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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의미의 연인이 되는데....
"진정한 의미의 연인이 되는데...." 내용보기
소문난 우등생이면서 아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던 유키노와 아리마는 서로의 허영도 콤플렉스도 솔직하게 받아들인다.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게 아주 열심히 서로의 단점도 덮어 줄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연인♥이 되어 아주 열렬한 데이트를 한다. 그런데 그런 두 사람에게 수난이 다가온다. 두 사람은 기말고사를 보았다. 그런데 아리마와 유키노 모두 등수가 떨어졌다. 당사자들은
"진정한 의미의 연인이 되는데...." 내용보기
소문난 우등생이면서 아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던 유키노와 아리마는 서로의 허영도 콤플렉스도 솔직하게 받아들인다.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게 아주 열심히 서로의 단점도 덮어 줄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연인♥이 되어 아주 열렬한 데이트를 한다. 그런데 그런 두 사람에게 수난이 다가온다. 두 사람은 기말고사를 보았다. 그런데 아리마와 유키노 모두 등수가 떨어졌다. 당사자들은 서로의 등수 때문에 장난을 치고 있었지만 선생님들 사이에서는 우수한 학생들이 연애로 인해 성적이 떨어지는 것을 우려하여 두 사람을 불러 따끔하게 한마디 하게 된다. 그리구 학부모들을 부른다. 이 사실에 아리마는 아주 불안해 하게 된다. 그러나 선생님에게 불리온 학부형들은 도리어 그 두 사람사이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준다. 이리하여 두 사람의 사이는 공식화되었다. 이런 사이 유키노를 아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마호'라고 소녀와 그 패거리들이 등장하여 음모를 꾸미게 된다.
리뷰 총점 종이책
그남자
"그남자" 내용보기
이중적으로 살아온 그녀 유키노. 단지 뛰어나기 위해서 노력해온 그녀가 사랑하게 도는 그 남자 역시나 다소 이중적이다. 가정 환경 때문에 완벽해보여야만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그 남자.아리마. 하지만 그들이 처음으로 서로를 믿기 시작하고 사랑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자신의 진짜 모습을 드러낸다.
"그남자" 내용보기

이중적으로 살아온 그녀 유키노. 단지 뛰어나기 위해서 노력해온 그녀가 사랑하게 도는 그 남자 역시나 다소 이중적이다. 가정 환경 때문에 완벽해보여야만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그 남자.아리마. 하지만 그들이 처음으로 서로를 믿기 시작하고 사랑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자신의 진짜 모습을 드러낸다.

l***e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순탄치만은 아닐 것 같은 그들의 사랑이야기.
"순탄치만은 아닐 것 같은 그들의 사랑이야기." 내용보기
유키노와 아리마.둘은 너무 같기도 하고 너문 다르기도한 커플이다.서로는 서로를 알아본다고 했던가.그들은 처음 본 순간부터 꼭 사랑은 아니지만 무언가를 느끼게 된다.서로 갖고싶었던 것이 상대방이 갖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그래서 그들은 급속도로 친해질 수 있다.하지만 아리마는 고민을 하게된다.그 이유는 자신의 자신도 모르는 거칠함,혹은 사악함이 문득문득 자신의
"순탄치만은 아닐 것 같은 그들의 사랑이야기." 내용보기
유키노와 아리마.둘은 너무 같기도 하고 너문 다르기도한 커플이다.서로는 서로를 알아본다고 했던가.그들은 처음 본 순간부터 꼭 사랑은 아니지만 무언가를 느끼게 된다.서로 갖고싶었던 것이 상대방이 갖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그래서 그들은 급속도로 친해질 수 있다.하지만 아리마는 고민을 하게된다.그 이유는 자신의 자신도 모르는 거칠함,혹은 사악함이 문득문득 자신의 억눌음을 이기고 표출되는 것을 느끼면서 부터이다.그것은 아리마의 유키노도 어렴풋이나마 느끼게되는데...그러면서 전개되는 이 책은 유키노와 아리마 외에도 개성있는 캐릭터의 친구들이 많이 등장하므로써 지루하거나 한쪽방향으로 진행될 스토리를 중간중간 친구들의 이야기를 곁들여 가면서 재미를 주고있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01.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련이 닥쳐도.......
"시련이 닥쳐도......." 내용보기
"그남자 그여자"때로는 "그와 그녀의 사정", 또는 "카레카노"라 불리우는 작품이 있다. 일본에서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얼마전 우리나라 공영방송에서도 방송되어, 조금이라도 만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가 되어버린 엄청나게 유명한 작품이다. 나는 이 작품을 책보다는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게 되었고, 내용의 독특함,
"시련이 닥쳐도......." 내용보기
"그남자 그여자"때로는 "그와 그녀의 사정", 또는 "카레카노"라 불리우는 작품이 있다. 일본에서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얼마전 우리나라 공영방송에서도 방송되어, 조금이라도 만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가 되어버린 엄청나게 유명한 작품이다. 나는 이 작품을 책보다는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게 되었고, 내용의 독특함, 깨끗하고 예쁘게 그려진 캐릭터, 그리고 화면위로 자막이 날아다니기도 하고 갑자기 실사와 합성된 화면을 보여주는 등의 새로운 제작 기법이 너무나도 신선하게 생각되었다. 애니메이션을 본 후 원작이 보고 싶어 당장 달려가 본 책이었는데 첫 느낌은 뭐랄까, 조금 실망스러웠다. 우선 내용이 한군데도 빠짐없이 똑같았고 (그건, 원작이 먼저였지만서도..), 같은 내용인데 비해 그림이 너무 엉성하였다. 솔직히 이 작가는 나날히 그림체가 더 나빠지는 것 같아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것은 1권과 10권을 비교해 보면 더욱 더 확연히 들어 나리라.... 비교하자면 좀 뭣하긴 하지만 "꽃보다 남자"의 경우를 보면 더욱 발전되고 세련되어진 그림체를 볼 수 있지만 여기서는 어떻게 된 것이 오히려 거꾸로 되는 것 같아 안타까울 따름이다. 내용은, 집에서는 커다란 안경에, 머리띠로 모두 올려 버린 올백머리에 중학교 때 체육복을 평상복으로 입고 지내는 소녀가 (아~왠지 여기서 나의 모습이..) 학교로만 가면 상냥한 말투, 얌전한 걸음걸이 거기다 성적도 최우수인 모범생으로 변해 버리는 왕내숭 여학생 유키노가 그야말로 집안 배경 좋고, 머리 좋고, 인물 좋고 거기다 성격까지 완벽한 남학생 아리마( 물론 그도 남모르는 어두운 과거를 지니고 있다) 를 만나면서 일어나게 되는 일련의 사건들을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다. 여기다 유키노의 친구로 외모는 순정만화 미소녀지만 야생적(?)인 성격을 지니 츠바사, 큰키에 와일드한 성격의 츠바키, 한때 유키노를 괴롭혔지만 어느새 단짝이 된 마호, 소설가 여학생, 살림 살이가 취미인 여학생 등 여러 미소녀들이 등장하고 (역시나,일본 만화에서는 미소녀가 떼로 나온다!) 아리마의 친구로는 조금 느끼하기도 하지만 잘생기고 성격 쾌활한 아사빙, 어릴적 츠바키로부터 괴롭힘을 당해 앙심을 품은 토나미 등 여러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 극의 중심을 끌고 나간다. 이 작품이 인기를 끌게 된 요인은 무엇보다도 다양한 캐리터들의 매력과 함께 우리가 숨기고 싶었을 지도 모르는 우리 내부의 이중적인 면면을 아주 사실적이고도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기 때문일것이다. 이런 것이 이 작품의 미덕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인데 요새 들어 작품의 힘이 떨어지는 것 같아 독자로서 아쉬울 따름이다..

[인상깊은구절]
아리마와 유키노는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하고, 둘은 시험에서 성적이 떨어지게 된다. 이 때문에 각자의 부모님은 주임 선생님께 불려 오게 되고 선생님으로부터 둘의 교제를 끊게 하라는 말까지 듣게 된다. 하지만 그 순간 유키노의, 젊은 오빠 같은 아버지가 천천히 입을 열기 시작하는데...... "지금 이 시기가 이 아이들에게는 일생 중에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아빠!! 멋져!!!!
c*******5 200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