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날 아이가 아빠가 어릴때 본 만화책 중에 추천해줄게 있나고 묻길래 곰곰히 생각하다 떠 오른 맛의달인! 정확히 몇 권까지 봤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비슷하면서도 묘하게 다른 에피소드와 부자갈등과 사내연애(?)의 로맨스도 재밌었던것 같아 1권부터 차근차근 구입해서 쉬는 날 아이와 함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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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지식, 역사, 매너 등도 알 수 있는 퀄리티 높은 만화라고 생각해요. 종종 쉽게 만들 수 있는 메뉴도 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토마토의 원산지가 남미 안데스이고 한랭지에서 자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거의 매일 토마토를 먹고 있음에도 아무것도 몰랐던 것입니다. 저 빨간 열매를 보니 막연하게 지중해가 원산지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등장하는 농법은 안데스의 어려운 환경을 본떠 토마토를 기르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먹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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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에 정말 재밋게 읽엇던 맛의 달인입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음식에 대한 내용도 아주 알차고 충실한 만화입니다. 이 작품이 어느덧 116까지 나오다니 대단하네요.. 지금 부터 이작품을 소장할 목적으로 구매하고 있는데 과연 달성할수가 있을지가 미지수 같습니다. 아무튼 무조건 추천 작품입니다. 중간중간 절판이많은데 가능하면 재판기대해봅니다.ㅎㅎ 생각보다 의외의기록들을 많이가지고 있는작품같습니다. 그만큼 116이라는 분량과 재미가 보장을하니까 이렇게 꾸준히 나오는 작품 같습니다. ㅎㅎ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집에서 가만히 앉아서 이런작품하나 읽고 있으면 마음의 평안을 금방 찾을수 있습니다.. 혹시나 요즘붙들 안본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나름 만화책에서의 힐링컨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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