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연말부터 꾸준히 구입하고 있는 애독자 입니다. 한달에 한두번 구입해서 주말이나 쉬는날 에피소드 몇개씩 읽고 있는데.. 재미가 솔솔합니다. 각각 에피소드도 재밌지만 전체적인 스토리가 있는 에피소드라 계속 구입해서 보게되네요 111권까지 있으니 곶간에 곶감 꺼내먹듯 재밌게 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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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달인 전권구매까지 아직갈길이 머내요... 중간중간 절판이많은데 가능하면 재판기대해봅니다.ㅎㅎ 생각보다 의외의기록들을 많이가지고 있는작품같습니다. 그만큼 112권이라는 분량과 재미가 보장을하니까 이렇게 꾸준히 나오는 작품 같습니다. ㅎㅎ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집에서 가만히 앉아서 이런작품하나 읽고 있으면 마음의 평안을 금방 찾을수 있습니다.. 혹시나 요즘붙들 안본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나름 만화책에서의 힐링컨텐츠입니다. 어린시절의 추억을 다시 생각나게 해주는 아주 명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