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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소아비만도 물리쳐요! [뚱이는 날씬해/웅진주니어]
뚱이는 날씬해
박성근, 한상언/ 웅진주니어( 튼튼아이 건강그림책 시리즈5)
요즘 아이들의 소아비만은 날이 가면 갈 수록 높아지고 있어요.
운동량은 부족하고,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패스트 푸드나 고열량의 음식등을 좋아하고, 바깥 놀이는 줄어들고, 실내에서 하는 놀이가 늘어나는 요즘 아이들에겐 몸으로 움직이는 일을 찾지 않고 하물며 집에서조차 움직이지 않고, 멀뚱히 티비를 보거나,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등에 길들여진 경우가 참 많답니다.
우리 아이 역시 아기때부터 통통해서, 남들 안먹고, 안커서 걱정인데, 우리 아이 7살인데도 거의 옷 사이즈나, 몸무게를 봐도, 남들이 봐도 참 튼실하게 생겼다고 할때가 많답니다. 소아 비만의 이야기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며, 외국의 소아비만이 높은 비율에 비해 해마다 늘어나는게 오늘날 우리 아이들의 모습일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되었답니다.
웅진주니어의 튼튼아이 시리즈 5번째 뚱이는 날씬해 건강그림책 시리즈로 함께 읽어보았어요. 뚱뚱한 웅이, 웅이보단 뚱이란 별명이 어울린답니다. 배도 뿔룩, 엉덩이도 빵빵, 얼굴도 큰바위
살이 찌다보니, 뭐 친구들과 노는데도 조금 불편할 뿐이라 생각하는 웅이. 잠깐 움직여도 땀이나고 숨이차고, 헉~ 내가 좋아하는 감자튀김이며, 소시지, 피자, 라면, 돈가스~ 으흐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 하지만 우리가 즐겨 좋아하는 음식들엔 필요 이상의 열량이 존재한다는 사실이지요.
조절 능력도 없을뿐더러, 더더욱 먹고 싶은... 뭐든지 빨리 먹는 내가 최고! 꼼짝 않고 군것질 하는 것은 매일 행복해~! (우리 보근이랑 비슷한걸, 나가서 놀자 하면, 나가기 귀찮다고 하고, 게임하면서도 좋아하는 간식, 감자칩도 참 좋아하죠? 흥~~~~~~~ >,< 하고 삐침모드네요.)
친구들이 내가 뚱뚱하다고 놀리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사람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고 부끄럽고, 어디 그뿐인가요? 소아비만은 어릴적 비만 습관으로 건강까지 나쁘게 하고, 키가 잘 자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지요.
날씬하고 건강한 먹거리로 올바른 식생활 습관부터 고치는 튼튼아이 비만 프로젝트! 과일과 야채는 가까이 하고, 단백질이 든 음식은 골고루 먹어요. 지방이 많이 들거나 달고 짠음식은 멀리 하면 할 수록 좋답니다.
거기다 규칙적인 운동습관으로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뚱이도 어느덧 바른 생활 아이로 변하고 있었네요. 칭찬은 춤추는 돌고래와 같이, 뚱이도 멋지고 건강한 아이로 자랄거예요. 우리 아이 역시, 튼튼하고 멋진 아이로 자라길 바라면서 올바른 생활 습관과 식생활로 우리 아이 건강그림책 시리즈로 함께 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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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해서 뚱이랑 불리는데 날씬하다니 제목부터 재미있다. 의사선생님이 들려주는 건강 그림책 튼튼아이는 인체 과학 원리를 알려 주어 아이 스스로 건강 생활 습관을 기르고, 밝고 튼튼하게 자라도록 돕는 생활과학그림책이다. 이번 책은 비만에 대해 잘 알려준다. 우리 아이는 워낙 말라서 비만과는 거리가 멀지만 패스트푸드 음식을 좋아하니 비만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잘못된 식습관을 방치하면 비만이 될 수 있고, 건강을 해친다. 또한 친구들의 놀림이나 집단 따돌림을 받을 수도 있으니 가벼운 문제가 아니다.
'뚱이는 날씬해'는 비만이 무엇인지 알려 주고, 열량에 대한 설명, 살이 찌는 이유, 좋은 음식. 살을 빼는 방법 등을 보여준다. 아이들은 동화를 읽는 것만으로도 쉽게 비만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음식에도 신호등처럼 초록불, 노란불, 빨간불이 있다. 초록불 음식은 자유롭게 먹어도 되는 음식으로 과일, 야채, 우유 등이 있고, 적당히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 달걀, 쇠고기, 닭고기 등이 있다. 그리고 우리가 조심해야 할 빨간불 음식에는 과자, 콜라,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이 있다.
부록에는 튼튼아이 호기심수첩이 있는데 내가 먹은 음식의 열량을 쓰려면 얼마만큼 움직여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의 열량이 얼마나 큰지, 그걸 쓰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시각화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습관, 생활 습관을 바꿔야 한다.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는 부모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튼튼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기에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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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주니어 뚱이는 날씬해~~
책표지에 보이는 친구는 웅이랍니다 이름은 그런데 친구들이 뚱이라고 하나봐요
콜라를 마시고 있네요 저러면 어떻게 되는걸까요 옆에 강아지도 따라하는거 같아요
몸집이 다른 친구들보다 퉁퉁하네요
저렇게 신호등 음식이있네요 ㅎㅎㅎ 첨에는 뭔가 하고 자세히 살펴 봤답니다 초록불음식은 우유 김 무 등등 노란불 음식은 가끔 먹어도 되는 거구요 빨간불 음식은 되도록이면 자제해야 하는 음식이라네요 우리도 음식을 먹기전에 미리 어떤 음식을 먹어야 몸이 튼튼해지는지 잘 알아봐야겠어요
점수로 매긴다면..저렇게 10점짜리 80점짜리... 우리의 뚱이 왜 저렇게 살 을 빼는 걸까요 실은 제일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뚱이를 뚱뚱해서 싫다고 했거든요
표정이 너무 귀엽네요
자세히 나와 있지요
축구를 1시간 40분이나 해야한다니... 깜짝 놀랐네요
무엇보다 뚱이는 날씬해 책은 소아과 선생님이 지으신 책이니...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더 열심히 설명해 주었답니다 초록불음식위주로 많이 먹어야 겠어요
어릴적 뚱이는 크면 떠 뚱뚱하다니 열심히 운동도 하고 먹는 음식도 골라서 먹어야겠네요
그래두 줄넘기를 놓지않고 열심히 하네요 우리의 호송송도 어릴적 식습관과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줘야 할거 같아요
뚱이는 날씬해는 직접적으로 많이먹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이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아이에게 더 효과적으로 이야기 해줄 수 있었어요 혈관 그림도 나오고 말이죠~~
엄마랑 함께 다시 읽어보았답니다 아..저 장면은 연극을 하다가 뚱이의 바지가 그만.. 그래서 여자친구가.. 싫다고 했네요..ㅠㅠ
운동을 꾸준히 그리고 음식조절도 해야한다는 기본생활습관동화였어요~~ 조금은 어려운 이야기들도 그림으로 설명해주니 우리의 호송송 집중해서 보았어요
뚱이는 날씬해~~ 정말 뚱이가 홀쭉하게~~ 날씬해 지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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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어적인 제목이 눈길을 끄는책..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튼튼아이 시리즈5번째 책으로 바른 식습관과 건강한 몸을 만들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직접 쓴 글이라 믿음이 더 가는데요.. 재미있는 그림과 뚱이라는 아이의 생활패턴의 잘못된 점들이 꼼꼼히 쓰여있어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을 생활책이 아닌가 싶어요.
주인공아이의 이름은 웅이인데요..친구들은 웅이의 모습때문에 뚱이라고 불러요 스스로는 뚱뚱함을 잘 인지하지 못하고 별로 불편한점도 느끼지 못하는데요 그러던 어느날,충격적인 일이 발생해요. 좋아하는 여자 친구 연서가 '뚱이는 정말 뚱뚱해,너랑 놀기 싫어' 큰소리로 말을 해버린거죠. 그런다음에야 뚱뚱해서 불편한점을 하나둘 느끼기 시작합니다. 빨리뛰는게 힘들고,목욕탕 물이 출렁넘치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차고 땀이 비오듯흐르네요. 그리고 어른이 되어도 뚱뚱해지기 쉽고 지금은 괜찮지만 몸이 아프거나 키가 잘자라지 않을수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의 먹는 습관을 모두 바꿔나가기로 결심합니다. 천천히 여러번 씹어서 적당한양을 먹어요. 과일채소는 양껏먹어도 되고 단백질음식은 적당히, 패스트푸드는 되도록 먹지 않는게 좋답니다. 초록불,노란불,빨간불로 음식을 분류해놓아서 우리아이는 이부분을 유심히 살피고 스스로도 조절을 해야함을 느끼더라고요^^ 그리고 규칙적으로 즐겁게 운동해요 비만이 되지않는 쉽고도 중요한 습관은 많이 움직이는 거죠. 나도 모르는 사이 자연스럽게 열량을 많이 쓰게 되거든요. 간단하게 몸을 쓰는 일도 많이 소개시켜주고 놀이로 생각할수있는 방법도 제시해주네요..
다양한 생물학적 지식도 얻을 수있어요. 나는 비만일까?부분에서는 키와 몸무게의 비교에따라서 비만을 알려줘요. 열을 내는 에너지 열량도 쉽게 설명해줘요. 어떻게 살이 찔까?에서는 살이 어떻게하면 찌게되는지 그림으로 알려줘요. 어릴때 살이찌는것과 어른이 되어 살이찌는것을 비교해줘요. 신호등으로 음식을 분류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음식을 제시해줘요.
마지막페이지의 튼튼아이 호기심수첩부분을 두어서 내가 먹은 음식의 열양을 쓰려면 얼마만큼 움직여야 하는지도 알수있게 해주네요..
엄마가 맨날 뚱띠라고 놀리는 큰아이는 비록 비만은 아니지만 좀더 건강한 몸관리를 했으면 하는부분에서 엄마로써 아이를 이해시키기에 충분한 책이었어요. 아이는 이책을 보면서 스스로도 깨닫고 실천하려고 노력하더라고요...
재미있는 그림과 뚱이에 대한 이야기가 아이에겐 아주 호기심있게 바라봐져서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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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또래보다 키도 크고 적당히 살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아이가 살이 찌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에게 살이 찌면 생기는 좋지 않은 점들을 알려주고 적게 먹도록 유도하는데 그동안 식습관이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입맛이 변해서 그런지 자꾸 살찌는 음식을 찾고 거기다 너무 많은 양을 먹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지만 그러다가 아이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비만인 아이들은 공부를 못한다는 제목을 보고 좀 놀랐습니다. '뚱뚱하면 뇌의 크기까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 발달에 필요한 영양소를 뚱뚱한 몸을 유지하는 데 다 써버려 정작 정상적인 뇌 영양 공급은 방해받는다.' 라는 글귀를 보자 정신이 번쩍 드네요. 예전과 다르게 먹을게 너무 흔하다 보니 아이들이 식사시간 아닐때도 음식을 사먹는 경우도 많습니다. 학교에서 급식을 하고 학원을 다니다 보니 한참 크는 아이들이라서 저녁식사시간까지 기다릴 수가 없나 봐요. 큰 아이도 먹는 걸 자제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아이라서 입에 단 사탕이나 카라멜을 좋아합니다. 아이 먹는 걸 못 먹게 하기도 어렵고..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하기 위해서 책을 선택했네요. 그동안 아이에게 막연히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고 말을 했는데 책에서 왜 살이 찌는지 그림과 같이 설명을 해주니까 아이도 느껴지는게 많나 봅니다. 밥 한 그릇은 금방 먹는데 그만큼의 열량을 소비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엄청 많이 해야 한다는 걸 보고는 운동을 많이하는 것보다 먹는 걸 좀 줄여야 겠다고 하네요. 이야기 뒤 쪽 호기심 수첩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의 칼로리와 그 칼로리를 소비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움직여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짧은 책이지만.. 우리 아이 식생활 개선에는 큰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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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탐 많고 뚱뚱한 아이에게 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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