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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하라 미키님 작품 의리로 계속 구매해서 보는중 등장인물들이 너무 많고, 난 스님복장의 섹시한 남주인공이 좋은데, 그 사람이 얼굴과 복장이 매우 잘 어울리는 것에 비해 사고방식이 매력적이지 않다. 자기 여자를 지키려고 하는 확고한 의지(순정만화에서라면 무조건 여주만 바라기 아니던가, 그렇다고 차도남도 아니고) 잦은 주변인물들의 스토리에 이름도 너무 어려워서 아 몰랑 외우기 힘들어 이제 앞내용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의리로 보고 있는 9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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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나면 읽을려고 기다리는 중 소개
어른의 연애는 SEX 한 번 했다고 시작되진 않아. 아니, 요즘 세상에 한 번 잤다고 애인 행세하는 게 어디 있어? ... 라고 할 수만 있다면 -. 나는 영어회화 강사. 어릴 때부터 영어를 좋아했다. 언젠가는 미드 주인공 같은 삶을 꿈꿔 왔지만 돌아보니 어느새 스물일곱. 상황은 여지없는 재패니스 트래디셔널! 집안 눈치에 맞선을 보는데, 상대는 빡빡하기 그지없는 스님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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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9권은 어떤 일이 일어날 거 같은 그런 긴장감만을 남기고 끝난 느낌이다 8권이 나온지 꽤 한참 뒤에 이 책이 나온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인지 아니면 그냥 앞권이 기억이 안났던 건지 다시 8권을 보고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9권자체가 이해가 안갔다는 것은 아니다 그냥 캐릭터 하나하나 짠내가 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9권이었다 빨리 10권이 나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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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야기는 진척이 없이 갈등만 고조되고 주변이야기도 별거 없는데 질질 끄는것 같아 아쉬운 9권이었다. 두주인공은 결혼진행에 반대하고 태클 거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점점 집중하기 힘들어진다. 여주가 얼른 행복해졌으면 좋겠는데 아직 남주와도 소통이 잘 안되는 느낌이다. 얼른 둘이 더 자주자주 만났으면 좋겠다. 진짜 얼른 결론이 났으면 싶은 만화가 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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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9권 오랜만에 나왔는데, 기억나는 줄거리가 없다. 스님커플은 간신히 맘이 통했나 했더니 여자에게 새로운 직장 제안이 들어오고 애인한테 의논하려 했더니 무조건 반대하며 연락두절. 여자를 반대하는 할머니를 설득하기 위해 혼자 고군분투하는데, 속상할까봐 이야기를 안 해주는데, 그게 더 열받고 섭섭할듯. 아무얘기없이 연락두절이니까. 엣남자친구가 결혼하고 이혼하면 기다릴테니 돌아오라고 하는 판국에. 눈부신 생물 커플은 여자의 성격상 진도빼기 힘들것 같고. 아. 진행상황은 없고 고구마 먹은 듯 답답한 이야기만 있는 9권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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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부터 9시까지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이제 그만 하차해야 하나봐요..10권까지 샀는데... 진짜 꾸역꾸역 봤는데 넘나 시간낭비 느낌.. 여주와 스님의 결혼은 완결에서나 볼수 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