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 헬레니즘, 로마까지의 시대를 다룬 꽤 전문적인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학에서 연구하는 전문 연구자들이 주제별로 쓴 책이라 여느 일반 독자들이 읽기는 좀 어려울 듯합니다. 그리고 고대사의 흐름을 쭉 설명하는 책이 아니어서 흐름을 알지 못한다면, 이 책을 읽기 쉽지 않을 듯합니다. 그래서 이미 서양 고대사의 흐름을 파악한 독자에게 유용할 듯합니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 아테네와 스파르타, 헬레니즘, 로마의 노예제나 경제 등을 전문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개론서를 통해서는 접근할 수 없는, 차원을 경험할 수 있을 듯합니다. 전문 연구자들이 쓴 책이라 확실하게 서술이나 설명은 엄밀하고 정확한 듯합니다. 추천합니다. |