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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차이나 삼성경제연구소 신흥시장연구팀 지음 부제로 언급된 " 언제까지 중국만 쳐다보고 있을 것인가 넥스트차이나 시대를 이끌 주요 전략 신흥국에 대한 입체적 분석 보고 " 워딩만 놓고 봐도 신흥시장에 대한 보고서의 느낌을 확 주는 책이다. 세계 경제 규모의 급속한 성장과 최근 세계경제권의 블랙홀로 떠오른 중국, 소비시장의 확대와 다양한 사업의 기회들로 인하여 세계 경제는 신흥국으로의 포석을 놓기에 급한 것이 사실이다. 그럼 신흥국은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가? 그럼 그런 나라는 어디인가에 대한 답을 내놓으려 많은 조사와 분석을 내놓은 책이다. 최근 몇년 사이 국제적인 금융위기를 통해 어느 나라도 국제 관계. 특히 국제 경제라는 틀 속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런 과정에 자원과 문화, 거기에 탄탄한 자국의 인프라(자국의 특장점)를 앞세워 성장하는 신흥국의 위용을 모르고는 향후 벌어질 머니게임을 점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중국을 포함한 30개국(KEM 30,Key Emerging Market)을 연구소의 분석된 내용을 기준으로 분류했다. "신"과 "흥"의 분류는 참 신선한 것 같다. 살펴보면, "신"의 측면에서 개발도상국과 신흥공업경제지역이 "흥"의 측면에서 개도국의 빈국과 소국을 제외했다. 특히 한국 관점에서 본 신흥국의 개념은 참신하다고 본다. 넥스트차이나 빅3인 인도, 브라질, 러시아 모두 풍부한 인적, 물적 자원을 자산으로 성장포인트를 지니고 있다. 지역별, 소비패턴,소비특성을 감안한 분석은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하게 한다. 요즘은 국내의 어떤 브랜드라 하더라도 중국,일본,동남아 등의 고객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으니 말이다.
그럼 정작 가장 떠오르는 넥스트차이나의 선두 주자들은 누구인가? 인도,브라질,동남아시아,아프리카로 보고 있다. 인도의 고속 성장과 브라질의 글로벌 시장 공략, 러시아의 질적 성장, 동남아시아의 혁신적 전략과 구조조정, 아프리카의 인프라 구축 사업 등으로 평가한다. 넥스트차이나 진출의 3대키워드 : 이해,특화,상생 공략을 위한 7가지 전략으로 새로운 수요층을 공략하고, 현지화, 성장한 도시에서의 선점전략,복합 진출 전략, 지역사회와의 상생전략, 현지기업과의 제휴,잠재 리스크에 대비하며 사업의 기회를 찾는것이라고 쓰고 있다. 역시나 “많이 알면 이긴다”는 지피지기의 정신으로 현재 한국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경제적 한계를 풀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신흥국 진출에 대해 철저한 이해와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 도전이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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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의 책값은 비싸도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는 일인이다.
별 내용도 없는데 15,000원을 훌 쩍 넘는 책도 많으니 말이다.
(출판사를 비난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항상 좋은 책을 출판하려 노력하고 있는 출판사에 고맙다.
다만 보다 저렴하게 양질의 책을 읽고 싶은 독자로서의 투정 쯤이겠다.)
NEXT CHINA는 일단 가격 대비 내용을 보다 구성을 보나 10점 만점을 주고 싶다.
아니 어쩌면 내용에 비해 책값이 너무 저렴하게 느껴질 정도다.
세계 경제의 기관차 역할을 하는 신흥시장을 낱낱히 파헤쳐
신흥국의 문화 정책적 특징 및 환경부터, 리스크까지
독자가 궁금해 하는것은 거의 다 담겨져 있다.
특히나 마지막 4부의 신흥국 공략 전략 7가지 부분이 인상적이다.
전 세계의 소비시장이 될, 아니 된 신흥국들은
우리나라의 저성장을 해결해주고 수출에 숨통을 트여줄 아주 소중한 나라들이다.
삼성경제연구소는 현지기업과의 제휴와 같은 상생, 공존공영과 역혁신 등을 강조하며
우리나라 기업들이 세워야할 전략의 청사진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First Mover Takes All"
물론 리스크도 크다. 하지만 그 위험이 무서워 망설인다면 너무 늦을 수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며 한국 기업에게는 일각도 지체할 망설임이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다.
(이미 다른나라의 기업은 활발한 시장개발을 하고 있다.)
하지만 무작정 진출만 한다 해서 될 것은 아니었다. 물론 기회도 많은 땅이지만
NEXT CHINA, 결코 만만한 시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빠르지만 전략적인 진출이 필요할 것이다. 현지의 인력과 정부와의 공조도 필요할 것이다.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책을 통해서 알아 볼 수 있다.^^;;)
자세하고 구체적인 통계자료와 실사례가 있어
사업기획 & 전략을 세울 때 큰 도움이 될 것같다.
신흥국전략의 입체적 분석이 필요한 분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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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금융위기 이후 세계경제의 중심이 선진국에서 신흥국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유럽, 미국등의 재정위기를 거치면서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의 브릭스 BRICSs 를 넘어 동남아시아와 북아프리카(MENA) 지역, 그리고 아프리카로 확대되면서 신흥국은 이제 세계 경제의 중요한 축으로 떠 올랐다. 이러한 신흥국의 부상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고 향후 성장과 소비의 왕성한 축을 형성할 것이기에 신흥국 시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전략과 특성을 감안하여 도전한다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그간 신흥국주자중 맨 앞에 있던 중국의 경우에는 이제 신흥국의 수준을 넘어 있는 수준으로 이제는 중국시장에서의 유지.확대와 더불어 다른 신흥국 선점을 위해 알아야 하는 지식과 전략을 책은 말 해 주고 있다.
현재의 위기 이후 세계경제의 미래는 넥스트차이나에 달려 있다. 새로운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할 넥스트차이나 시장에서 누가 주도권을 잡느냐에 따라 향후 세계 경제의 판도가 달라질 것이다. 향후 10~30여년간 강력한 성장 엔진 역할을 하게 될 넥스트차이나 시장에 대한 투자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으며, 이미 비대해진 중국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1부 넥스트차이나의 탄생
2부 넥스트차이나의 입체적 시장 분석 3부 넥스트차이나의 떠오르는 신흥 기업들 4부 넥스트차이나 공략을 위한 7가지 전략 전략신흥국 30의 지역별 분포 : 삼성경제연구소에서 한국의 관점에서 본 신흥국
입체적 시장분석에 의한 신흥국분석
넥스트차이나 진출의 3대 키워드 : 이해, 상생, 특화
7가지 진출전략 1. 새로운 수요층을 발굴하여 공략하라 2. 현지에서 다시 시작하라 3. 성장하는 도시에서 기회를 선점하라 4. 복합형 진출전략을 모색하라 5. 지역사회와 상생을 추구하라 6. 현지 기업과 제휴하라 7. 잠재된 리스크에 대비하라
[느낀점] 근래 유럽의 경제위기의 여파로 인해 선진국뿐만이 아니라 그나마 잘나가던 신흥국까지도 그여파가 미쳐 전세계적으로 경제위기가 확산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었으나 다행히 최근에 전개되는 양상은 회복의 추세로 접어드는 게 아닌가 싶다. 이러한 시점에서 넥스트차이나는 중국이후로 발전이 예상되는 전략신흥국을 나름대로의 기준을 근거로 해서 재분류하고, 입체적분석에 의한 신흥국을 상세히 분석하여 단편적으로 그간 입수해왔던 국가별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한발더 나아가 전략신흥국가와 국가별 시장을 진출하기 위한 키워드와 전략을 보여줌으로서 기업이나 궁금해하는 독자들에게 어느정도 완성된 요약본을 제시한다. 멋진 분석과 좋은 방향을 제시해준 저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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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현재의 수요시장의 진출 원칙을 정리한 책이다!
항상 당장 눈앞이아닌 멀리 산을보고 좀더 나름의 가치관을 세워가며
회사의 목표와 얼라인시키고 반영해간다면 좀더 스맛하고 트렌디한 비즈니스맨으로 거듭나는 좋은 디딤돌이될 만한 책이다~!
그것을 위한 원칙을 머리에 하나씩 새겨보자!!!
1.새로운 수요층을 발굴하여 공략하라
현지인이 원하는 기능과 가치로, 원점에서 제품을 설계하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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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에 빠진 선진경제권, 이미 만원버스가 된 중국
얼마 전 중국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7.5%로 하향했다고 발표하자 세계경제가 술렁였다. 중국이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위상과 중국경제 위축에 대한 우려를 보여주는 일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전체 수출량의 4분의 1이 중국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으로서는 중국에 대한 과다의존의 심각성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새로운 신흥시장 개척과 한발 앞선 창의적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 책은 2009년부터 관련 연구를 심층적으로 진행해온 삼성경제연구소에서 그간의 연구 성과를 정리하여 펴낸 것이다. 중국 이외의 신흥국 중 빠르게 부상하는 29개국을 선정하여 넥스트차이나라 명명하고 지역과 소비 패턴, 인구, 소득, 종교 등 다양한 기준과 방법을 동원하여 시장 상황을 입체적으로 분석했다. 또 기회요인만큼이나 신흥국에 잠재하고 있는 위협요인과 리스크를 꼼꼼히 점검하고 효과적 진출 전략을 제안했다.
중국 이후 떠오르는 신흥국(넥스트차이나) 중 가장 주목할만한 신흥시장은 (아프리카)이다.
언제까지 중국 눈치만 보면서 지속적인 투자를 할 수 없다.
대안을 찾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넥스트차이나!
이 책에 그것에 대한 해답의 길잡이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