리나라 정보채널중 1위 라네요!
책 제목과 표지가 강렬하고 자극적인데 ㅎㅎ
내용은 꿈/사랑/아픔/생각/행복 으로 챕터를 나눠서 자신의 경험담,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감성적인 글로 다듬어 가독성 좋고 마음과 감성을 따뜻하게 해준답니다.
작가님의 소개를 보고 10대인 아이에게 물어보니, 바로 알더라구요. 구독자수 50만 넘으면 얼굴 공개한다고 했다며 위 링크를 보내줬구요 ^^

사랑에 관한 이야기에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읽으며, 문득 이렇게 사랑하고 이별했던 적이 언제였더라.. 그 사랑의 대상은 기억이 안나지만 그 감정은 어딘가 묻혀있었는지 두근~하며 마음이 움직였답니다.

우리는 눈물 한 방울 없이 이별했다.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에게 미안할 정도로 무덤덤한 이별이었다.
그 담담했던 이별이 지금 내 가슴을 이렇게까지 아프게 할 줄은 몰랐다.
-p80

익히 아는 사건사고를 제시하며, 그에 관한 사회적 반향을 이야기하고 그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들려주는 몇몇 단락은 정보채널로서의 유뷰브 역할을 참 잘하는 분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ㅎㅎ
유튜브가 대세 라지만, 아무말 대잔치와 확인되지 않는 사실을 퍼뜨리는 유튜버가 10대에 악영향이 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데, 이슈텔러 님이라면 믿고 봐도 될것 같다 ^^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피해자들은 '사랑해서 그랬다'라는 가해자의 말도 안 되는 변명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 말이 너무 달콤하게 들려와 의지하고 싶더라고 절대 속지 말아야 한다. 정상적인 사람 중에 자신이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일부러 아프게 하는 사람은 없다.
-p115

 술술 읽히는 이야기와 예쁜 겉모습의 책이 들고 다니며 생각날때마다 아무 페이지나 펼쳐 있고 순간순간 위로를 받으면 좋은 책일것 같다. 물론, 영상에 익숙한 세대가 되가고 있지만, 글로 읽으며 머릿속으로 내 마음을 다스리는 것만 할까 싶다.
아직 나는 글이 익숙하고 내가 주체적으로 행동하는 독서가 좋기에...

나는 멀리 있는 행복을 향해 고통스러운 길을 걷기보다는, 저 앞에 뭐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가는 길이 행복한 길을 씩씩하게 걸어가려 한다.
-p224
b****e 2018.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