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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권이네요
영화를 보고선 계속 책을 보고 있는데
여전히 상황은 좋아지지 않고 힘든 아이들이지만 용기들이 대단합니다.
어서 전쟁이 끝나서 완결판이 나왔음 좋겠어요
6권도 어서 사서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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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335페이지, 23줄, 26자.
엘리 등은 '헬'에서 지내다가 견디지 못한 리의 선동으로 다시 잠입할 생각을 합니다. 과거의 쓰레기장에 도착한 이들은 갑자기 트럭 몇 대가 나타나자 당황하여 트럭에 숨어드는데 뜻밖에도 이 트럭은 전에 접근하려다가 엄두도 못낸 비행장의 격납고에 정차하네요. 요행이 좀 지나친 것 같은데 그냥 넘어가야겠지요. 며칠을 보내던 이들은 엘리가 식량을 구하러 갔다가 장교 둘을 살해한 것을 기화로 급유트럭 등을 폭파하고 탈출합니다.
이들은 특공대가 아니므로 위의 사건이 전부인 셈인데, 나머진 스트라턴 근처에서 할머니의 집과 인근에서 버티는 것을 묘사한 내용입니다. 마지막에 호머가 의미심장한 말을 무전기에 대고 핀리 중령에게 말합니다. "우리는 이미 집에 있습니다." 조금 다르게 해석해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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