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연말부터 꾸준히 구입하고 있는 애독자 입니다. 한달에 한두번 구입해서 주말이나 쉬는날 에피소드 몇개씩 읽고 있는데.. 재미가 솔솔합니다. 각각 에피소드도 재밌지만 전체적인 스토리가 있는 에피소드라 계속 구입해서 보게되네요 111권까지 있으니 곶간에 곶감 꺼내먹듯 재밌게 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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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 나서 일본출장 중에 도쿄 현지 맛집에서 먹었던 첫번째 라면은 짜고 돼지누린내에 몇 젓가락 먹고 손을 놓았던 기억이 난다. 이후 여러 번 출장, 여행을 통해 지금은 여러가지 종류의 라면을 골고루 느끼면서 맛집여행을 하고 있다. 더불어 맛의 달인 38 라면전쟁을 구입, 라면의 상식과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라면의 면, 스프, 고명의 각각 심도있는 설명과 대결구도의 스토리 전개는'맛의 달인' 만의 집중을 느끼게 하주었다. 38화도 대만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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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작은 라면 이야기가 메인이네요 라면하면 우리나라가 또 빠질수가 없는데요 이번에피소드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라면이라서 그런지 더 애착이가서 읽었던거 같습니다. 그동안에 얼마나 많은 음식을 담았을지 상상이 안돼네요... 뒷부분내용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주인공캐맄터들도 결혼하고 했겠지요... 고등학교때 이작품을 처음 접하고 뭔가 홀리듯이 한 20권까지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어느덧 그래도 아직 앍을거리가 많은 거여서 흡족합니다. 어서 빨리 전권 구매로 가야할거 같습니다. ㅎㅎㅎ 코로나로 집에만 있는데 좋은 읽을거리가 생겨서 너무 좋네요...ㅎㅎ 혹시 안보신분들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