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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맛의달인에는 명절요리이 있네요..ㅋㅋ 이 작품은 또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주제가 나올때 더 재미가있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명절요리을 좋아하기에 이번에는 또 어떤 참신한 방법으로 새로은 음식을 소개할지 벌써 기대가되네요..이렇게 음식설명을 잘해주는 만화책도 드물거 같습니다. 보통 음식만화들이 다소의 과장들이 섞여있는데 이 만화는 참. 객관적으로 설명들을 잘하는거 같습니다. 주인공 지로캐릭터도 뭔가 매력적이네요.. 무뚝뚝하지만 챙길거 다 챙기는 차도남 스타일 같네요...ㅎㅎ 혹시 안보신분들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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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오세니아 방송망 회의가 난항을 겪고, 남편을 따라온 첸 여사도 완전히 지쳐 버렸다. 거기서 야마오카가 음식으로 첸 여사를의 기운을 북돋우게 되었다. 첸 여사는 아이디어가 가득한 야마오카의 첫 음식을 보고 음식 자체는 아주 좋다고했지만 그래도 기운을 되찾지 못했다. 그러나 야마오카의 두 번째는 드디어 만족할 수 있었다. 역시 야마오카는 대단하다. 눈썰미도 참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