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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집으로 푸니 한계가 보여서.. 다른교구찾다가 이시계 교구도 발견해서 같이 주문했어요 작은바늘이 같이 움직여서ㅠ진짜 시계같으니 아이가 햇갈리지 않을거같아요 진작알았으며뉴좋을것을.. 동네친구가 가지고있었는데 팩토교규인줄은 몰랐어요 저는 분수막대 찾다가 같이 보고 구입했어요 감사합니다문제집으로 푸니 한계가 보여서.. 다른교구찾다가 이시계 교구도 발견해서 같이 주문했어요 작은바늘이 같이 움직여서ㅠ진짜 시계같으니 아이가 햇갈리지 않을거같아요 진작알았으며뉴좋을것을.. 동네친구가 가지고있었는데 팩토교규인줄은 몰랐어요 저는 분수막대 찾다가 같이 보고 구입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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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가 창궐해도,수학교과서에서 시계는 늘 바늘 시계가 우위이다. 60이라는 1회전이 주는 의미와 60이 나누어져 만드는 분수의 크기가 생각보다 많으니 공략의 대상이 될 수 밖에. 벽시계에 5.10 15.20...붙여놓은 집도 많더라. 돌아가는 바늘로 시각을 만들어보고 아무데나 멈춰선 바늘을 보고 시각을 읽고 시간 단위를 원모양 기준의 분수로도 고쳐보고 시계가지고ㅠ하라는거 다해보면, 교구의 참맛을 본다. 근데 이거 세울것 같은 구조인데 정작 세울 받침은 원래 없는건가? 받침까지 바라는건 오바^^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