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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가장 많이 죽인 동물 TOP 10과 인간이 가장 많이 먹는 동물 TOP 3 기사가 흥미롭다. 인간을 가장 많이 죽인 순위로는 하위권은 큰 동물이 많은데 상위권은 작은 곤충들이 대부분이다.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 수 보다 모기가 인간을 죽이는 수가 2배 가까이 높은 건 좀 무섭네. 다들 예상했듯이 인간이 가장 많이 먹는 동물로는 닭이다. 520억 마리가 튀기고 볶고 삶아지고 고생들 했다. 2위가 오리, 3위가 돼지. 근데 소가 없네? 92쪽에 모델이자 DJ인 표은지의 할로윈 화보가 있으니 볼 사람은 보시길. 그리고 미스맥심 콘테스트 TOP 6화보가 표은지와 비슷하게 노출 수위가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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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있을 떄 처음 접하고 처음엔 성인잡지인줄 알았는데 성인잡지가 아니라한다.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정보들이 많이 나와있고 (자동차, 전자기기, 게임 등등) EBOOK으로 구매하니 가격도 저렴하여 심심할 때 읽기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3만원 이상 구매시 5만원 이상 구매시 사은품 등의 이벤트를 진행할 때 애매하게 3000원 이렇게 부족하면 고민없이 맥심을 장바구니에 담는다. 그게 아니더라도 볼만한 잡지 쓸데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잡지는 유행에 민감하기에 이런 것들을 읽어두면 어디가서 뒤쳐지지 않는 센스를 기를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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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코리아가 확실히 열일하는 듯합니다. 다루는 내용도 다양해지고 표현은 직설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이번 호에 실린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인 동물 읽으면서 빵 터졌습니다. 벌레 극혐 ㅎㅎ 무엇도 표은지 양을 찍은 사진은 최고 퀄리티였습니다. 깊이감있는 촬영과 거기에 색을 어그러뜨리지 않은 보정 이전부터 봐오던 사진들 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노라조 사진도 정말 최고~ 캐릭터를 100프로 살린 걸작이라 할만했습니다. 다만 맥심콘테스트 사진은 수위가 수위다보니 일부러 인쇄나 컬러 고려없이 저화질로 올라와져 있더군요. 6강 쯤 되니 정말 고민되는 선택입니다. 개인적으로 2명 정도 좁혔는데 2분이 결승 가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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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디지털 시대에 남성잡지 그것도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수위를 넘지 앓는 선에서 화보나 각종 남성 컨텐츠를 출간 한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다 그리고 매달 새로운 테마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편집인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사실 난 이 책 표지가 맘에 들어 샀다 ㅋㅋ 그것도 예스 이십사에서 제공하는 포인트와 상품권으로 미안하다 다음 달도 기대한다^^ 국군용사들의 친구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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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모델 표은지이며, 미스 맥심의 화보도 있습니다. 기사로는 할로윈 킬러 관련 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각 살인사건과 관련된 사진 및 간단한 소개글이 있는데, 범행을 저지른 이유가 돌발적이거나 황당한 내용이 있네요. 하얀 무언가를 질질 끌며 거리를 다닌 와드라는 정신병이 있는 남자는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를 차기 시작했습니다. 내용물은 다른 아닌 시체의 머리이며 피해자는 자신의 어머니였습니다. 가해자는 나중에 자살을 해서 살인 동기는 미스테리라고 합니다. 그 외 영화 할로윈를 보고 영감을 받아 가족을 살해한 제이크 에반스 사건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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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맥심 월간 10월호
거의 매달 구매해서 보는 잡지 맥심 입니다, 부록은 없지만 볼거리도 읽을거리도 많아서 가장 잡지 기본에 충실한 잡지가 바로 맥심이 아닐까 생각되어지네요,
신뢰도 믿음감 있는 남성 잡지의 넘버원 맥심 언제나 응원 합니다, 요즘 볼만한 남성잡지가 갈수록 적어지는 현실속에서 맥심만이 고군분투 하는것 같네요~
맥심이 주는 그 느낌 그대로 다음호를 기대하면서,,,
아~ 끝으로 잡지의 포장을 조금더 신경써주시면 어떨까 하는 건의를 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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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좋고 다 좋네요.... 배송도 빠르고..... 그런데.... 11월호는.... 언제..나오나요?... 빨리 ... 보고싶네여 과연.. 표지모델은 누가 델련지요 빨리 보고싶어요.. 언제 나올까요?? 150자 아직 멀았네요 언제까지 써야할까.... 참 gs2배송은 너무 안좋음 좀 ..배송은 그냥 배송이 나은듯하네요 수령하는데도 번거롭고 복집하고 택배기사님 수고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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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혹해서 오랜만에 맥심을 사읽어 보았는데, 그동안 오랫동안 만들어온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사진만 하더라도 동종의 잡지인 크레이지 자이언트에비해 사진의 질이나 모델등 모두가 높은 수준을 이루었다. 매번 다루어지는 기사의 내용이야 그렇게 높게 쳐주지는 못하겠지만, 이렇게 한달에 몇개씩 나오는 화보들만으로도 나름의 값어치는 할듯 느껴진다. 맥심걸같은 것을 뽑아서 새로운 얼굴들도 계속 등용하는 모양새도 나쁘지않고, 앞으로 계속해서 구입하게 될듯하다. 재미있게 읽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