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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을 찾아 다니는 이야기인 만큼, 음식 묘사가 정말 환상 적이죠. 특히 이 만화의 그림체는 마치 수채화 를 연상시킵니다. 부드러운 색감과 농담의 조 화로 음식의 싱그러움과 입안 가득 퍼지는 감 칠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요. 요리만화중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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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봐왓던 수많은 음식만화들중에서 저에게 최고는 맛의달인입니다. 뭔가 꾸밈없이 그냐 수수하게 전개해나가는 과정이 뭔가 읽으면서 맛깔이나게 잘 표현한것 같습니다. 읽는내내 지루하지가 않네요.. 주인공캐릭터돠 아버지캐리터의 대립으로이저지는 전개는 도소 식상해보이긴하지만 일목요연한 음식설명들이 보는눈을 즐겁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정말 오래된 만환데 아직도 구핡수있어서 너무 다행이네요..ㅎㅎ 코로나로 집에만 있는데 좋은 휴식처가 되어주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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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11권의 핵심은 역시 "홍콩 맛 겨루기"입니다. 야마오카 지로 일행이 홍콩에 가서 승부를 겨루게 됩니다. 이제 바야흐로 맛의 달인도 세계화 되었습니다. 위장이 참을 수없는 음식을 하고마는 패턴라고 생각했는데, 사람 돕기로 발전해 버렸네요. 저로서는 이제 흉내낼 수 없는 재료가 많이 나와서 그건 그 나름대로 상상하고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