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날 아이가 아빠가 어릴때 본 만화책 중에 추천해줄게 있나고 묻길래 곰곰히 생각하다 떠 오른 맛의달인! 정확히 몇 권까지 봤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비슷하면서도 묘하게 다른 에피소드와 부자갈등과 사내연애(?)의 로맨스도 재밌었던것 같아 1권부터 차근차근 구입해서 쉬는 날 아이와 함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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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달인은 가리야 데쓰 원작, 하나사키 아키라 그림의 만화이다. 일본 쇼가쿠칸 산하 주간 만화 잡지인 '빅코믹스프리트'에서 1983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연재되고 있다.
와.......... 맛의달인 좋아하는 만화이긴 한데 검색해보니 이런 기록들을 갖고있네요... 대단합니다. ㄷㄷㄷ 이래서 재미있었군요...ㅋㅋㅋ |
| 이책은 그야말로 음식의 절정을 보여 준다.이책의 처음요리는 한 장어요릿집의 이야기이다. 이 장어집은 장어를 요리함에 있어 직화구이방식을 버리고 공장화를 시행해 가스불방식으로 바꾸어 맛이 변한 이야기이다. 이과정에서 가스냄새에의해서 고기에 맛이 달라졌다는 것이 결론이였다.그다음은 어느 다과점의 이야기로 칡을 이용한 새로운 다과를 만드는 이야기이다. 이 다과의 이름은 난설 따뜻한 눈이란 이름이다. 그다음에는 그릇인데 열전도가 높은 순금보다 오랫동안 단련된 그릇이 옳음을 보여준다.더이상 설명했다기는 작품감상을 망칠수 있기에 여기까지만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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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화책이 있는 곳은 어느 곳이라도 요리 만화책이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요리책이나 유튜브 등을 통한 쿡방은 정말 어마어마 히게 늘어났고, 요리방법이나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나 카페 글들도 넘칠 정도로 많습니다. 생활수준이 올라가면서 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리만족의 효과가 실제로 먹는 것 못지 않다는 데에서 오는 욕구충족이 그 이유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이 딱 그 니즈를 충족시켜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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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3」- 카리야 테츠 / 하나사키 아키라 맛의 달인3.. 그런데 나 이제 모으기 시작했는데 예스24에서는 5,6,7권이 품절로 뜬다. 한권도 아니고 세권을 뛰어넘고 봐도 괜찮을까.. ㅠㅠ 엉엉.. 왜 품절이지요.. 다른데서라도 구해야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