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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표현 능력을 키워 내아이를 인재로 키위낼수있다니...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 자기의 생각을 막힘없이 표현할줄 아는 자기표현 능력. 이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타인과 원만한 관계도 형성하며 배려와 공감과 같이 타인의 입장에서 듣는 능력또한 같이 발전해 무리와 잘 섞이고 관용도 베풀줄알게 된다. 이책에서는 이 능력을 키워줄수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총 10단계의 지침으로 나열하고 있다. 아이가 커갈수록 왠지 나와 대화가 줄어드는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난 아이의 말을 여유로운 자세로 가만히 들어주질 않았었던것같다. 아니 거의 그랬다. 그래서 아이가 말하려고 하는 요점이 나오기도전에 서로 뾰루퉁해서 대화가 단절되었던적이 많아서 답답하고 화도난다. 부모에서 소통의 기술이 부족한탓인 경우가많다. 소통이 아이의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인식하고 부모가 자녀와 평등한 위치를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수있다 p.15 아이의 소통능력을 개선하고자 할때 유의사항 -아이앞에서 화내지 말라 -지나친 기대를 품지 말라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라 -학업성적에만 주목하지 말라 -아이의 재능을 제한하지 말라 -눈앞의 문제에만 신경쓰지말라 -체벌하지 말라 내가 지키지못한건 마지막 체벌하지말라는 사항빼고는 다 자주 범하는 실수같다. 내가 이토록 아이와의 소통이 안되는 이유가 있었다니 아이에게 미안한마음이 들었고 내머릿속에 저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엄마~ 원의 넓이구하는거랑 원의 둘레구하는거랑 헷갈려. 그래? 한번 말해봐 -원의 둘레가 반지름곱하기 반지름곱하기 원주율인가? 아니지!!! 반지름곱하기 반지름곱하기 원주율이 원의 넓이고 반지름곱하기 2곱하기 원주율이 원의 둘레지 -그러니까 그게 헷갈리다고!! 어떻게 외우냐고!!! 모르는걸 알려줄수는 있어도 외우는걸 어떻게 엄마가해주니? 니머릿속에 들고 가니? -그러니까 어떻게 외우냐고 그냥 백번씩써!!!! -그건싫어 그럼 더쉬운거 알려줄께 이게 훨씬쉬워 한번봐봐. 원의 넓이는 파이알제곱으로 외워 원의 둘레는 이파이알로외우고.. 쉽지? 파이가 원주율이고 알이 반지름이야 그것만외우면돼 -파이가뭐고 알이뭐야 왜 더어려워졌어? 시러 그렇게하기싫어 아니 파이알만외우면되는데 그게 뭐가어려워? 중학교가믄 파이알제곱할껀데 중학생되도 안할꺼야?! . . . . 애 데리고나 뭐한거니...휴... 내가 왜그랬지? 엊그제 딸과 한 대화 회상하는것만으로도 나자신이 부끄럽다. 상냥하게 알려주고싶었는데 무작정 어렵다며 짜증내는 아이의 반응에 나까지 감정적으로 대했던거.. 내입장에서 쉬운게 아이도 쉬울꺼라생각해서 더 어려운 용어를 해가며 더 어렵게 만든 내자신...후회스럽다. 그까짓꺼 원넓이 구하는게 뭐라고 살면서 쓸모도없는것 갖고 이렇게 전쟁까지 일으킬필요가 있었을까? 부모는 아이 인생의 첫번째 선생님 이자 가장 친한 친구여야 하며 절대로 상처를 주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한다p.81 질문을 좋아하는 아이는 어떤 현상을 특별히 주목하고 관찰하며 그 현상을 다른 현상과 연관 지어 생각하는 특징을 보인다. 따라서 아이가 보고 듣는것이 많을수록 질문도 많아질 수밖에 없으며, 질문을 좋아하는 아이일수록 아는것이 많아지는 셈이다.p.153 어떤 사람이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고 나면 얻을수있는것이 더 많아진다고 한다. 그이유는 뭘까? 모든사람은 조언하는건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다시말해 당신이 누군가에게 가르침을 청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면, 상대는 자신감이 상승해당신에게 더 많은 조언과 도움을 주려 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타인에게 쉽사리 도움을 청하지 않는다. 자신이 능력이 부족하거나 무능력하다고 보일까 봐 두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다른 이에게 도움을 청하면 오히려 상대는 그를 더욱 능력있는 사람으로 생각한다. P.175 좋은부모는 아이의 입장에서 상황을 분석하고 세상을 바라본다. 물론 이는 부모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자세로, 역지사지를 통해 타인의 생각을 이해할수 있어야한다. 아이의 천부적인 자질이 다르고 학업 성적이 다르며 습득하는 속도가 다르더라도, 이를 좋고 나쁨 혹은 옳고 그름으로 평가할수는 없다. 사람은 하나의 조건이나 방면에서만 평가를 내릴수있는 존재가 아니다. 부모는 내아이가 외모나 성적등 특정방면에서 남의 아이보다 못하다고 여겨선 안된다. 그대신 아이의 장점을 잘 계발해주고 남들과 다른점이 무엇인지 찾아내야 하며, 내 아이의 우수함을 믿어 주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p. 269 잘자라지 못한 아이에게는 잘 가르치지 못한 부모가 있을 뿐이다. 농부가 농작물의 운명을 결정하듯, 부모의 가르침이 아이의 일생을 결정한다. 중략... 칭찬과 격려는 아이가 기본적으로 원하는 욕구이자 바람이다. P.279 아이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방법 -실패를 너그럽게 품어 주어라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내라 -과도한 칭찬은 지양하라 아이에게 동기부여하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방법 -장점을 인정하고 성과를 인정해주어라 -아이의 잠재력을 발견하는 안목을 갖춰라 -부족한 점은 사랑의 눈길로 바라봐 주어라 -자신감에 상처 주는 말을 사용하지 마라 아이의 성공여부는 결국 부모의 양육태도에서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부모의 역할과 태도의 중요성은 그 영향력이 무한하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수많은 아이들의 예시를 보면서 우리아이의 모습이 보이기도 했고 주위에서 쉽게 보는 광경들이기도 했다. 하지만 책에서 했던데로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부모를 본적은 손에 꼽을정도이다. 물론 나도 요즘 사춘기에 접어든 딸과 전쟁과 휴전을 반복하고 있는 실정이다. 난 우리부모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자라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아이들과는 정말 친구같이 편하고 재미있는 부모가 되겠다고 항상 다짐하고있고 애쓰고 있다. 하지만 나도 인간인지라 이성적이지 못하고 감정에 치우쳐 아이에게 상처를 준적도 있기에 이책을 읽어내려가는 중간중간 내맘이 찔려서 혼났다. 이상하게도 아이들이 아빠와 있을땐 웃음꽃이 떠나질않아 시끌벅적난리다. 역시 아이의 눈을 맞추고 아이의 입장에서 대화를 하면 서로에게 상처입히지않고 이어나갈수 있는다는 걸 안다. 아이같은 신랑이라 아이들과 대화코드가 맞는것같아 부럽기도 하다. 이런걸 알면서도 난 또 우리딸과 말싸움중이다. 아이와 소통이 어렵거나 단절되었거나 혹은 아이의 자기표현능력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들이 읽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우선 소통을 위해 마음을 열고 소통 수단과 소통방법에대해 자세히 알려주고있어 이해하기 편하고 흥미롭다. 거실책상옆에 이책을 항상 보이도록 세워놔야겠다. 아이를 다그치지말고 가르치려고만 들지말고 강압적으로 제압하지않을것이며 상처주는말을 하지않도록 진짜 신경쓰고 조심할것이다. 아이가 성공하는것보다 자기의 생각과 뜻을 표현하고 자신감있는 태도로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이세상을 살아간다는거 이것보다 더큰성공이 있을까?
*이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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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을 잘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은 날이 갈수록 각광 받는 부분이다. 어떤
사람들이든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나 느끼는 것을 잘 표현할 수 있어야 좋은 인과 관계를 만들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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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이를 서로 나누면서 인간관계를 형성해 가고, 자신을 향한 다른 사람의 요구와 평가를 이해한다. 또한 집단 내
규칙을 준수하는 법을 배우고 사회에 적용하는 능력을 키우며, 무리에 잘 섞이고 관용을 베푸는 법을 배워
나간다. (들어가며)
자기 계발서에서 소통이나 표현하는 방법 혹은 말하는 것과 관련된 많은 서적들이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만큼 우리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아이들에게 있어서도
필수적인 요소이다. 자기들만의 생활에서 어떤 식의 행동이나 언행이 자신의 자존감이나 생활에 직결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게다가 많은 부모들이 생각하기에 아이가 우물쭈물하거나, 자신의 이득을 제대로 잘 챙기지 못하는 것만큼 속상한 것이다. 왜
똑바로 말하지 않는지, 왜 전할 것을 제대로 하지 않아 불이익을 당하느냐는 것이다. 속상한 마음에 아이를 채근하기도 하지만, 아이도 답답하다. 자신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속상한데 부모까지 자신을 몰아세우니 더 억울하고 속상할 수 밖에. 그러니 차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선천적으로 자신을 내보이는 것이
어려운 아이일 수도 있고, 부모의 영향 하에서 표현력이 억제되었을 수도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할 말은 하고
살 수 있는 아이가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함으로써 주변 사람들과 좋은 유대감을 쌓을 수 있게 되는 걸까?
이 책은 그 방법을 하버드 교육 전문가와 하버드에 재학중이거나, 합격한 이들을 근거로 일목요연하게 서술한다. 의문점은 그 하버드
교육 전문가들이란 누구일까? 두루뭉실하게 하버드 교육 전문가라고만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는 하버드 교수들을 이야기 하는 것인지, 하버드 대학원생들을 이야기
하는 것인지 알 수 없다. 그저 하버드와 어떻게든 연관된 것일까? 아니면
하버드 대학에서 나오는 논문들을 바탕으로 이 책을 쓴 것인가? 그리고 하버드에 합격했다는 이유로 그
아이가 충분히 검증된 사례가 되는 것일까? 그 기준점이 모호하다. 이
책 또한 ‘바로 그 하버드’를 내세워 홍보 효과를 노린 것 중 하나로 여겨질 뿐이다. 아니면
내가 알고 있는 하버드대학을 말하는 것이 아니였을까? 어쨌든 그 내용을 뒷받침할 수 있는 공신력이 부족한
느낌이다.
그럼에도 목차만 살펴봐도 내용은 꽤나 짜임새 있고, 논할 가치를 충분히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이의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10가지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통을
위해 마음의 문을 열고, 표현과 소통을 시작하여 그 능력을 끌어 올리고, 그 과정에 필요한 예의와 예절도 학습한다. 그러면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능력을 더 촉진시키고, 갈등은 해결할 줄 알아야 한다. 더
나은 소통을 위해 감성지수를 계발하고 나누는 것도 연습하고 자신감도 충전한다. 그리고 원만한 성격까지
형성할 수 있으면 완성된다고 본다. 어느 하나 사람과 어울림에 있어서,
자신을 표현함에 있어서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다.
하지만 이 목록만 보면 표현력을 향상시키는 방식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회성이나 원만한 의사소통에 좀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두 가지를 따로 볼 수는 없지만, 이 책이 애초에 의도했던 것이
어느 쪽이었는지는 불분명하다는 느낌이 든다.
아이의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서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것을 각각의
파트에서 거의 다 명시 해놓았다.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 일일이 생각해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방법이 너무 구체적이지 않고, 조금 두루뭉실한 느낌이다. 이 또한 장단이 있을 듯 하다. 그리고 제시된 방법들이 겹치는 것들이
많다. 이는 총 세 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듯 하다.
첫 번째는 항상 부모가 모범이 되어야 하는 것. 사실 육아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이 바로 부모가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것. 아이들은 부모가 하는 걸 그대로 따라 하니, 뭐든 아이가 잘 했으면
바란다면 그대로 부모가 하면 된다. 아이가 당당하길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당당함을 보여주어야 하고, 아이가 자신감 넘치게 말하는 모습이 있길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자신감 넘치게 말을 해야 한다. 아이가 정직하길 바라면 부모가 항상 정직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어찌
보면 육아가 그렇게 어렵지 않은 건지도 모른다.
두 번째는 부모가 굉장히 이성적이어야 한다. 아이가 맞고 와도 화를 내지 않아야 하고, 거짓말을 했을 때도 화를
내선 안 되고, 무슨 일이 있어도 차분하고 진정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하여 아이를 대해야 한다. 안다. 많은 부모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게 어디 그렇게 쉽게 되던가? 읽으면서 참 잔인할 정도로
부모들은 정제되어야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답답하긴 했다. 맞는 말인데,
얼마나 더 사리를 쌓아야 하고, 얼마나 더 나 자신을 수련해야 하는가 싶은 생각이었다.
마지막은 사회 생활을 최대한 많이 자주 시키라는 것이다. 표현이라는 것 자체가 상대가 있어야 하는 것이니, 그런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해서는 교류가 많아야 한다. 그러니 최대한 아이가 많은 상황에 노출 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크게 무리가 없는 상황이어야 한다. 아이
성격상 전혀 맞지 않는 곳에 내던져 지면 안되니까. 어쨌든 필요한 것은 사실. 부모는 아이를 잘 파악하여 도움이 될 만한 상황을 많이 조성해주는 수 밖에 없다.
나는 우리 아이가 ‘작은 외교관’이 되길 바라는
건 아니다. 그저 자신의 할 말은 하고, 속이 썩어 문드러져야
하는 상황에서도 잘 돌려 돌려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아이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잘 파악해서 도와주고 싶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미래타임즈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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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표현이 중요한 시대, 아이를 인재로 키워 내려는 모든 부모들의 필독서" 라고 이야기 한 문구에서는 살짝 반감(?)이 들었다. 아이를 인재로 키우고 싶은 욕심보다는 이 세상에서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크기 때문이다. 책을 펼쳐 차례를 보는 순간 "아~ 사람다운 사람으로 키워내는 책이겠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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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저자가 생각하기에 중요한 내용에 대해서는 빨간 줄로 그어져 있다는 것이다. 이로인하여 책에 더 몰입할 수 있게 되는 효과가 있었다.
이 책에서도 미디어 중독에 대한 우려를 이야기 하고 있다. 미디어 중독으로 인하여 전전두엽의 뇌가 멈춤 현상으로 인하여 집중력이 저하되고, 아이의 폭력성과 반사회적 행동까지 나타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글을 보면서 성인들도 미디어, 영상기기 중독으로 인하여 감정 조절이 되지 않는 모습이 더 심하게 나타나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미디어, 영상기기는 최대한 멀~~리 두고, 부모와 대화하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들이 많이 필요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내 감정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 생각을 할 수 있어야 하며, 생각한 것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을 알아야 이 세상에서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요즘 뉴스를 보면 묻지마 폭행, 살인 등이 많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사건들이 왜 생겨나는 걸까? 라는 고민에 대한 답은 조절력이 떨어지기에 나도 모르게 그런 행동들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듯이, 조절이 잘 되기 위해서는 생각하고, 말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미디어를 차단하고!! 자연을 접하게 해주며, 다양한 정서를 경험할 수 있게 해 주는 것. 이 것은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부분이다.
사교력을 높이기 위해서 자녀를 존중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부모의 모델링을 통해!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 백지같이 하얀 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을 심겨줄 것인지는 부모의 행동과 언어에 달려있는 것이다.
아이가 잘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 아이의 기질성을 파악해야한다. 이 책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아이가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인 경우 일대일로 교제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라 한다.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무서움이나 두려움을 느끼는데, 부모가 사람 많은 곳에 데려가서 표현하도록 한다면, 아이의 심정은 어떠할까? 표현을 할 수 없을 만큼 힘든 마음일 것이다. 내 아이의 기질성을 파악하여 많은 사람들과의 대화가 자연스러운 아이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표현을 하게 하면 표현력이 더 강화될 수 있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는 소수의 사람과 지속적인 교제를 통하여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표현력이 강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말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 책은 강조한다. 사람과의 관계는 말로 형성되는 부분이 크기 때문이다. 내 감정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을 이끌 수 있는 리더자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만큼, 정중한 말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부모의 모델링이 필요하다.
모든 것은 부모에게 달려있는 것 같다. 부모가 어떤 생각과 말로 아이를 대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삶도 바뀌는 것이다.
이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는! 사람다운 사람으로 키워내는데 도움을 받고 싶다면, 이 책을 정독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이 책을 읽으면서 "다 알고 있는 이야기네."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다.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일지라도, 한 번 보고 또 한번 본다면 나의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서 아이를 양육하는 태도 또한 바뀌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 자존감이 높고, 남을 배려하는 아이로 키워내기를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라본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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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에서 배우는 내 아이의 표현력>은 우리 아이의 자기 표현, 즉 소통능력이 뛰어난 인재로 키우기 위한 육아서입니다. 요즘은 자기 표현을 제대로 하는 법을 알아야 환영을 받는 시대입니다. 핵가족시대에서 아이를 키우다보면 어울림의 폭이 적어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러다보니 친구들과 어울림이 서툰 아이들이 있습니다. 살아가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타인과의 소통능력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은 아이나 어른이나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이를 서로 나누면서 인간관계를 형성해 가고, 자신을 향한 다른 사람의 요구와 평가를 이해한다. 그리고 그 집단의 규칙을 준수해야 하고, 사회에 적응하는 능력을 키우고, 무리에 섞이고 관용을 베푸는 법을 배워야 어른으로 잘 자랄 수 있게 됩니다. 우리 아이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 의견을 온전하면서도 매끄럽게 표현할 줄 알아야 사람들과의 관계가 원활해집니다. 대인관계에서 갈등이 발생하면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학업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또래관계가 순조로우면 많은 것들이 순조로워집니다.이런 표현력을 어렸을 때 부모가 길러줘야만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가 어디서든 환영받는 아이로 자라게 하기 위해 <하버드에서 배우는 내 아이의 표현력>를 보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내 아이의 표현력을 높이는 10단계 비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음의 문 열기, 표현과 소통 시작하기,소통능력 끌어올리기, 예의와 예절 학습하기, 사람들과 어울리기, 갈등해결하기, 감성지수 계발하기, 나눔 연습하기, 자신감 충전하기, 원만한 성격 형성하기입니다. 사교력을 높이려면 어릴 때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알려줘야 합니다. 교제의 기술이나 방식을 모르는 아이에게 말을 어떻게 거는지 알려줘 하고,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말로만 훈계하지 말고 부모가 아이에게 보여줘야함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 평등하게 소통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아이가 말을 많이 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의미없는잡담이나 싱거운 농담이라도 괜찮다. 대화와 교류가 원만하게 이뤄진다면 아이의 성격이 조금씩 개선될 것입니다. 이 책은 참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물흐르듯이 왜 그래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10가지 비결 중에서 어느 것 하나 빠질 수 없는 것들입니다. <하버드에서 배우는 내 아이의 표현력>을 통해 우리 아이가 잘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곁에서 잘 도와주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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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를 낳아보지 않았지만, 아이를 가르치게 된 입장으로서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었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생각도 행동도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하면 아이에게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고민하던 찰나에 이 책을 마주하게 되었다.
표현력은 아이 스스로 계발하기는 어려우며 어릴 때 부모가 길러 주어야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라고 하였다.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말을 한 실용주의 철학자의 말처럼, 10단계에 걸쳐 지침을 해주고 있다. 마음의 문을 열고, 표현과 소통을 시작하고, 소통 능력을 끌어올리고, 예의와 예절을 학습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고, 갈등을 해결하고, 감성지수를 계발하고, 나눔을 연습하고, 자신감을 충전하고, 원만한 성격을 형성하는 것이다. 포인트가 되는 부분들마다 밑줄이 그어져 있어서 좀 더 눈여겨서 보기 좋고, 중간중간마다 아이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좋다. 아이를 잘 대하지 못하는 나로서는 이 책이 지침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아이들에게 좀 더 자신감심어주고, 대인관계도 원만하게 될 수 있게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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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표현의 시대. 자신이 아는 것 모르는 것, 자신의 생각과 느낌, 그것을 단순히 표현하는 게 아니라 상대에게 적절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 그런 능력이 꽤나 중요하다는 생각에 이 책 <하버드에서 배우는 내 아이의 표현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STEP 1 _ 마음의 문 열기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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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친구 사귀는 것을 어려워해 늘 걱정이다. 그것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 공감했고, 곁에 두고 아이를 키우면서 이런 저런 어려움을 느낄 때나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읽으며 도움을 받아보려 한다.
"부모가 뭐든 대신 처리해주고 "오냐 오냐" 키운 아이들은 외부 세계와 소통하는 법을 몰라 부모에 대한 의존도가 강하고 자기만의 울타리 밖으로 나오지 않으려 한다. 그리고 이렇게 부모를 의존하던 심리는 나이가 들면서 점점 나약하고 괴팍한 성격으로 변한다. ... p20
대인 관계 능력은 사람을 사귀는 과정에서 길러지는 것으로, 아이는 여러 유형의 사람을 만나 고 사귀는 과정을 통해 사람과 일을 대하고 처리하는 태도를 조금씩 배워 나간다. 이렇게 아이 가 사교적인 기술을 익히도록 부모가 이끌어 주면 사회성이 눈에 띄게 향상된다. ...p38 긍정적이고 유머러스한 언어나 사물은 아이의 눈을 밝게 트이게 하며, 무의식중에 아이의 사고력과 언어능력을 자극한다. ...p107
겸손은 일종의 미덕으로, 한 사람이 자신이 거둔 성과나 스스로의 문제점을 더욱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주관과 객관, 개인과 집단 사이의 관계를 정확히 이해하도록 해 준다. ...p131
아이에게 상대방과의 갈등에서 오는 후회나 분노의 감정은 스스로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며 감정만 악화시켜, 얻은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은 상황을 초래한다는 사실을 알려주자. ...p183"
한 아이를 키우고 그 아이가 하나의 인격을 형성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새삼 느끼게 된다. 엄마로서의 나를 반성하고 늘 아이와 공감하고 먼저 모범을 보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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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나누며, 사회에 잘 적응하고 다른사람과도 잘 지낼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칙이 담겨있다. 세계의 최고 명문 하버드 교육학자들은 이러한 표현력을 어렸을때부터 부모가 길러주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단다. 그래서 이 책에 그 구체적인 10가지 방법이자 지침들이 들어있다. 표현하고 소통 시작하기, 소통능력 끌어올리기, 예의와 예절 학습하기, 사람들과 어울리기, 갈등해결하기, 감성지수 계발하기, 나눔 연습하기, 자신감 충전하기, 원만한 성격 형성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갈등해결 하기에서 분노를 다스리는 법이 인상적이었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도록 하는데 "나는~해서 ---이렇게 느꼈어요." 라고 자신의 감정을 분명히 인식하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고 한다. 부모가 평소에 모범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며 아이가 화가났을때 더 흥분하기 보다 평정심을 가지고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한다.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해주고 공감해주며 침착한 분위기에서 아이가 감정을 다스리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또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부모가 먼저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어렸을때부터 예의를 갖추고,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며, 타인과 원만하게 지내고 살아갈 수 있도록 자신을 표현하는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을 또한번 느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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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달라졌다. 예전에는 배워서 시키는 대로 잘 하거나 금방 외우는 사람들이 연합고사나 수능을 잘봐서 좋은 대학에 갔다. 하지만, 입시가 다양화 되고 면접이나 논술 등 자신을 표현하는 기회가 많이 주어짐으로 인해서, 표현력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아무리 마음속에 좋은 생각을 지니고 있다고 해도, 예전에는 표현하지 않는 것을 겸손이나 배려의 미덕이라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이제는 표현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세상이 온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하버드에서 배우는 내 아이의 표현력'이라는 책은 현재 시점에서 우리 부모들이나 교육자가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코헨'은 중국의 자녀 교육 전문가로 특히 하버드 대학교 교육법에 대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며 풍부한 관련 자료를 수집해왔고, 중국에서 하버드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있다. 그 중, 5장 사람들과 어울리기에서 선생님의 꾸중은 애정의 증거라는 내용과 8장 나눔 연습하기-배려와 나눔은 학습할 수 있다 9장 자신감 충전하기 - 사랑받는 아이는 자신감이 넘친다,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한다 10장 원만한 성격 형성하기-욱하는 아이, 이렇게 가르쳐라,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몸과 마음의 자양분 이라는 내용이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배려와 나눔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얼마든지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은 아이의 기질보다 환경이나 부모의 역할로 아이의 타고난 기질도 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모와 교사에게 희망을 준다. 이 책에서는 표현력에 있어서 예의와 예절도 중요시한다. 자신의 생각을 이기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예의바르게, 웃는 얼굴로, 남과 나를 동시에 존중하며, 겸손하며 표현하는 것이지 유아독존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준다. 또한 감정 지수 계발하기라는 제목의 7장에서는 무리에서 겉돌지 않는 법, 자기중심적 성격 바로 잡는법, 질투심에 대처하기, 양보화 이해하는 법을 알려줌으로서 자녀를 기르거나 학생을 교육하는데 있어 문제점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여 부모와 교사에게 도움되는 부분이 많다. 이 책을 통해, 부모와 교사들은 자신의 자녀나 제자들이 표현력을 길러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출하며 건강하게 사회생활을 할수 있고, 행복하게 사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준다. 나는 현재 엄마이며 교사인데, 내가 만나는 아이들에게 이책에서 배운 솔루션을 적용하여, 아이들과 학생들의 표현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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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타임즈 / 하버드에서 배우는 내 아이의 표현력 / 코헨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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