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날 아이가 아빠가 어릴때 본 만화책 중에 추천해줄게 있나고 묻길래 곰곰히 생각하다 떠 오른 맛의달인! 정확히 몇 권까지 봤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비슷하면서도 묘하게 다른 에피소드와 부자갈등과 사내연애(?)의 로맨스도 재밌었던것 같아 1권부터 차근차근 구입해서 쉬는 날 아이와 함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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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스키야키와 샤브샤브는 맛이 없을 것 같다는 막연한 느낌을 받았었다. 그런데 성인이 되고 나서 일본에 가서 이 음식들을 먹고 생각한 것은 "정말 맛있잖아!" 대나무통에 생선을 넣고 익힙니다. 그러면 대나무 향이 생선으로 옮겨져 맛이 아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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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맛의달인을 모으고 있는데 참 이당시 만화가 더 종이질이 뭔가 더 좋게 느껴지네요 뭔가 보면서 아쉬운마음이 많이 드네요 지금 가격이 훨씬 비싼점을 고료해봤을때 참 맛의 달인은 뭔가 장인이 그린만화 같습니다. 뭔가 다큐멘터리 같지만 그안에서 주는 재미는 또 작지가 않습니다. 뭔가 꾸밈없이 그냐 수수하게 전개해나가는 과정이 뭔가 읽으면서 맛깔이나게 잘 표현한것 같습니다. 읽는내내 지루하지가 않네요.. 주인공캐릭터와 아버지캐리터의 대립으로이저지는 전개는 도소 식상해보이긴하지만 일목요연한 음식설명들이 보는눈을 즐겁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정말 오래된 만환데 아직도 구핡수있어서 너무 다행이네요..ㅎㅎ 코로나로 집에만 있는데 좋은 휴식처가 되어주네요..ㅎㅎ 안보신분들 있다면 저극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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