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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맛의 달인 글작가 카리야 테츠가 쓴 '일본인과 천황' 읽어봤는데.... 진짜 천황제의 '만들어진 민족'적 요소랑 그 폐혜를 신랄하게 까더라 호주로 이민간게 자식들때문이라고는 하는데 아무리봐도 이거 쓰고 일본 우익들한테 오지게 협박받은 것도 적잖이 영향 있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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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맛의달인 구매하고 나서 13권까지 언제 읽은지도 모르게 후딱 지나가네요... 그만큼 몰입도라던지 재미가 꿀잼입니다. 이만화책은 그야말로 음식에대한 대백과사전이라고 말해도 지나치지가 않을 만화 같습니다. 일본음식뿐만 아니라 간간히 나오는 전세게 음식까지 음식의 진수성찬을 만끽하고 싶다면 맛의달인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서 갑갑했는데 맛의 달인 115권을 읽을 생각을하니 올해가 끝날거 같네요...ㅋㅋ 아마도 내년까지는 걸리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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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13권은 유감스럽고도 민감한 포경 문제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고래가 멸종 해 버리기 때문에 보호 하자는 생각에도 역시 일리가 있습니다. 물론, 객관적인 데이터를 보면 고래는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의 문화를 존중해 달라고 하는 그들의 주장도 일견 공감은 가지만 역시 포경은 금지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