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에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분야가 하나의 학문으로 자리잡은 후, 지금까지 매스커뮤니케이션의 효과, 매스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매스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연구, 정리서이다. 그러므로 대학에서 전공서적으로 애용되고 있는데,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는 사람이 아닌 일반인이 매스커뮤니케이션의 효과에 대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기에는 조금 까다로울 것 같다.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연구는 다른 학문과는 달리 역사가 그다지 깊이 않다. 또한, 몇몇 학자는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연구에 대한 비판론을 제기하기도 했는데, 이 책은 이러한 일련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역사에서부터, 중요한 이론에 이르기까지 잘 알려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