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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패전하고 먹을 음식이없어서 가오리와 상어를 많이 먹었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좀 만히 의아했네요.... 근데 이게 냄세가 또 심해서 그당시 사람들은 굉장히 안좋은 기억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지식도 맛의 달인을 통해서 알수가 있었내요... 나중에 산속 깊은곳에가 상어요리를 먹느느데 이부분도 좀 의아했지만 매우 자세한 이해력을 높여주네요... 코로나의 안식처 막의 달이이었습니다. 적극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 이렇게나 계속 구입해서 읽게 될 줄은 몰랐네요 옛날 만화방에서 빌려 읽었던 추억이 있던터라 한 두권 읽다보니 옛 생각에 계속 조금씩 구입해서 보게 되네요 그땐 다음 권 나올때까지 한참 걸렸던것 같은데 111권까지 나온 상태니 조바심 안내고 그때그때 구입할 수 있어 좋아요 정말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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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대결이 시작된 이후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지로와 유우코가 결혼을 하게 되고 쌍둥이를 순산하게 된 후 주변인들의 설득에 힘을 얻어 지로와 유우잔의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지로와 유우코의 결혼식이 50여 권 즈음에서 전개 되었기에 100권 분량에선 화해하며 엔딩을 맞이한다라는 루머가 돌았다. 하지만 스토리 진행은 계속 되었고 102권 분량에서야 화해 비스무리한 것을 한다. 결론만 놓고 말하자면 부자간의 오해를 어느 정도 풀고 어색하지만 같이 상을 놓고 가족들이 옹기종기 모이는 모습이 은근히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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