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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새로운 책이 나왔네요 똑똑똑 과학그림책은 웅진에서 나오는 과학동화 시리즈로 원리를 보기전에 보면 좋겠더라구요 새로이 나온 펭귄아 남극에서 어떻게 사니? 란 책은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남은 생물들의 이야기랍니다.
세상의 모든 살아있는 생물은 저마다 살아남기 위한 비법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그 비법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살아남기 위해서 험악한 환경에 맞춰 자신을 변화시킨 결과라고합니다
사람은 어떻게 적응해가고 있을까요? 사람들은 생물이 어떻게 환경에 맞추어 살아남게 되었는지를 연구하면서 이런 생물로부터 환경에 적응하는 비법을 알게된다고하네요 생물은은 스스로 터득해내는 반면 사람들은 동물한테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으니 어찌 보면 동물들이 사람보다 한 수 위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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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과학 그림책은 아이의 호기심에서 출발해 과학 원리를 차근차근 풀어가는 정통 논픽션 과학 그림책입니다. 10개의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그 중에서 생명부분 중 펭귄아 남극에서 어떻게 사니?를 만나보았어요. 이 책을 통해서 지구 구석 구석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놀라운 적응력으로 살아남은 생물에 대해서 알 수 있었어요.
극지방, 사막, 열대 우림, 고산지대, 깊은 해저, 하늘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리고 동물들이 환경을 이겨내는 방법도 알 수 있었어요. 동물을 사랑하는 저희 아들 넘넘 열심히 책을 봤어요.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안 고산지대가 조금 낯설고 신기했나봐요~~ㅎㅎ
책을 읽고 난 다음 아들의 생각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것을 밖으로 꺼내보았어요~~ㅎㅎ
아들이 말하는 것을 열심히 따라 적어줬어요. 자기가 원래 아는 것도 이야기 하고 오늘 새로 알게 된 것은 책을 찾아가면서 열심히 자신의 생각과 새로 알 게 된 것을 이야기 해줘서 넘 신나는 시간이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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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질문에 다들 어떻게 대답해주고 계시나요??
아이들의 질문은 황당하기도 하지만, 정말 많은 지식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줘야하더라구요.
세상의 모든 것이 그저 궁금하기만 아이들에게
웅진주니어 똑똑똑 과학그림책을 보여주고 읽어주었답니다.
읽어주는 내내 집중하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가는 즐거움에 폭 빠지더라구요~~ ^^
<웅진주니어> 똑똑똑 그림책 48. 펭귄아, 남극에서 어떻게 사니?
제목이 책을 펼쳐보고 싶게끔 되어 있더라구요.
어른인 저도.. 어떻게 사는거지?? 하면서 책을 살펴보게 되었으니 말이죠~~~
너무 추워서 사람이 살기 힘든 곳에 펭귄은 어떻게 살까요??
추운 것을 어떻게 극복하며 살아가는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추운 북극과 남극... 일년내내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여름에는 해가 지지 않는 낮이 계속되고,
겨울에는 어두운 밤이 계속되는 극지방...
극지방의 춥고도 척박한 느낌을 그림으로 참 잘 표현해낸거 같아요.
그저 보기만 해도 힘들겠다... 춥겠다 라는 생각이 드니 말이죠.
저희 아들도 보면서 북극곰이 어떻게 사는지..궁금해 합니다.
그림만 보고는 남극이라고는 알았지만,
그 곳의 여름이 낮만 계속 된다는 것을... 겨울엔 밤만 계속된다는 것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엇어요.
몰랐던 사실에 귀가 번쩍이면서 책에 집중하더라구요.
뒷장을 펼치면, 추운지방에 사는 북극곰 펭귄 물개등이 어떻게 환경에 극복해서 살아가는지
간단하고도 자세히 설명이 나와있어요.
열대우림에 사는 동물과 식물들이 자신들의 방법으로 살아남는 법을
아이들에게 쉽고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잇어요.
어린 아이라면 글씨가 큰 문어체의 글을 읽어주면 될 거 같아요.
조그만 글씨들은 엄마가 읽었다가 아이에게 두번, 세번 읽었을 때 조금씩 알려주면 좋을거 같네요
사람이 살기 힘든 곳인 고산지대에도 이렇게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잇었더라구요.
처음 알게 된 비쿠니도 처음 보았어요.
깊은 바닷속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곳에서도 누군가는 살고 있어요.
아이들은 제가 바다라고 얘기 하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떠라구요.
그리고 거므스르하게 보이는 그림자들이 어떤 물고기인지도 대략 알고 잇엇어요
(니모를 찾아서 라는 영화를 많이 보여줬거든요 ㅎ)
아프리카 초원에서 사는 동물들이 살아남는 법을 보면서
저희 아이들은 신기한 정보에 귀가 또 솔깃해하더라구요.
하이에나. 누떼는 영화나 티비 매체를 통해서 봐오던 것들이었지만,
나이든 할머니(할아버지) 코끼리가 코끼릴 무리를 이끌고 간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죠.
책 마지막 장에는 앞에서 보았던 생물이 살아갈 수 없는 어려운 환경인 곳에서
(극지방, 사막, 열대우림, 초원, 고산지대, 깊은 바닷속, 하늘)
살아가는 동물들을 한 눈에 볼 수 잇어요.
책을 읽는 내내 새로운 지식과 정보에 집중하던 아이가
마지막장 그림을 보면서 기억을 되짚어보며 즐거운 찾기놀이까지 하는 모습을 볼수 잇엇죠.
이 책을 통해 지구에는 이렇게 생물이 살아가기 힘든곳이 있다는 것,
그 곳에서도 여러가지 동물과 식물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살아남는다는 것을
아이는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된답니다~
부록에는 똑똑정보 페이지가 있어요
사람들도 어려운 환경에 어떻게 적응을 하고 살아가는지 한눈에 알 수 있땁니다.
그리고 글쓴이인 황보연 선생님의 생각도 엿볼 수 잇어요.
생물들이 환경에 맞추어서 살아남아 적응했는데,
온나화를 포함한 다양한 환경변화와 과학 기술의 발달이 생물의 서식지를 변화시키고 있다면서
사람 입장에서만 생물의 서식환경을 생각하지 말고
그 곳에 살아가는 생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자라는 선생님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답니다.
간단하게 아이랑 독후활동을 해보앗는데요,
열대우림에 사는 나무늘보를 만들어 봤답니다.
너무 더워서 나무에 늘어져 잠만자는 나무 늘보~
휴지심을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만든 것을 책장에 살짝 끼워보았답니다~~
눕혀서 매달려야하는데 그냥 매달리게 해놨떠니
나무늘보가 아닌 코알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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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말고 다양한 동물들은 과연 어떻게 살아갈까요.. 사막.. 깊은 바닷속, 남극, 북극등등 열약한 환경에서 그들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전 이책을 보기전까지 다른동물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관심도 없었는데.. 책을 보고 아.. 세상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구나를 느끼게 되었네요.. 그들만의 방식으로 생존하고 있는 동물들..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는 시기에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고난과 역경속에서 환경에 적응하고 변화하는 동물을 보면 경이롭다고 생각을 하실거에요~
이책은 웅진주니어 똑똑똑 과학그림책중에서 생명을 표현한 책이랍니다. 오랜세월 사람과 동물은 화경에 적응할수 있는 방법을 경험과 지혜와 그리고 기술로 발달시켜왔어요.
그럼 간단하게 책소개를 해볼께요.
지구에는 온갖 종류의 생물이 살아가고 있어요.. 그렇다고 지구 어디나 생물이 살아가기 쉬운건 아니지요 하지만 아무리 살아가기 힘들어도 생물은 꿋꿋하게 견뎌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지구에서 사라져 버릴테니깐요~
지구의 양끝.. 북극과 남극 이곳은 여름에는 해가 지지 않는날이 계속되고 겨울에는 어두운 밤이 계속되지요. 하지만 극지방이 아무리 추워도 누군가는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북극여우는 발에는 두툼한 털이 있어 얼음 위를 걸어도 끄떡없어요 남극의 물범은 날카로운 이빨로 수십 센티미터나 되는 얼음에 구멍을 내 먹이를 찾아요 황제펭귄은 이중으로 된 촘촘한 털과 두꺼운 지방으로 추위와 칼바람을 견디지요
고운 모래와 작은 돌들이 끝없이 펼쳐진 사막. 이곳은 일년내내 비가 거의 내지 않아서 물한방울도 귀하고 귀한 곳이랍니다.
낙타는 한꺼번에 물을 140리터 정도를 마셔서 열달 정도를 버티지요 페넥여누느 큰 귀 주변에 혈관이 모여 있어 체온이 올라깆 않도록 조절할수 있어요 선인장은 뜨거운 햇볕에 빨리 말라 죽지 않으려고 잎이 가시로 변했어요.
수많은 나무와 덩굴식물이 울창한 숲을 이룬 열대우림 일년 내내 무덥고 비가 많이 내려 축축한 곳이에요.
벌레잡이통풀은 충분한 햇볕을 받지 못해 벌레를 잡아먹어 영양분을 얻어요 가장 큰 꽃을 피우는 라플레사는 햇별을 못받으니 식물의 뿌리나 줄기에서 영양을 얻어요. 나무늘보는 더운 낮에는 잠만 자고 밤에는 조금만 움직이지요
무 깊어서 햇빛이 닿지 못해 온통 깜깜한 바닷속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바닷물을 굉장히 차가워요
심해 관벌레는 몸에 있는 박테리아 주머니로 유황을 흡수해 영양분과 에너지를 만들어요 심해 아귀는 작은빛으도 주변으로 보여드는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지요. 귀신고기는 온모에 날카로운 가시가 나있꼬 커다란 입과 송곳니로 먹이를 한번 물면 놓치지 않아요
책에서 보는것처럼 지구에는 다양한 생물이 온갖곳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그들만의 방식으로요. 지구에 이렇게 수많은 생물이 살고 있는것은 모두 자기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기 때문이죠~
환경을 탓하기 보다는 그 환경에 감사하고 맞춰서 살아가는 각종 생물들.. 우리들도 배울점이 많은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좀만 힘들어도 하기 싫다는둥 환경을 탓하는 경우도 있는데.. 환경에 감사하고 열심히 살아가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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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콩이는 동물과 식물에 확 꽂혔습니다. 동물은 보송한 느낌과 귀여운 외모, 그리고 무엇보다 움직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 것 같아요. 그에 반해 식물은... 움직이질 않으니... 벌레잡아먹는 식충식물이라도 키워야 하나~? 암튼.... 울 콩이에게 딱 맞는 책!! 발견~! <웅진 주니어>에서 나온 책, <펭귄아, 남극에선 어떻게 사니?> 입니다. 뽀로로 덕분에 친근해진 펭귄~ 이 펭귄보러 코엑스를 몇번이나 갔는지... (대단한 콩이의 펭귄 사랑)
그림... 느낌이 괜찮죠~~~? 빙하는 뾰족뾰족.. 펭귄은 동글동글..
다섯살콩이와 여섯살 친구들에게 잘 맞는 수준입니다.
이미 동화 작가로 활동중이신 황보연 선생님이신데요. 지금 자연 생태에 대해 연구하시는 분이래요. 지구에 대한 책 저자로 참 탁월하신 분이겠죠~? 그림을 그리신 작가분은 그림뿐 아니라 글도 쓰시는 분이랍니다.
지구엔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다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지구의 전체적인 모습이 보여요~ 아프리카, 빙하, 바다... 다 보이죠?
먼저 북극의 모습입니다. 북극의 동물들과 자연 환경을 그림으로 보여주ㅜ고 글로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극한 상황속에서도 누군가는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하네요. 따뜻한 털과 서로의 체온으로 말이에요...
뜨거운 사막에서도 낙타와 선인장, 사막도마뱀이 생존하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열대우림 속에서 사는 동물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려주고 있어요. 포인트가 되는 내용은 글자체가 조금 더 크고 귀엽게~~~
이렇게 옆으로 눕혀서 길쭉하게 볼 수도 있어서 책을 읽을 때 재미가 더해질 것 같아요. 그리고 바닷속 동물들은 어떻게 살까요? 심해~~~ 극한 상황속에 사는 동물들은 각자의 방식대로 영양분을 공급하고 다른 동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그렇게 꿋꿋하게 살아갑니다. 그리고 초원과 하늘에서도...
지구 곳곳의 극한 환경을 한 눈에 볼 수 이게 해줘요. 그리고 이런 설명을 해준답니다.
지구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이 오랜 시간을 살아오면서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냈다고... 왜냐면~ 모두 열심히 살아가기 때문에...
우리 사람도 극한 상황에서 적응해갈 수 있다고... <톡톡 정보 섹션>에서는 동물들이 그곳에서 적응하며 사는 것처럼 사람들이 적응하는 방식을 뒷부분에서 더 설명해주고 있어요.
극한 상황에 대한 설명, 그곳에서 사는 동물들을 보여주고 그 동물들이 각자 어떻게 적응해가는지를 이야기해줘요. 다양한 동물들뿐 아니라 다양한 지구상의 환경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네요. 아이들의 호기심도 자극하고 환경에 대한 관심도 갖게 하고 또 무엇보다 사람들이 적응해가며 사는 것처럼 아이들도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주저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마음을 심어주겠죠... 그렇겠죠~~? (엄마의 욕심일까요~?^^) 그리고 웅진 주니어 추천 목록 대중적인 작가들의 책 소개도 있고요...
4월의 추천 도서도 있답니다. 아이의 수준에 맞게 학년과 나이게 맞게 고르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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