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자 대결. 주간 타임에서 과자대결을 요청해온다. 과자 종류만해도 수천가지...난감한 지로 일행은 동경제일의 '감선당'에 초대된다. 같이 초대된 우미하라와 다실에서 마주친다. 요즘 과자의 근본을 잃어 가는것 같아 과자대결을 신청 했다고 하고 최고의 요리의 메뉴가 이 다실에 있다는 힌트를 얻는다. 감나무로 된 다실용 항아리, 모나카... 어느게 최고의 메뉴의 재료일까? 최고의 메뉴는 과자의 기본을 완벽한 메뉴는 과일에서 과자로 향하는 인간의 단맛에 대한 동경을 표현한다. 흔히 주변에서 맛 볼 수 있는것의 진가를 알게 해주는 것이 '맛의 달인'만의 풍미인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