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이들이 재밌다해서 마지못해 구입해주는 척하며 제가 더 재밌게 보고 있네요 옛추억을 되뇌이며 읽어내려가다보면 각종 요리에 대한 에피소드도 재밌지만 지로씨와 우유코양의 알콩달콩한 로맨스 부자간의 갈등 또한 흥미진진해요 111권까지 구입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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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권이 넘는 장편인 이 작품 속에서 특출나게 재미있는 것이 결코 아닌 16권의 리뷰를 하는 것은 16권에 나오는 것이 에비스 맥주이기 때문이다. 시리즈를 통해 음식에 대해 옳지 못한 편견, 때로는 잘못된 정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을 그릴 때도 있지만, 이 에비스 맥주의 「추천」은 크게 납득할 수 있다. 제조사로부터 스폰을 받아서 쓰고 있는 것도 결코 아니다. 에비스 맥주의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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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맛의달인 구매하고 나서 1권을 언제 읽은지도 모르게 후딱 지나가네요... 그만큼 몰입도라던지 재미가 꿀잼입니다. 이만화책은 그야말로 음식에대한 대백과사전이라고 말해도 지나치지가 않을 만화 같습니다. 일본음식뿐만 아니라 간간히 나오는 전세게 음식까지 음식의 진수성찬을 만끽하고 싶다면 맛의달인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서 갑갑했는데 맛의 달인 115권을 읽을 생각을하니 올해가 끝날거 같네요...ㅋㅋ 혹시 안 읽으신분들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음식만화의 교과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