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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이 재미있는 이유 중 하나는 대결구도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겁니다. 아니나다를까.. 지로가 다니고 있는 신문사인 '동서신문사의 사장님이 친 구와 맛대결을 합니다. 어릴 적부터 동네 꼬마대장 자리를 놓고 싸우던 아이들은 어른이 돼서도 절대로 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런데도 계속 만나는 남자들의 세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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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느샌가 115권이 나와있네요... 정말대단합니다. 115권동안에 얼마나 많은 음식을 담았을지 상상이 안돼네요... 뒷부분내용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주인공캐맄터들도 결혼하고 했겠지요... 고등학교때 이작품을 처음 접하고 뭔가 홀리듯이 한 20권까지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어느덧 그래도 아직 앍을거리가 많은 거여서 흡족합니다. 어서 빨리 전권 구매로 가야할거 같습니다. ㅎㅎㅎ 코로나로 집에만 있는데 좋은 읽을거리가 생겨서 너무 좋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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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발매된 맛의 달인은 원작자의 이상한 사상이 너무 많이 들어가, 맛의 달인 처음의 원점에서 많이 떨어져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