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_라임> 만화로 외우는 영단어 4
우리나라만큼 영어와 관련된 책들이 많은 나라가 있을까요? 팝송이 영어 공부에 좋다며 또, 미드로 영어를 배우는 게
어벤져스니 토르니 아이언맨이니...
![]()
그러다.... 단순히 만화로 매개로 한다는 것을 넘어 chunk(덩어리)로 영단어를 암기할 수 있게 편집되어 있다는 것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학의 기본은 영단어라고는 하지만 함께 잘 쓰이는 덩어리 단위로 익힐 수 있게 기준을 잡았다는 점이 꽤 맘에 들었습니다.
![]()
왼편은 일종의 단어장(?) .... 페이지 편집 구성도 좋았습니다.
영단어들을 아래나 한쪽에 작게 편집하는 방식보다 훨씬 보기도 편하고, 주객이 전도되지도 않는 구성이라 느꼈습니다.
![]()
다만, 살짝 아쉬운 점은.... 만화 자체의 내용이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평이한 내용이라는 점 정도랄까요? 영어 교재로서의 본분을 잃지 않음에는 맞지만...ㅎㅎ
개인적인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싶어서, 구매자들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좋을 것이고 보다 다양한 독자층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짧은 생각이 남았습니다.
|
|
아이들은 유독 만화를 좋아하죠
역시 만화로 되어 있어서 생동감이 있고 나오는 인물도 많아서 또한 mp3파일을 제공하고 있어서 듣고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했더니 역시 가만히 앉아서 단어를 외우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나 보네요 재미있게 읽다보면 저절로 단어와 숙어를 외울수 있는 만화로 외우는 영단어 4
|
|
영어단어나 외워오라고 방과후 영어를 2년간 보냈었다. 다행히 아이가 수업은 재밌어 했는데 방과후 영어수업에서 영어 해석을 한글 받아쓰기처럼 시킨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방과후 영어수업을 중지했다. 그 뒤 학원을 보낼까 고민하다가 주변 지인이 엄마표 영어로 자녀를 원어민 수준의 영어영재로 키우길래 나도 해 보자 싶어 시도해 보기로 했다.
아들이랑 하루에 10권 읽거나 듣기를 시작한지가 6개월이 넘어섰다. 아들의 영어가 조금 느는 것 같기는 한데 단어에서 막힌다는 느낌을 자주 받았다. 단어 암기를 따로 진행하지 않아서인지 몇 번 봤던 단어인데도 틀리게 읽거나 뜻을 짐작도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을까 하는 염려 때문에 따로 단어암기를 시키지는 않았다. 언젠가 많이 읽다보면 저절로 뜻을 깨우칠 날이 오지 않을까 했는데 그것도 내 바람대로 되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만화로 외우는 영단어> 광고를 보게 되었고 만화 좋아하는 우리 아들에게 딱이다 싶어서 읽어 보라고 안겨 주었다. 처음에는 단어가 너무 어려운 것 같다고 하더니 며칠동안 계속 <만화로 외우는 영단어>를 찾았다. 아무래도 만화책이다 보니 아들의 흥미를 끈 것 같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법은 없지만 책을 받은지 1주일이 넘은 지금도 자주 들여다 보고 있다.
<만화로 외우는 영단어>의 왼쪽 페이지에는 단어와 숙어의 뜻이 설명되어 있고 작은 글씨로 동사변형, 동의어, 비교법 같은 세부설명이 나온다. 단어의 발음은 우리말로 되어 있어서 아직 사전을 찾기 않는 아이에게는 요긴할 듯하다. <만화로 외우는 영단어>의 오른쪽 페이지에는 뉴스톤에 관한 추리소설형식의 영어만화가 나온다. 맨 밑에는 작은 글씨로 한글 해석이 나와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것은 마음에 안 들었다. 아무래도 한글해석이 씌여 있으면 눈이 자연스레 아래로 향하는 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영어공부가 제대로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영단어를 만화로 배우고 라임출판사 블로그에 다양한 영어학습자료가 있어서 방문하면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
책읽기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딸... 하라는 영어 공부 안 하고 매일 책만 읽고 있어요. 그런 딸을 위한 영어책이 있어서 저와 딸아이가 함께 <만화로 보는 영단어>를 보기로 했어요. <만화로 보는 영단어>는 예비 중학생 혹은 중학생을 위한 영단어책이에요. 만화 속 말풍선에 모두 영어로 되어있고 영단어 수준도 중등 영어 수준이거든요. 초등, 중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1920개의 단어와 480개의 숙어를 <만화로 보는 영단어> 총 7권에 수록했어요. 일곱 권에 나오는 영단어와 영어표현만 공부해도 예비 중등생인 우리 딸에게 영어공부는 충분해보여요. 만화광인 딸이니 이 책을 교과서 삼아 영어 공부하라고 했어요. 지구 정복을 꿈꾸는 세력 지구 정복을 할 수 있을만큼 대단한 에너지를 가진 뉴스톤을 가진 소녀, 소녀를 납치하려는 세력과 소녀를 지키는 세력 간의 팽팽한 추격전... 추리와 어드밴처가 어우러져서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책 속에 사용된 영어 단어와 영어 표현을 모두 알아서 영어로 술술 읽히면 좋을텐데... 제 영어 실력도 좋지 않아서 막히는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딸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공부하자고 했어요. 스토리를 알고 싶다는 딸을 위해... 책 아래 부분을 먼저 읽게 했어요. 그리고 나서 책 왼쪽에 있는 영어 단어와 표현을 공부하게 하고 책 한 페이지, 한 페이지씩 읽어나갔어요. 만화로 영어 단어를 공부하면 상황을 먼저 기억하게 되고, 그 상황에 맞는 표현을 기억하려고 하기에 영어단어나 표현이 더 잘 외워지는 듯해요. 초등학교 5학년이고 영어 공부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 딸이지만, <만화로 보는 영단어>를 보는 것은 참 좋아해요. 만화책이기에 보고 또 보고 반복해서 봐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저도 딸아이에게 만화책 그만 보고 영어 공부하라고 잔소리 하지 않아서 좋구요. 라임 블로그에 가면 <만화로 보는 영단어> mp3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어요. 단어 동영상도 있어서 단어를 듣고 보면서 공부할 수도 있고요. 딸아이가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만화로 보는 영단어> 시리즈에 나오는 영단어 외우게 하고 중학교 보내려고 해요. 누나가 <만화로 보는 영단어>를 재미있게 보는 덕에 둘째는 따로 공부시키지 않아도 덩달아 영어 공부할 것 같아 흐뭇하네요. |
|
공부를 하거나 무언가는 익히는데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존재한다. 백지에 꼼꼼하게 적어나가는 방식도 있고,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 놓고 정서적 안정을 꾀하며 학습하는 방법도 있다. 요즘에는 카공족이라해서 카페에 자리를 잡고 주변의 백색소음에 몸을 맡기며 공부에 열중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책은 우리에게 어렸을 적부터 친근한 요소로 자리매김한 만화를 통해 영어 단어, 숙어, 표현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
만화의 주된 내용은 이렇다. 미래의 지구는 에너지 고갈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는데, 세계 정부 연구소에서 에너지를 무한 재생할 수 있는 '뉴스톤'이라는 물질을 개발하게 된다. 하지만 이 물질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지구를 구할 수도, 혹은 멸망시킬 수 있는 무서운 물질이라 세계 정부는 어쩔 수 없이 뉴스톤의 사용과 연구를 금지시켰다. 시간이 지나 뉴스톤의 이름이 잊혀질 때쯤,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진다. 악당들이 뉴스톤을 몰래 훔쳐 세계 정복을 꿈꾸고 있었던 것. 악당들의 만행에 주인공의 친구들도 납치된 절박한 상황에서 우리의 주인공은 세상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전력투구를 하는데......
일단은 초등, 중등 영어 교과서에 필수로 들어있는 영어 표현들이라 고급영어가 아닌 일상에서도 종종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장점을 갖춘 책이다. 박진감 넘치는 만화와 영어 원서를 보는 듯한 자막을 마주치게 되면 마치 그래픽 노블을 접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자막이 어렵다면 맨 밑에 쓰여져 있는 해석으로 만화 감상을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리고 만화에서 쓰였던 영단어들은 바로 옆 쪽에 우리말로 설명해두어 이 책의 영단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할 수 있다.
외국어 단어를 익힐 때 가장 핵심이 되는 방법은 암기라고 생각한다. 알게 될 때까지 되풀이하여 되뇌이면 어느새 우리의 머리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히게 하는 공부법은, 이 책에서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잊지 않는다.
바야흐로 국제화 시대에 영어를 많이 사용하는 나라도 많은 만큼 영어 공부는 필수적이다. 영어를 정복하는데 쉬운 첫걸음을 떼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초등학교 3학년이면 학교에서도 배우게 되는 영어, 물론 공교육을 통한 정규수업이전에 이미 어린이집이며 유치원등에서 영어를 접하기도하고 여러가지 책이나 학습지를 통해서도 영어를 일찌기부터 배우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영어 단어를 단어장에 쓰고 아무리 들여다봐도 잘 외워지지가 않죠. 『만화로 외우는 영단어 4』는 만화를 통해 뜻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외우게 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걸로 보입니다. mp3로 반복해서 듣고 재미있게 익히는 영단어를 기대되었어요. 이 책의 내용은 인류가 에너지 고갈로 심각한 위기에 처했고 세계 과학자들이 에너지를 무한 재생하는 뉴스톤이라는 물질을 개발했지만 악당들에게 빼앗겨 주인공과 친구들이 지구를 구하는 이야기예요. 주제가 정해져 있고 줄거리를 따라 이야기가 진행되므로 내용의 이해가 더 쉬워요. 전부 칼라인데다 만화 그림체가 단순하고 깔끔해서 보기 편해요. 만화 속 대사칸은 해외 만화 같은 느낌을 줘요. 캐릭터들이 개성이 강하고 웹툰의 그림 스타일과도 비슷해요. 아이들이 보기에 무리없는 액션과 코믹이 섞여 내용 자체도 재미있어요.
이 책에는 초등, 중등 개정 교과서의 단어와 숙어를 뽑았다고 합니다. 단어와 숙어의 분량이 생각보다 상당하고 수준도 높아요. 만약 단어장이나 사전을 보면서 공부해야 했다면 금세 질려버릴 정도입니다.
어휘는 쓰임 그대로 제시했다고 해요. 만화 대사는 중요 어휘와 표현을 그대로 담아 어떤 상황과 의미인지 알려줍니다. 중요 어휘와 표현은 반복되고요.만화 속의 대사는 영어로 되어있고 페이지의 아래쪽에 한글로 해석이 붙어있어요. 왼쪽 페이지에 만화 속에 나오는 어휘들이 있답니다. 만화만 보면 편한데 어휘들을 보는 순간 눈이 어지럽네요.
단어를 하나만 외우는 게 아니라 덩어리로 암기해서 더 효과적이에요. 이야기를 통해 내용을 알면서 예문을 외우게 되니 효과가 더욱 높아요. 기억에도 더 오래 남을 걸로 보여요.
또 QR코드로 단어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이렇게 많은 단어와 숙어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내용도 쉽지 않을 거예요. 이렇게 만화를 만드느라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들어간 걸로 보여요. 만화는 접근이 쉽고 반복해서 읽기도 좋죠.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도 영어 단어와 숙어를 쉽고 잘 기억되게 암기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재미있게 영어 어휘를 익히는 데 좋은 내용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