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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4월부터 8월까지 아사히 신문에 연재되었다는 나쓰메 소세키의
소세키가 작성한 광고문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재산 문제로 믿었던 숙부에게 배신을 당했던 주인공이 스스로 아가씨에
현대의 시각으로 보자면 조금쯤 식상한 듯한 애매한 느낌도 있는 글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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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으로 자꾸 넘어지는 당신의 마음에 보내는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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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으로 자꾸 넘어지는 당신의 마음에 보내는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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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마침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걸 보고 구매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따뜻한 이야기를 너무 좋아해서 좋았구 출근길에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너무 좋았어요. 이북으로 보니 너무 편합니당 ㅎㅎ 좋은책 많이 올라오면 좋겠어요 |
| 그 유명한 작가인데도 책은 별로 읽어보지않았기도 하고, 제 마음이 좀 다스려지려나싶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제가 이제껏 읽어봤던 일본 작가님의 책과는 좀 다른 느낌이어서 신선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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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 더모던타임즈 04를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스24에서 받은 상품권을 쓰려고 구매한 책인데 잘 읽었습니다!!!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들을 차례대로 읽어보고 있는데 다 재미있네요ㅋㅋㅋㅋ 술술 읽혀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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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마음이란 자기 스스로도 예상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흐르는 것이겠지요. 어떤 결정을 내리고 실행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불행해지고 결국 자살까지 하게 된다는... 극중 나와 선생님의 이야기가 교차로 나오는데 특히 나에게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중년 남성의 결정이 이해가 되지 않네요. |
| 1914년에 발표된 작품이라 그런지 지금의 감성이랑은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아요. 여름방학 해수욕장에 머물던 주인공이 갑자기 중년의 남성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선생님이라 부르며 친교를 맺는 것도 부자연스럽고 후에 이 선생님이 자살하게 되는 이유 또한 요즘의 시선으로는 과하다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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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의 마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나쓰메소세키의 소설은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글을 통해 느껴지는 작가만의여유와 사색과 따뜻함이 역시 나쓰메 소세키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어요. 읽어보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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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화자가 만난 인간 관계에서 상처를 입은 선생님이란 인물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독특한 느낌의 글입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대표작이자 그가 가장 애정을 쏟은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재산 문제로 믿었던 숙부에게 배신당하고 자신이 좋아하던 아가씨 때문에 가장 친했던 친구 K를 배신해야 했던 과거 이야기.... 어쩐지 모호하고 현학적 느낌도 드는 글이었지만 당시 시대상을 잘 보여주는 느낌이기도 했습니다. 재밌는 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