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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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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게임의 가챠라는 신선한 주제로 이어가는 이야기,앞으로의 이야기가 많이 기대 되고 주변 히로인들이 다 게임 캐릭터 라는점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고,게임자체가 미소녀들의 집합이다보니..앞으로 많은 기대가 되는 가챠 1권입니당너무 재미있게 이어나가고 있는데 소장가치가 충분한거 같아요.최근 다른 노벨들과는 다른 느낌의 작품이에요.5권까지 나오고 나서 보고 있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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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게임의 가챠라는 신선한 주제로 이어가는 이야기,


앞으로의 이야기가 많이 기대 되고 


주변 히로인들이 다 게임 캐릭터 라는점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게임자체가 미소녀들의 집합이다보니..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되는 가챠 1권입니당


너무 재미있게 이어나가고 있는데 소장가치가 충분한거 같아요.


최근 다른 노벨들과는 다른 느낌의 작품이에요.


5권까지 나오고 나서 보고 있는데


이번에 6권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추천드려요

k*****1 201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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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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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음에 줄거리를 보니까 별로 재미있어보이지는 않았는더 한번 사서 읽어보니까 내용이 재미있어서 잘읽히고 또한 다음권의 내용이 궁금하기도 하고 다음권을 구매할까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네요 그래서인지 계속해서 읽어보고 한번 제 나름대로 다음권의 내용을 생각하게 만들고 이 책 나름대로 스토리도 튼튼하고 그런지 이 책을 만드신 저자분께 칭찬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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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음에 줄거리를 보니까 별로 재미있어보이지는 않았는더 한번 사서 읽어보니까 내용이 재미있어서 잘읽히고 또한 다음권의 내용이 궁금하기도 하고 다음권을 구매할까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네요 그래서인지 계속해서 읽어보고 한번 제 나름대로 다음권의 내용을 생각하게 만들고 이 책 나름대로 스토리도 튼튼하고 그런지 이 책을 만드신 저자분께 칭찬을 하고 싶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d********2 201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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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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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입니다. 나름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라고 생각돕니다. 뭐라고 할까 trpg같다고 할까요? 뭐 나름 새로운 시도신더 같아서 상다씨 신선했습니다. 전개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거기다가 히로인들도 나름 매력적이라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행동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쳐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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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입니다. 나름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라고 생각돕니다. 뭐라고 할까 trpg같다고 할까요? 뭐 나름 새로운 시도신더 같아서 상다씨 신선했습니다. 전개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거기다가 히로인들도 나름 매력적이라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행동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쳐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음
d********2 2018.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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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를 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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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10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발매된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1권>은 최근 유행하는 모바일 게임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나는 모바일 게임을 잘 하지 않아 모르지만, 최근에는 많은 모바일 게임이 뽑기, 즉, 가챠를 돌려 유닛과 아이템을 획득한다고 한다. 이 작품의 주인공도 그런 모바일 소셜 게임에 푹 빠진 사람 중 한 명이었는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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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미미디어에서 10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발매된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1권>은 최근 유행하는 모바일 게임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나는 모바일 게임을 잘 하지 않아 모르지만, 최근에는 많은 모바일 게임이 뽑기, 즉, 가챠를 돌려 유닛과 아이템을 획득한다고 한다.


 이 작품의 주인공도 그런 모바일 소셜 게임에 푹 빠진 사람 중 한 명이었는데, 문득 자신이 돌린 가챠에서 UR 등급(Unique rare) 아이템 '이세계로의 초대장'을 얻게 된다. 주인공이 호기심으로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도 이야기 전개에서 꼭 필요한 모습. 그렇게 주인공은 이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그 이세계는 자신이 했던 소셜 게임이 적용된 세계로, 가챠를 돌려 미소녀 동료를 늘리거나 아이템을 늘릴 수 있었다. 이세계로 소환되어 마왕 타도 혹은 본래 세계로 돌아간다는 분명한 목적 없이 일단 이세계를 즐기는 주인공과 주인공이 가챠로 뽑은 귀여운 미소녀 군단을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책을 읽는 동안 가챠로 뽑은 미소녀 놀과 에스텔 두 사람이 너무 귀여워서 '헤헤헤' 하며 풀어진 얼굴로 웃기도 했다.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는 바로 이렇게 미소녀 군단과 함께 하는 일이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는 내내 얼마나 보기 좋았는지 모른다.


 자세한 이야기는 1권을 참고해주기를 바라며, 11월에 2권이 발매될 예정이라고 하니 기다려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o*****s 2018.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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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1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1" 내용보기
일본 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작품을 서적화한 시리즈인 청쿠루리 장가분의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시리즈 1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과금을 하며 소셜 게임을 즐기던 주인공이 이세계로의 초대장이라는 아이템을 우연히 얻어 사용해보니 게임속 세계에 들어가서 모험을 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작품과의 차별점이라면 내부 시스템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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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작품을 서적화한 시리즈인 청쿠루리 장가분의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시리즈 1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과금을 하며 소셜 게임을 즐기던 주인공이 이세계로의 초대장이라는 아이템을 우연히 얻어 사용해보니 게임속 세계에 들어가서 모험을 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작품과의 차별점이라면 내부 시스템으로 가챠를 사용하는 점입니다. 즉, 무기 및 동료를 얻기위해서는 가챠를 돌려야하는 것이죠. 1권은 무난한 작품이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9 2018.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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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먼치킨 양판형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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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오쿠라 헤이하치는 가챠 게임에 미친 회사원이다. 그런 그가 가챠를 하는 도중 스마트폰 안으로 빨려들어간다. 그가 소환된 곳은 가챠 게임을 하던 'girls corps'. 그는 그 곳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가챠를 하며 동료를 뽑는다. 그는 소환된 동료와 함께 모험가 생활을 한다. 그의 목적은 강한 몬스터를 잡고 가챠 재료를 모아 가차를 하는 것이다!! 게다가 그가 뽑은 동료들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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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오쿠라 헤이하치는 가챠 게임에 미친 회사원이다. 그런 그가 가챠를 하는 도중 스마트폰 안으로 빨려들어간다. 그가 소환된 곳은 가챠 게임을 하던 'girls corps'. 그는 그 곳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가챠를 하며 동료를 뽑는다. 그는 소환된 동료와 함께 모험가 생활을 한다. 그의 목적은 강한 몬스터를 잡고 가챠 재료를 모아 가차를 하는 것이다!! 게다가 그가 뽑은 동료들은 모두 미소녀인데..!!


이 책을 읽는 순간 전형적인 먼치킨 양판형 소설들이 생각났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첫 번쨰로 책에 스토리가 없다. 책의 목적이 가챠를 통해 미소녀 동료를 얻는 것이다. 그리고 그 동료들과 함께 하는 것이 가챠 재로를 수집하는 것..그리고 다시 가챠...다시 재료 수집..다시 가챠....이야기가 하나도 없고 오로지 가챠를 뽑는 것이다. 도중에 모험가답게 퀘스트를 받지만 매우 형식적인 것이다. 동료들의 능력이 상상을 초월하여 모든 몬스터든 한 방에 죽는다. 긴장감도 없고 재미도 없고..가챠만 넣기 뭐하니깐 어거지로 스토리를 부풀리기 위해 넣은 티가 팍팍 났다. 덕분에 책 가격만 더럽게 비싸다.


두 번쨰는 모든 것을 가챠에 의존한다. 동료와 장비 모두 가챠에 의존한다. 가챠가 소설에서 만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내가 먼치킹 소설을 가장 싫어하는 이유인데 뭐든지 작가가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모든지 가챠로 얻을 수 있으니 스토리 자체가 전혀 의미가 없다.


마지막은 필력 자체도 뛰어나지 않다. 문장 자체는 그냥 인터넷에서 소설을 취미삼아 쓰는 사람들 글과 차이점이 없다. 애초에 필력을 확인할 수도 없는데 대부분 설명을 다 스테이더스로 표시한다. 게다가 뭔 설정은 이렇게 많은지 읽기도 겁나 많게 되어있다. 진짜 게임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다 읽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결론을 말하자면 다음 권은 당연히 읽지 않을 것이다. 솔직히 전투도 뛰어나지 않고 캐릭터도 매력적이지 않기 떄문에 더 이상 볼 일은 없을 것 같다.

d*****5 2019.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