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권이 넘도록 구입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매번 리뷰 쓰면서 이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 싶네요 쉴때 주전부리 먹으면서 보면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습니다 옛날 어릴때 만화방에서 만화보던 추억도 떠오르고 40대 중후반 어릴때 만화책 자주 보셨던 분들이라면 맛의 달인 아시는분이 많을 듯 하네요 최근에 일본 여행을 다녀와서 그런지 더욱 재밌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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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대 재밌게 봤던 작품인데 아직도 연재중이라는점이 놀랍습니다. 그만큼 작품성도 좋고 인기가 유지가 되니 이렇다고 생각합니다 맛의달인 전권구매까지 아직갈길이 머내요... 중간중간 절판이많은데 가능하면 재판기대해봅니다.ㅎㅎ 생각보다 의외의기록들을 많이가지고 있는작품같습니다. 그만큼 115권이라는 분량과 재미가 보장을하니까 이렇게 꾸준히 나오는 작품 같습니다. ㅎㅎ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집에서 가만히 앉아서 이런작품하나 읽고 있으면 마음의 평안을 금방 찾을수 있습니다.. 혹시나 요즘붙들 안본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나름 만화책에서의 힐링컨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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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의 마음 오뎅 집의 아들은 프랑스 요리의 요리사가되고 싶기 때문에 야마오카에게 소개를 부탁합니다. 그런데 야마오카는 오뎅 냄비를 만들고있는 공장에 데려 갑니다.
양념 탐구 와사비는 생선 냄새를 없앨뿐 아니라 참치의 맛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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